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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6권에서는 더욱 막강해진 적들의 압도적인 무력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며 서로의 뒤를 지키는 단원들의 끈끈한 유대와 치열한 전투가 독보적인 몰입감을 안겨줍니다. 찰나의 순간에 판세를 뒤엎는 기지와 한층 더 발전한 마법 연출,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혈 주인공 특유의 불굴의 의지가 가슴을 뜨겁게 조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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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바타 유카 작가님의 블랙클로버 36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너는 완결나지마라,, 아스타가 마법제가 되어도 끝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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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36권에서는 아스타와 리벨, 그리고 리치타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드러납니다. 아스타가 어째서 악마의 힘을 지니게 되었는지, 리벨과의 인연은 무엇이었는지가 중심이 되며, 감동적인 리치타의 희생도 다뤄집니다. 한편 클로버 왕국은 스페이드 왕국과의 전면전을 앞두고, 각 기사단이 하나로 뭉치게 되고, 아스타는 새로운 힘을 각성해 갑니다. 악마 루치펠과의 대결 구도가 더욱 선명해지는 권으로, 전개가 빠르고 강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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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36권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체의 완벽한 조화!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화려한 액션과 빠른 전개는 한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
| 블랙 클로버 36권을 읽었습니다. 갑자기 연재가 더뎌졌는데 알고보니 작가님이 연재처를 옮기면서 연재주기를 확늘렸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완결까지는 나올것같아 다행입니다. 와노국에서 새로운 힘을 얻은 아스타는 자신을 데리러온 검은폭우 동료들과 함께 클로버 왕국으로 가 최후의 결전에 참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