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nohara Chie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8권 리뷰입니다. 와 휘렘 간 크네요 ㄷㄷ 마지막 페이지에 소름이 쫙..!!! 그동안 암투며 정치싸움은 싸움도 아니었네요 이제 진짜 시작인 느낌 ㅋㅋ 황제도 뭔가 눈치.챘을지도 궁금. |
| 계속 보고있는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8권입니다. 휘렘이 권력에 욕심을 내면서 계속 심각한 분위기만 유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까지 가야 결말부로 접어들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완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어요. |
| 이브라힘은 메머드가 자신의 아이라고 확신하면서 다른 왕자를 차기술탄으로 추천하면서 휘렘과는 정치적으로 적대관계가되어버린 전개입니다. 아니 점점 갈수록 휘렘이 그냥 이브레힘과 술레이만의 소울메이트 관계에서 끼어있는 이물질 혹은 타자화된 캐릭터같아요. 실제 역사에서는 휘렘이랑 술레이만 사이가 절절하다던데, 완결날때까지 절대 그런관계로 변하지않을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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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8'입니다. 휘렘과 이브라힘의 권력 다툼 때문에 무스타파와 메메드는 이스탄불을 떠나게 되는데 휘렘은 서한을 빼돌려 메메드를 보내지 않으려 합니다. 그 와중에 술레이만의 어머니인 모후가 사망하고 무스타파만 마니사의 지사로 취임하게 됩니다. 그리고 휘렘은 서한으로 이브라힘을 공격합니다. |
| 무스타파와 함께 메메드에게도 지사를 맡아 이스타불을 떠나게 하라는 술레이만 하지만 이브라힘은 뭔가 탐탁지 않아 한다 그리고 휘렘은 소콜로에게 이브라힘이 의회로 보낸 서한을 빼돌려 달라 부탁한다 황제의 명도 거역하는휘렘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오로지 무스타파만 지사로 보내려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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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
|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이 10년 넘게 연재된 워낙 장편이다 보니 처음의 그 느낌을 끝까지 가져가기가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뭐 독자도 이런데 작가는 고민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읽은 18권도 아쉬운 점이 좀 보이긴 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읽었다. |
| 한 참 재미있게 보다가 다음 권이 출간이 안되어서 멈춤 상태였어요. 그림도 멋지지만 스토리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다음이 궁금해지는 내용입니다. 완결이 나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기 위해서 소장으로 구입하고 있는데 현재 완결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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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주인공은 노예로 술탄에게 진상된 여자였다. 휘렘은 황후가 된후 이슬람식 개명이다.그리스정교회사제의 딸로 이슬람궁정에 노예로 끌려간 알렉산드라는 살아남기위한 정략에서 시작되었다지만 황제에게서도 자신과 비슷한 생존에 대한 몸부림에서 연민을 느낀다. 이슬람궁정이 화려하고 다채로와 유럽과는 이질적일정도로 신비러운 느낌이 든다고하지만 실상은 감옥인데도 .화려한 궁정암투가 대세인 정치판과 권력다툼은 독자의 흥미를 끈다.소박한 그리스정교도소녀의 삶과 다른 삶을 살지만 주인공은 변해간다. 살기위한 생존인 것과 같은 이치다. 본디 술탄의 여자들은 후궁들이라지만 노예들로서 아무런 권리를 보장받지못한 신분이였다.발리데 술탄이 되는 것만이 그녀들이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 술탄과 결혼까지하고 황후가 된 휘렘의 지혜와 의지에 경의를 표할수 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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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주인공은 노예로 술탄에게 진상된 여자였다. 휘렘은 황후가 된후 이슬람식 개명이다.그리스정교회사제의 딸로 이슬람궁정에 노예로 끌려간 알렉산드라는 살아남기위한 정략에서 시작되었다지만 황제에게서도 자신과 비슷한 생존에 대한 몸부림에서 연민을 느낀다. 이슬람궁정이 화려하고 다채로와 유럽과는 이질적일정도로 신비러운 느낌이 든다고하지만 실상은 감옥인데도 .화려한 궁정암투가 대세인 정치판과 권력다툼은 독자의 흥미를 끈다.소박한 그리스정교도소녀의 삶과 다른 삶을 살지만 주인공은 변해간다. 살기위한 생존인 것과 같은 이치다. 본디 술탄의 여자들은 후궁들이라지만 노예들로서 아무런 권리를 보장받지못한 신분이였다.발리데 술탄이 되는 것만이 그녀들이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 술탄과 결혼까지하고 황후가 된 휘렘의 지혜와 의지에 경의를 표할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