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_스티븐 코비/신시아 코비 힐러 ㅁ 「당신이 중년의 위기속에 있든, 성공의 정점을 지났든, 삶을 송두리째 뒤바꾸는 좌절에 부딪혔든, 인생의 후반부에 있든,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장 위대하고 중요한 일은 당신이 선택하기만 한다면, 당신 앞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P344)」 ㅁ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을 사는 존재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삶을 영위하는 동안 끝나지 않는 질문이지 않을까 싶다. 늘 인생의 균형대는 나를 힘들게 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고, 우리는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그 반대편으로 열심히 뛰어야 한다.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인생의 무게와 균형을 맞춰 살아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 균형을 맞추려 달리다 못해 심지어 발버둥에 가까운 안간힘을 쓰기도 한다. 어디 삶이라는 화두가 그리 쉬운가? 풀어지는 문제든, 자포자기로 안고 사는 문제든, 우리는 삶의 과제를 늘 풀거나 안거나 하며 살아간다. 인생의 무게앞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잡기란 쉽지 않다. ‘점점 크게 성장하고 지혜롭게 나이 드는 법’이라는 소제목, ‘크레셴도로 살아라’는 더욱 열정적이고 포용적인 인생 후반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기계발서라기 보단, 예전에 깊은 울림을 주었던 김홍신선생의 ‘인생사용설명서’ 라는 책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수많은 예시들(빅터프랭클 '죽음의 수용소' 도 언급되지만, 대부분 미국인들의 삶속 깨달음)을 통해, 스티븐 코비의 삶의 철학을 기초로, 그의 딸 신시아 코비 할러가 마무리를 지은 책이다. 스티븐 코비가 2012년 불의의 자전거 사고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나고 나서, 10여년에 걸쳐 완성한 책이다. 사랑과 섬김의 중요성, 사람간의 관계, 가족의 중요성,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 목적있는 삶, 가치있는 삶, 그리고 삶의 희망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 삶의 방식이 점점 더 크게 열정적으로 사는 ‘크레셴도’의 삶이라 말한다. 내 인생 첫번째 자기계발서적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인 것으로 기억한다. 또한 인생 플래너도 ‘프랭클린 플래너’ 인 것으로 기억한다. 몇 십년된 플래너이지만 속지하나 바래지 않고 그대로 있다. 20대 아내를 만나기 시작할 무렵 읽었었고, 아직도 가지고 있는 책과 플래너. 그래서 스티븐 코비는 나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기주도적 열정적 삶이 진정한 살아감 인것임을 알려준 나의 첫번째 멘토이다. 그런데 그 분이 돌아가신 것을 이 책을 보고 나서야 깨달았다. 코비가 하늘의 별이 된지 10여년이 지났지만, 그분이 남긴 메세지는 아직도 나를 가끔씩 찾아오는 삶의 침잠에서 꺼내주곤 한다. 그리고 가끔은 나의 아이들에게도 그 메세지는 다른 표현방식으로 전달된다. 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나의 아이들에게도 전달될 것이다. ㅁ 「당신이 중년의 위기속에 있든, 성곡의 정점을 지났든, 삶을 송두리째 뒤바꾸는 좌절에 부딪혔든, 인생의 후반부에 있든,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장 위대하고 중요한 일은 당신이 선택하기만 한다면, 당신 앞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P344)」 >책속으로< ㅁ P68 남을 섬기는 사랑은 크레셴도로 사는 삶의 핵심적인 특징이다. (중략) 작은 섬김의 행위는 겨자씨를 심는 것과도 같다. 겨자씨는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지만, 심어서 키우면 아주 뛰어난 약초가 된다. 그리고 결국 새들이 가지에 둥지를 틀 만큼 거대한 나무가 된다. 작은 섬김의 행위가 모여 엄청난 결과를 낳는다. ㅁ P69 감사할 일이 별로 없다고 느껴질 대조차 일관되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크레셴도로 사는 것이다. 사고방식을 자기 연민에서 치유와 변화를 불러오는 객관성과 감사로 전환하는 행동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ㅁ P129 긍정의 확언. 확언은 당연히 주관적일 수밖에 없지만,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에 대한 타인의 생각과 믿음을 반영하기 대문에 신중하고 진지한 확언은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중략) 긍정 확언을 습관으로 삼으면 당신의 영향력은 강력해질 것이다. ㅁ P133 ‘살다 보면 누구나 내면의 불이 꺼질 때가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른 사람에 의해 다시 불타오르게 된다. 우리는 내면의 정신에 다시 불을 붙여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한다.’