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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화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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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화술 123    화술과 관련된 많은 저서를 내고 있는 윤치영 박사의 또 다른 책 [고급화술 123]이 나왔다. 윤치영 박사는 화술 경영학 박사이다. 윤치영스피치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로 있으며, 화술 트레이너 및자기변화 동기부여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대학교 외정원에서 전임교수로 5년간 파워스피치리더십 강좌를 맡아왔으며, 무역통상학과에서 ‘소호창업과 마케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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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화술 123 

 

화술과 관련된 많은 저서를 내고 있는 윤치영 박사의 또 다른 책 [고급화술 123]이 나왔다. 윤치영 박사는 화술 경영학 박사이다. 윤치영스피치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로 있으며, 화술 트레이너 및자기변화 동기부여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대학교 외정원에서 전임교수로 5년간 파워스피치리더십 강좌를 맡아왔으며, 무역통상학과에서 ‘소호창업과 마케팅전략’강의를 하였다. 또한 한밭대학교 산업대학원 외래교수로, 한국생산성본부 지도교수로 활동하였다. 저서로는 [화술박사 윤치영의 화술 노하우 총정리]를 비롯해 [당신도 화술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등 화술에 관한 책과 [인생을 바꾸는 7가지 성공 에너지], [업그레이드 인생] 등 성공학과 자기계발에 관한 저서 총 20여 권이 있다. 

 

책은 크게 네개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첫째 꼭 알아야 할 화술의 원칙이다. 이는 우리가 화술을 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마음에 두어야 할 ABC와 같은 것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비결, 목적에 대한 정확한 인식, 자기확신, 생생한 현장감의 전달, 청중에 대한 신뢰감의 획득, 새로운 정보의 제시 등 화술의 바른 첫걸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둘째는 나는 가장 잘 표현하는 화술에 관한 것이다. 변화 있는 화법의 구사, 시각적 언어의 사용하, 파워풀한 화술의 터득, 오해를 부르는 애매하고 추상적인 말의 경계 등이 담겨있다.  다음은 상대를 리드하는 화술공식이다. 인상적인 화술을 하기 위해서는 첫인상이 승패다. 자신만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을 최대한 희석해야 한다. 모든 화술의 기본이 되는 짧으면서 간단한 말의 사용도 중요하낟. 이런 화술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이라면 상관없지만 자신의 것이 아니라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노력을 위해 소그룹을 활용하는 방법, 일대일 커뮤니케이션 연습등도 담겨있다.

 

네째로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프리젠테이션 성공화술이다. 일상적인 회화에서는 말이 술술나와도 공식적인 자리에선 긴장감때문에 자신의 목적했던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경웅 자신만의 전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억양, 발음, 목소리, 호흡, 간격, 그리고 휴식|프레젠테이션 준비, 자기 능력을 조절, 자료 수집, 자료 정리, 개요 작성의 요령, 컨셉트 세우기, 아우트라인 작성법, 프레젠테이션의 세부 규칙에 대한 이해,  청중 분석,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연출기법, 실수 없이 시작하는 요령, 프레젠테이션의 3대 원칙 등이 담겨 있다.

v******2 2012.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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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표현하기 위한 비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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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 전 새내기 과 OT를 가서 있었던 일이다. 그 곳이 어디였는지 뚜렷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긴 소나기가 내려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것 같다. 다행히 강당 같은 곳이 있어 그 곳에서 조별 발표대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비 때문에 급조된 프로그램. 신입생 몇 명에 선배 한 명씩으로 한 조를 이루었고 우리 조가 발표할 주제는 '외국어를 사용하지 말자'는 것으로 어렴풋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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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 전 새내기 과 OT를 가서 있었던 일이다. 그 곳이 어디였는지 뚜렷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긴 소나기가 내려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것 같다. 다행히 강당 같은 곳이 있어 그 곳에서 조별 발표대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비 때문에 급조된 프로그램. 신입생 몇 명에 선배 한 명씩으로 한 조를 이루었고 우리 조가 발표할 주제는 '외국어를 사용하지 말자'는 것으로 어렴풋이 떠오른다.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그 때 나는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국문과 신입생이었고 다수결 의견을 모아 정리를 한 후에 발표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지원자가 나타나지 않자 만장일치로 나를 지목했다. 대체 왜 나를. 지금 생각해도 그것은 아이러니에 미스테리. 얼마 후 강단에 올라 선 그 순간을, 잠깐의 아찔했던 그 이미지를 나는 지금도 잊지 못한다. 긴장과 멍함이 합해진 진공상태였다고나 할까. 수 많은 사람들 앞에 그것도 준비되지 않은 대리자로서 발표하려니 어떻게 마치고 내려왔는지 캄캄하기만 하니, 그 어린 나의 모습에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고급 화술 123>

