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에서 출간한 오앤작가님의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4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립니다.#애잔물 #성장물 #다정남 #무심녀 #영혼체인지/빙의 #서양풍 #판타지물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으며 그 중 무심녀를 참 좋아합니다.여주가 남주뿐만 아니라 주변 모든 인물들에게 무심한게 아주 좋습니다. |
|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필로멜은 엘렌시아의 실체를 알게 되고 이를 가족들에게 공유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사르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앞 부분은 흥미로웠지만 악녀의 성격이 너무 평이하고 단순하다는 점. 결국에는 황제 유스티스만 불쌍하게 된 것 같아서 많이 아쉬운 내용입니다. |
|
필로멜이 친아버지와 형제들에게 책의 존재와 내용을 알려주고 그에 용기를 얻어 나사르도 알려주고.. 황제도 알려주고.. 주변인물에게 다 알려주고 이해받음. 하지만 어린 시절의 상처가 그대로 잇음을 알게 되어 황제를 떠나게됨... 필로멜도 이해하지만 황제 너무 불쌍. 키운딸도 친딸도 잃어버림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