_알베르트 슈바이처 ㅁ P150 아이들에게 베푼 한 번의 친절한 행동이 그 아이의 인생을 완전히 달라지게 할 확률이 40퍼센트나 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언가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월터 페이턴> ㅁ P208 [의미를 찾는 여정]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삶에 대한 태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우리는 절망한 사람에게 우리가 삶에서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는 삶의 의미를 물을 게 아니라, 매일, 매시간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_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ㅁ P241 대부분의 경우 나이가 들면 휴식이 필요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노화가 동일한 속도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몇 년은 더 사회에 유익한 일을 할 수 있는 귀한 사람들이 활동 욕구와 능력이 여전히 높은 나이에 강제로 퇴직하면서 육체적으로 병들고 급격히 노화했다. 이 심인성 질환은 너무나 흔히 발생해 ‘은퇴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한스 셀리 ‘삶의 스트레스’ 중> ㅁ P261 ‘사람은 일을 그만두고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녹슬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허약함을 너무 쉽게 받아들여요. ‘이건 더 이상 못하겠네, 이 능력은 사라졌어’라고 하죠. 하지만 실은 할 수 있어요!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90세 노인도 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에 놀라게 될 겁니다. #크레셴도로살아라 #김영사 #어떻게살것인가 #스티븐코비 #신시아코비할러 |
![]() 음악에서 '크레셴도'는 점점 크고 웅장하게 소리의 에너지, 크기, 활력을 증가시키라는 뜻이다. 크레셴도 기호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무한히 확대되는 것을 나타낸다. 《크레셴도로 살아라》는 '크레셴도'라는 음악 기호 비유를 통해 삶을 향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내 인생의 최고의 나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마음가짐으로 삶의 목적과 비전을 발견하고, '내 앞에 있는 일'을 통해 나, 타인,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끊임없이 선한 동기를 부여한다. “크레셴도로 사는 것은 사고방식이자 행동 원칙이다. 타인에게 기여하고 성취해야 할 일을 내다보는 방식으로 인생에 접근하는 독특한 관점이다." “당신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이 당신 앞에 있다는 것을 믿는지, 안 믿는지에 따라 당신의 잠재력은 활용될 수도 있고 낭비될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 스티븐 코비와 그의 장녀 신시아 코비 할러가 공동 집필했으며, 그의 사후 10년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완성 유고를 신시아 코비 할러가 정리해 출간한 책이다. 책에선 인생의 4가지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페르마타(일시 중지), 포르테(크게), 스타카토(짧게, 따로 잘라서), 라르고(느리게, 폭넓게)와 아체레란도(빠르게) 기호에 비유한다. 그리고 각 단계에서 크레셴도 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용적인 법칙과 다양한 실제 사연들이 굉장히 풍족하게 담겨있다. 크레셴도 정신이 담긴 법칙들을 크게 정리하면 이렇다. 삶은 경력이 아니라 사명이다 사랑하고 섬기라 사람이 사물보다 중요하다 리더십은 가치와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영향력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라 디미누엔도가 아닌 크레센도로 사는 삶을 선택하라 일에서 기여로 전환하라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라 목적을 찾으라 즉, 내가 가진 자산(재능, 시간, 돈, 경험 등)으로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나, 타인, 사회에 기여를 하며 살아가라는 말이다. "젊은 시절에 위대한 일을 했을 수도 있고 그러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여전히 타인의 삶을 개선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 눈을 뜬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그저 ‘나’만 생각해서 그랬던걸까? 나도 이제까지 인생을 살아갈 동기를 찾지 못해 자주 방황했다. 책을 읽으며 희미하던 앞으로의 나날에 크레셴도라는 기호를 대입하고 고민해보니 어떤 비전과 사명으로 살아가야 할 지 또렷해졌다. 그래서 오랜만에 열정의 불씨가 살아난 듯한 기분이다. “실제로 당신이 성취한 중요한 것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을 수도 있다. 삶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면, 사회에 기여하고 진정한 성공을 추구하는 삶으로 바꾸고 재창조하면 된다.” 최근 자기계발 서적에 다소 회의적인 시선들이 많아졌고 나도 내심 그런 생각을 살짝 품기도 했었지만, 이 책은 선한 자기계발의 완결본이자 의미있는 유산이라고 말하고 싶다. 살아가면서 여러모로 막막할 때 주저없이 꺼내들 책이다. 또한 신시아 코비 할러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의 삶, 척추가 손상되는 사고에 빠진 어머니의 이야기도 실었는데 읽으면서 감동과 희망, 관계의 소중함을 느꼈다. 