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하여 옛 기억 속 발표 장면이 겹쳐졌다. 그 때의 그 긴장과 어리숙함.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생소한 공간과 생소한 사람들 사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주장에 확신이 없으니 자신감이 떨어졌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의 글쓴이 윤치영 교수도 그것을 강조한다. 자신있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자기확신. 자기확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강의를 위한 자료 준비는 풍부하고 철저할 것. 그리고 무엇보다 화자의 진정성을 담을 것.

 

꼭 알아야 할 화술의 기본원칙부터 시작으로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고급화술, 상대를 리드하는 화술공식,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프레젠테이션 성공화술까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70가지의 화술 포인트를 공개하고 있다. 글쓴이의 화려한 이력만큼이나 다양하고 간단명료하면서 쉽고 재미있는 방법들이다. 사람들은 80%이상을 시각을 통해 정보를 가장 많이 감지한다고 한다. 시각적인 요소의 중요성, 긴장감을 조성하거나 극복하는 비결, 성공의 언어를 이루는 중요한 요소인 유머의 기술, 청중을 아우르는 시선처리, 때로는 겸손으로 때로는 카리스마로 청중의 마음 헤아리기 또는 사로잡기 등. 70여 가지를 모두 적을 수는 없지만 우선 내가 기억해 두어야 할 몇 가지부터 메모해 두기로 한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청중과 교감하는 말하기, 유머와 카리스마로 알찬 내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말하기. 그러기 위해서 사전에 준비하고 훈련해야할 것들. 사회활동에서는 말하기의 기회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무난하다가 공식적인 자리에만 서면 어리둥절 곤경에 빠지는 사람들. 그런 사람에게 좋은 도움서가 될 것 같다. 그리고 듣는 사람이 원하는 알맹이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고 있는지, 진심으로 그들에게 애정과 겸손을 쏟고 있는지, 지루하지 않을 제스처나 비언어적 표현은 잘 활용하고 있는지, 신선한 정보 업그레이드는 때때로 잘 실행하고 있는지 등. 무엇보다 나의 강의법과도 견주며 돌아보게 했다.

j*******2 2012.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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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고급 화술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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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일이 잦아져 말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너무 컸었다. 행동부터 억양, 하나하나에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만 한 채 막연히 어쩌지? 라는 생각이 앞섰다. 이에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 톤이 많이 불안정한 내자신을 발견하곤 했다. 스피치학원에 다녀야하나라는 생각이 앞선 도중에 이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다양한 구사법과 초반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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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일이 잦아져 말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너무 컸었다. 행동부터 억양, 하나하나에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만 한 채 막연히 어쩌지? 라는 생각이 앞섰다. 이에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 톤이 많이 불안정한 내자신을 발견하곤 했다.

스피치학원에 다녀야하나라는 생각이 앞선 도중에 이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다양한 구사법과 초반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나오는 부분, 자료 정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기존의 화술 책도 이와 유사하지만 이책의 경우 how에 중점을 맞춘 모습에 발표를 어떻게 해야할지 체계가 잡혀가는 기분이 들었다.

 

스폿 기법의 경우 처음 접하는 용어여서 다소 내자신이 부끄러웠지만 이기회에 앞으로 발표를 할 때 하나씩 접해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워밍업과 같은 개념인 것 같았는데 용어차이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아직 발표할 때 많이 미숙하지만 책에 언급한 바와 같이 잘할려고 하기보다는 재미를 붙이면서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 둘 노력한다면 분명 내가 그리는 발표를 잘하는 사람이 되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요근래 발표를 하다보면 청중 중 정말 집중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사람들이 제일 난감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가 하는 방법은 되려 그사람들을 지적하여 말을 하게끔 하는 것이다. 효과는 어느 정도 있지만 집중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되려 방해가 되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사람 저사람 신경쓰기에는 너무 광범위한데 책에서 언급하듯이 집중하는 사람과 eye contact을 하는 연습, 상황에 따라 내가하는 바와 같이 듣는 사람 중 파워가 있는 사람을 선택하여 강화를 부여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남 앞에서 말하는 시간이 있는데 체크해놓은 부분을 한번 사용해봐야겠다. 어설프게 시도하는 것보다 미리 연습을 한번이라도 하여서 듣는사람들로 하여금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나도록 노력해야겠다. 앞으로의 발표가 기대되어서 내자신이 뿌듯하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들을 한번씩 실천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일단은 긴장을 푸는 요령 중 도로시 샤노프법에 대해 연습을 해봐야겠다.




