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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처음입니다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한 실용 글쓰기 연장통
'글 좀 쓴다'는 사람들도 글쓰기 쉽지 않다. 무엇을 쓸 지도 문제지만, '어떻게' 쓸 지가 더 고민이다. 이 책은 글의 시작부터 맺음까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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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글과 마주친다. 지하철 광고판, 신문, 책, 서류, 아파트 게시물까지. 그런데 일상 생활에 필요한 글 한토막을 쓰는게 부담스럽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책을 읽고 내생각을 쓰는게 너무 어려웠다. 생각이라는게 없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글쓰기가 처음입니다』는 글쓰기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운전면허 연습에서 코스와 주행, 주차처럼 글쓰기 패턴을 알려준다. 글의 구성은 시작, 중간, 마무리로 되어있다. 각 부분을 쓰는 18가지 피래미 구성법이라는 연장통을 가지고 응용하는 방법을 익히면 글쓰기가 처음인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2019년 이 책을 구입했는데, 지금보니 품절이다. 이 좋은책이 사라진다는 것이 많이 아쉽다. 오늘보니 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이 출간되었다.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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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알릴레오 25회, 26회) 방송을 듣고, 느낀 바가 있어서 출연자 백승권 저자의 책 '글쓰기가 처음입니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 사이즈를 살펴보자면, 가로는 약 15.4cm, 세로는 약 22.6cm, 두께는 약 2cm 정도로 측정해 볼 수 있었습니다. 페이지수는 335 쪽 정도 되었습니다. '서툰 목수가 연장탓 한다고? 서툰 글쓰기는 연장 탓!'파트를 시작으로, '글쓰기의 기본기'파트까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서 이야기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글쓰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공략해 볼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