이 책은 그들 가족의 크레셴도 정신의 결과물이며 나도 이 크레셴도의 파동 안에 영향력을 싣고 싶은 마음이다. “결국 인간은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물을 게 아니라 자신이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야만, 답할 수 있게 된다. -빅터 프랭클” 삶이 제시한 질문에 나는 어떤 답을 해야 할 지, 이 책과 같이 고민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목적과 비전이 없어 왠지 삶이 막막하신 분 당장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모르겠는 분 관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으신 분 과거를 뒤로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낸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레셴도로살아라 #스티븐코비 #신시아코비할러 #김영사 #신간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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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조금은 읽었다고 하는 사람의 집에 반드시 있는 책이 있죠.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입니다. 저도 사회 초년생 때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나열해보라면, 7가지를 모두 나열할 수는 없어도 책을 읽으며 심장을 울렸던 문장들이 제 평생의 멘토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제 사회생활도 20년이 넘은 저는 중년입니다. 평생의 멘토 스티븐 코비가 저와 같은 중년을 위한 책을 냈네요.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마지막 작품으로 그의 딸과 함께 준비한 이야기들입니다.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돈? 명예? 사회적 지위? 2~30대 시절엔 이런 결과들이 성공의 종착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50을 바라보는 제 생각은 다르더군요. 진정한 성공이란 가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돈을 많이 벌고도 우울한 중년은 많습니다. 돈이 최고인 자본주의라고 해도 결국은 가족이 아닐까요? 젊음이 지나간 허무한 자리엔 가족만 남을 테니까요. ‘크레셴도’는 악보에서 쓰는 용어입니다. ‘점점 크게’라는 의미죠. 이 책의 제목이 외 크레셴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년이 초년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더 나은 중년이 아니라면 젊음을 낭비한 셈일 테니까요. 제목처럼 책 내용도 음악에 비유하여 4악장으로 돼 있습니다. 1악장은 페르마타(박자를 멈추거나 늦춤), 2악장은 포르테(강력하게), 3악장은 스타카토(짧게 끊어서), 4악장은 라르고(느긋하게)와 아첼레란도(더 활기차고 열정적이게). 정말 인생을 비유할 만한 용어들입니다. 개인의 성장은 정신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성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아실현을 이루고 삶의 만족감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거든요. 이러한 삶을 위해선 크레셴도의 삶이 필요합니다. 정기적으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공부와 도전이 필요하죠. 어려움을 이겨내는 회복성도 매우 중요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인생은 그리 만만한 대상이 아니죠.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도전의 기회로 삼아 성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평생 공부’가 필요함은 당연합니다. 결국은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리더십이요. 이러한 리더십을 가지려면 공감능력과 배려, 윤리적 가치관도 갖춰야 합니다. 인생 쉽지 않네요.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살 삶이라면 결코 실패한 삶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 오늘도 노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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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로 유명한 사람이지요. 이미 2012년에 작고하셨지만 출판 작업을 몇 년째 하고 있던 딸이 아버지가 작성한 원고를 바탕으로 정리하여 펴낸 책입니다. 그래서 저자가 두 명이에요 ㅎ 이 책은 부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년 이후 삶에 직면하는 난제들에 대한 답을 알려주기 위한 책인데요. 저도 아직 멀긴 했지만 은퇴 이후 어떻게 의미 있게 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벌써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정말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대개 은퇴 이후의 삶은 조용하고 평온하게 지내면서 인생을 정리한다고 생각이 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활용하여 자신뿐 아니라 가족, 이웃, 지역사회, 나아가서 전 세계 사람들을 풍요롭게 만들어 영향력을 확장해나가자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도 은퇴 이후 막연히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읽고 나서 방향이 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죽음이 아직은 까마득히 먼 미래의 일이라고 여겨질지라도 본인의 장례식장에서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말하기를 원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성공에 대해 나만의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해요. 