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토마토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다
아이들은 의의로 토마토를 즐기 지 않는데 나이들어갈수록 토마토의 맛을
알아간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나는 어릴때 토마토가 귀해서 없어서 못 먹었지만..
젋은날 보다 지금의 내가 토마토를 더 즐기고 맛의 깊이를 아는 것같다.
그냥 먹는 것보다는 삶아서 먹는데 더 기분 좋은 느낌.
전체적인 느낌이 따듯하면서 그래서 애잔스럽다
아이가 기다리는 엄마 가 얼른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