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에서 출간한 오앤작가님의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5권 (완결)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립니다.#애잔물 #성장물 #다정남 #무심녀 #영혼체인지/빙의 #서양풍 #판타지물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으며 5권으로 그리 짧지 않은 소설입니다.결국엔 모두가 해피엔딩이네요 |
| 연담에서 출간한 오앤작가님의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4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립니다.#애잔물 #성장물 #다정남 #무심녀 #영혼체인지/빙의 #서양풍 #판타지물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으며 그 중 무심녀를 참 좋아합니다.여주가 남주뿐만 아니라 주변 모든 인물들에게 무심한게 아주 좋습니다. |
| 연담에서 출간한 오앤작가님의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3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립니다.#애잔물 #성장물 #다정남 #무심녀 #영혼체인지/빙의 #서양풍 #판타지물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으며 여주인공인 필로멜이 모두에게 무심하고 홀로서기를 하려고 하나 주변인물들이 놔두질 않습니다. |
| 연담에서 출간한 오앤작가님의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립니다.#애잔물 #성장물 #다정남 #무심녀 #영혼체인지/빙의 #서양풍 #판타지물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으며 여주인공인 필로멜에게 관심이 없던 황제인 아빠가 여주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며 남주 역시도 여주에게 이끌립니다. |
| 연담에서 출간한 오앤작가님의 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1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립니다.#애잔물 #성장물 #다정남 #무심녀 #영혼체인지/빙의 #서양풍 #판타지물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했으며 여주인공인 필로멜이 생존을 위해 자신의 평판을 바꿔나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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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를 위한 장소는 없다 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필로멜은 엘렌시아의 실체를 알게 되고 이를 가족들에게 공유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사르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앞 부분은 흥미로웠지만 악녀의 성격이 너무 평이하고 단순하다는 점. 결국에는 황제 유스티스만 불쌍하게 된 것 같아서 많이 아쉬운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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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멜이 친아버지와 형제들에게 책의 존재와 내용을 알려주고 그에 용기를 얻어 나사르도 알려주고.. 황제도 알려주고.. 주변인물에게 다 알려주고 이해받음. 하지만 어린 시절의 상처가 그대로 잇음을 알게 되어 황제를 떠나게됨... 필로멜도 이해하지만 황제 너무 불쌍. 키운딸도 친딸도 잃어버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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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재밌게 보다가 뒤에 엘렌시아의 정체에 다가오니 갑자기 플레이어 버그 나오고, 난리남. 이 세계에서까지 온건 알았고 엘렌시아의 저자인것도 어느정도 로판 경력 있는 독자라면 아는 사실이라 별 생각없었는데 책도 책인데 상점 나타나서 물약파는거 발견한거 보고, 호감도 보고.. Aㅏ... 급격히 흥미 떨어짐.. 큰일.. 일단 4권 읽고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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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을 나가서 도망쳤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됨. 그러던 와중 엘렌시아가 원작하고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무섭다고 느껴지게 됨. 악의가 느껴지고 착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고, 나중에 황제가 되고 나서 자신의 신변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옆에서 정체를 보려고 있게 됨. 황제는 그 와중에 필로멜이 옆에서 있길 바라면서 기웃기웃, 나사르는 원작과 다르게 역시 필로멜에게 사랑을 느껴 기웃기웃. 우탕당 세 오라버니와 친아버지가 투닥거리는게 귀엽고 웃김. 재밌게 잘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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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맛보기로 보다가 뒤가 더 궁금해졌지만 네네 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참았음. 그러다가 이번에 네네에도 들어오게 되어서 호다닥 사봄. 유치하지 않고 그렇다고 피폐하지 않지만 묵직하게 전개되는게 재밌음. 이제보니 이 작가님 다른작도 재밌게 봤었는데 작가님 글이 나랑 잘 맞는듯. 오랜만에 본 회귀 책빙의가 아닌거 같은데 뒤에 가면 다른 얘기가 펼쳐질지도? 글고 에렌시아가 은근 무례함. 필로멜이 황녀자리에서 나가게 됐고 본인이 황녀되니, 본인 시녀 일 하라고 하는게 뭐여.. 차라리 돈 왕창 주고 내보내는게 낫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