저도 이 부분을 읽고 제 장례식장에서 소중한 사람들이 저에 대해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지를 한 번 생각해 봤는데요. 이 분 정말 재산이 많았어~ 이 분 참 좋은 차를 타고 다녔지~ 이런 이야기가 들리길 원하는 사람은 없겠죠? 참 가족들과 행복하게 잘 지냈어~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마웠어~ 주위 사람들이 참 좋아했어~ 대신 이런 말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 계속 받아들이고 전진하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직장에서는 어느 정도 안정적인 궤도에 들어서는 중년의 나이가 되면서부터 뭔가 삶이 지루하고 정체되어 있고 쓸모없다고 느끼게 되죠. 저도 30대 후반이 되자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때 현재에 머물러있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배우며 자기 계발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머리가 굳어서 안돼~ 지금 시작하면 너무 늦어~ 아직 나이가 40대밖에 안되었는데 이렇게 생각한다면 이건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과 경쟁해서 이기고 앞서나가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또한 젊은 사람들은 갖고 있지 못한 경험과 연륜이 있지 않습니까? 분명 우리들이 빛을 발하는 분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본인이 원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면 계속 도전해 보세요~! 스트레스에 압도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일을 쉬거나 조기 은퇴를 하지 않고 도전하고 인내한 사람들이 더 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유익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삶에 적당한 긴장을 불어넣게 되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인데요. 은퇴를 하고 나서 무기력해지면서 급격히 노쇠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죠. 그러니 은퇴 전에 미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활동을 계획해 놓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삶은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여하는 것이다 요즘 읽는 책마다 하나같이 기부를 강조하는데요. 중년 이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도 역시 기부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지금은 먹고살기 바쁘니까 나중에 성공한 다음 꼭 기부해야지?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굳이 재화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 재능을 이용해서 마음을 다해 기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저도 열심히 일해서 성공한 다음 나중에 기부를 실천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얼마 전부터는 돈으로 하는 물질적인 기부 말고 봉사활동을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왕이면 아들과 함께 가고 싶어서 아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관련지어 유기견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의미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넌지시 아들에게 물어봤더니 아직은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ㅎ 아직은 조금 이른 것 같고 조금 더 크면 다시 한번 꼬셔봐야겠어요 ㅋㅋ 저자인 스티븐 코비도 마지막에 치매에 걸려 제대로 된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고 어머니도 척추가 안 좋아져 휠체어를 타는 신세가 되었는데도 가족들이 똘똘 뭉쳐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마지막까지 크레셴도로 활기차게 살아가는 모습이 책의 뒷부분에 나오는데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크레셴도로 인생을 살아보자고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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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셴도 정신으로 산다는 것은 긍정적인 선택을 하고, 힘들고 정체된 중년에서 확장되고 충만한 삶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는 맏음에 기반해 상황을 개선하거나 바꿈으로써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제하고 이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언제나 당신 앞에 놓여 있다"라는 사실을 진심으로 믿으면 끊임없이 시도하고 배우고 바꾸고 새로운 도전과 일시적인 좌절에 적응할 동기를 얻게 될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인생이라는 배의 키가 다시 당신의 손에 놓인다. 당신이 몇 살이든, 중년이든 아니든, 흥미진진한 자기만의 길을 개척할 힘이 생길 것이다. - "크레센도로 살아라", 스티븐 코비, 신시아 코비 힐러(김영사, 2024) p51 -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20대 때 처음 읽었을 때 충격적이었다. '성공하려면 이런 습관들이 필요한 거구나! 