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에서 출간한 오앤작가님의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립니다.#애잔물 #성장물 #다정남 #무심녀 #영혼체인지/빙의 #서양풍 #판타지물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으며 여주인공인 필로멜에게 관심이 없던 황제인 아빠가 여주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며 남주 역시도 여주에게 이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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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을 나가서 도망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됨. 그러던 와중 엘렌시아가 원작하고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무섭다고 느껴지게 됨. 악의가 느껴지고 착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고, 나중에 황제가 되고 나서 자신의 신변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옆에서 정체를 보려고 있게 됨. 황제는 그 와중에 필로멜이 옆에서 있길 바라면서 기웃기웃, 나사르는 원작과 다르게 역시 필로멜에게 사랑을 느껴 기웃기웃. 우탕당 세 오라버니와 친아버지가 투닥거리는게 귀엽고 웃김. 재밌게 잘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