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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생소한 소재 라쿠고(일반적으로 만담이라고 번역됨)을 다루고 있다보니 정발 자체가 늦게 된 만화다. 근데 그럴만도 함 나도 유가미군을 읽기 전까진 만담이 코미디언의 스탠딩극? 같은 거라고 알았으니 이 만화를 읽으면 좋은점: 만화 자체가 재밌다, 그리고 다른 일본만화에 대한 해상도가 높아진다. |
| yuki suenaga, takamasa moue 작가의 아카네 이야기 6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카네가 우라라 스승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배웁니다. 아카네는 자신만의 특징을 살린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 이 리뷰는 스에나가 유키/모우에 타카마사 작가님의 아카네 이야기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말 애니메이션화 되었으면 하는 작품 중 하나인데 애니메이션화 되어도 이 라쿠고를 성우들이 잘 연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정도로 만화책을 읽으며 라쿠고에 빠져들게 되네요. 아카네의 차대접도 카이세이의 괴담이야기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 가격은 그대로지만 평소보다 한 화 많은 화 분량이 수록되어있다는 작가의 말을 시작으로 마츠고 홀에서 열린 란사이카 우라라 독연회에 개구일번 카시와야 로쿠로에 이어 등장한 사람은 회장을 가득 채운 500여명의 관객을 유곽의 세계에 흠뻑 취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