나도 이 습관들을 따라 해봐야지!'하며 성공적인 삶을 꿈꿨다. 하지만 인생은 마음 먹은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나는 성공과 실패를 번갈아 맛보았다. 그렇게 혼란스러웠던 20대가 지났고 결혼하고 아이낳느라 30대는 더 빨리 지나갔다. 이제 40대도 반이 거의 지났고 스티븐 코비의 책은 여전히 책장 어딘가에 잘 자리잡혀 있었다. 중년의 나이에 다시 집어든 그 책은 열정과 체력이 약해진 내게 버거웠다. 하지만 그의 딸과 함께 쓴 이 책은 확실히 결이 달랐다. 인생 후반부에 크렌센도(점점 세게, 점점 크게)로 살라는 말이 단순히 더 열심히 살라는 말이 아님을 깨달았다. 결국 기여와 봉사로 끝날, 나의 노후가 기대되는 책이다. #스티븐코비 #신시아코비할러 #크레셴도로살아라 #김영사 #서평단리뷰 #서평단후기 #성공하는사람들의7가지습관 #점점크게성장하고지혜롭게나이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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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크게’라는 의미의 크레셴도를 삶에 긍정적으로 적용했을 때 얼마나 크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선택 앞에서 주저하는 이들에게 자신감이 없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정신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이 책을 만나고 정신줄 다시 제대로 부여잡았지 뭐예요~ 저의 멘탈과 마음을 잡아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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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셴도로 살아라 -스티븐 코비 박사, 그의 딸 신시아 코비 할러- 삶이 음악이라면 제2막은 크레셴도처럼 점점 크레 연주해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스티븐 코비 박사의 유작. 스티븐 코비의 말년 이야기와 사후 10년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원고가 딸 신시아 코비 할러의 정리와 보완를 거쳐 책으로 완성했다. 이 책은 크레셴도 정신으로 사는 방법을 소개한다. 크레셴도 정신은 사회가 정의한 일반적인 성공의 기준과는 다른 기준으로 성공을 정의한다. 무언가 대단한 걸 이루거나, 목표를 달성하면 우리는 길을 잃거나, 성취감에 취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일은 항상 내 앞에 있다.” 공헌, 성취, 행복은 이루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우리 앞에 있다고 상상해보자. 항상 내 앞에! 코비 박사가 말년에 집필한 책이기 때문일까 이 책은 중년이 되서부터 죽을 때까지 삶을 어떻게 살아하 하는지 이야기한다. 패르마타, 포르테, 스타카토, 라르고와 아첼레란도 까지 음의 표현으로 비유해서 설명해준다. 책을 펴고 1부를 읽어가면서 이건 내 이야기인가 싶을 정도로 공감이 됐다. 1부, 페르마타 중년의 몸부림.. 같은 방식의 같은 일을 하는데 같힌 사람은 스스로 만든 꼬리표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의 가치 행복을 낮게 평가하고 나를 평범한 사람으로 여기게 된다. 그러나 무언가를 하고 싶고, 되고 싶은 열망은 여전히 존재한다.. (중략) 40대인 내가 가지고 있는 걱정과 고민을 하루 종일 들어 주고, 그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아줬다고 느꼈다. 나에게는 보물같은 책이다. P.S 40대부터는 꼭 읽으세요. 두 번 읽으세요. |
![]() 『크레셴도로 살아라』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스티븐 코비의 유작으로 장녀 신시아 코비 할러가 아버지의 생애 말년 이야기와 미완성 유고를 정리해 출간한 것입니다. 『크레셴도로 살아라』는 인생 후반전에 선 사람들을 위해 매일 성장하고 지혜로워지는 지혜와 통찰을 담은 자기계발 도서입니다.
"크레셴도 정신"은 시간, 재능, 자원, 돈, 영향력 등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활용하여 자신뿐 아니라 가족, 이웃, 지역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크레셴도 정신'은 생각하는 방식이며 동시에 행동 원칙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성공과 다른 정의와 기준을 제시하며 궁극적 목적은 나를 포함한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
스티븐 코비가 세상에 남긴 10가지 가르침 1. 삶은 경력이 아니라 사명이다 2. 사랑하고 섬기라 3. 사람이 사물보다 중요하다 4. 리더십은 가치와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다 5. 영향력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라 6. 디미누엔도가 아닌 크레셴도로 사는 삶을 선택하라 7. 나만의 이유를 찾으라 8. 추진력을 유지하라 9.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라 10. 목적을 찾으라
『크레셴도로 살아라』는 인생 후반전을 4단계로 나누고 '크레셴도'로 살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자기계발 분야 권위자이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라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과거의 성취에 머무는 삶이 아니라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삶을 선택하도록 동기 부여합니다.
중년의 위기에 처한 분께 극복하기 어려운 좌절에 부딪힌 분께 인생의 후반전에서 길을 잃은 분께 『크레셴도로 살아라』 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