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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옥의 묵시록'은 어릴 때 함께 있던 어른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보니 나도 옆에서 내용은 이해못하면서 봤었다. 장면장면만 조금씩 기억이 날뿐 영화 '플래툰'과 헷갈려 뒤죽박죽...ㅎㅎ 성인이 되서 제대로 본 영화는 충격 그자체였다. 그때까지도 원작이 따로 있단건 모르고있다가 대학교재에서 이 작가를 접하고 처음 알게되었다. 제대로 읽어보긴 처음이다. 책을 읽고 다시 영화를 볼 생각이다. |
| 민음사 등 많은 출판사들에서 나오는 번역본들이 많이 있지만 휴먼니스트에서 나오는 황유원님의 번역이 가장 좋다는 소리를 들어서 다른 출판서에서 말고 휴머니스트에서 구매해서 읽어봅니다! 양장본에 책도 이뻐서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 원작보다 어둡고 심오한 소설. 새로운 번역을 기대해서 고민끝에 휴머니스트 버전을 구입했습니다. 현대말투가 쓰여서 쉽게 읽히는 부분들이 있지만 주제와 문장들이 무거운 편이라 빨리빨리 읽을수 있는 작품은 아닙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어볼만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