 

b******u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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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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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바로 자기PR의 시대가 아닐까 싶어요.아무리 실력이나 재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하면 무슨 소용일까요?취업 전쟁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치열한 취업 전선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바로 경쟁력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말하기라는 것이 단순히 그냥 말을 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말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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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바로 자기PR의 시대가 아닐까 싶어요.
아무리 실력이나 재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하면 무슨 소용일까요?
취업 전쟁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치열한 취업 전선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바로 경쟁력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말하기라는 것이 단순히 그냥 말을 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것. 바로 화술이라는 거죠.
그런 화술은 그냥 배워지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꾸준한 자기 노력만이 화술을 완성할 수 있지 않겠어요?
저자는 화술이라고 하는 스피치커뮤니케이션 경영학 박사라고 하네요.
지금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피치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로 있으며 트레이너 및 컨설턴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스피치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너무 두리뭉실하고 손에 잡히지 않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대화나 갈등관리, 협상스킬, 논리적 보고서 작성, 회의진행, 인터뷰 등 모든 말하기와 관련된 기술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잖아요.
항상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의견을 주고 받기도 하고, 친목을 도모하기도 하죠.
그런 인간관계들이 사회생활이라든지 성공의 바탕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정작 모든 사람들이 말을 할 수는 있지만 화술을 하는 것은 극히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화술이라는 것이 특정사람들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라기 보다는 말하기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신경을 썼다는 것 뿐이에요.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더 잘 할 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한 사람들이 참 많아요.
학교뿐만이 아니라 이제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더욱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대화를 해야겠죠.
그런 대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인기도 끌 수 있는 반면에 화술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든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주도적인 역활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세계화라는 말처럼 앞으로는 더욱 더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죠?
그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열광하게 되는 거죠.
사실 어떻게 보면 말 잘하는 비결이라는 것이 그리 특별한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노력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닐지?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s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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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고급 화술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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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때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할 일이 있을 때 너무 떨려서 제대로 말을 못 했던 기억이 있다, 저자는 본인이 직접 갖고 있는 20년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이 책 에 담아 스피치와 화술의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이 사회 활동이 많아지면서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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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때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할 일이 있을 때 너무 떨려서 제대로 말을 못 했던 기억이

있다,

저자는 본인이 직접 갖고 있는 20년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이 책

에 담아 스피치와 화술의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이 사회 활동이 많아지면서 대중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자신을 표

현해야 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이럴 때 망설임 없이 대중 앞에 나가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이 책에서는 개인과의 대화를 비롯해 대중 앞에서 말할 때의 주의할 점과 염두 해

두어야 할 내용을 상황별로 짚어 준다.

 

화술 방법에 대해 몇가지를 보면 구체적인 느낌을 실감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 말하며, 진솔한 자신의 경험담인 휴먼 스토리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추상적인 말을 경계하며, 유머를 활용하여 말하는 방법등 다양

한 방법들을 가르쳐 준다.

좋은 목소리가 나올 수 있는 발성법 및 훈련법, 호흡을 위한 체조법등 구체적인 방법

도 제시해 준다.

또한, 사이사이 Powerful Speech Manual란을 만들어 다양한 Tip을 가르쳐 준다.

화술의 기본원칙부터 상대를 리드하는 화술,공식적인 자리에서의 프레젠테이션 성공

화술까지 폭넓은 화술 방법에 대해 설명해 준다.

 

평상시 남 앞에서 말할 때의 자세와 화술법에 대해 내가 고칠 부분이 무엇인지를 점

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저자가 가르쳐 준 화술 방법을 익혀 대중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나만의 화술법을 만들어 가야겠다.

m******1 201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