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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밌다. ㅋㅋㅋ 뭔가 착하고 순수해서 잘 낚이는 미요카랑 톡식하고 튕기지만 그래도 나쁜 사람은 아닌 레나미의 조합이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지만 그래도 재밌다. 레나미는 경험 많은 척 하더니.. 아직까지 무경험이었어..?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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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2권 허당 보건선생님 미요카선생님은 학생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고 해결하려 하지만 너무 의욕이 높아서 문제다 묘쌤의 웃기고 살짝 과하게 야하지 않은? 에피소드는 불편함보다 재미를 더 느끼기에 충분했다 매력적인 캐릭터 여자의힐링&일상물로는 추천한다 |
| 소소하게 재밌다가도 크게 한번씩 터트려주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제목은 고양이로소이다 같은 느낌인데 읽으면 완전히 다르네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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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테키 소다 작가님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2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학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묘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다른 동료 선생님들의 에피소드도 나와서 내용이 다채로워진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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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2권입니다.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편도 여러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성실한 묘쌤은 고민 해결을 위해 고분분투를 합니다. 그리고 동료 교사와의 에피소드들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1권에 이은 2권까지 정발이 빠르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토리 작가와 그림 작가라서 앞으로도 계속 이 둘의 작품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2권에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학생들의 이야기가 나와서 보는 내내 즐거웠으며 그림체도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
|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2권"은 1권보다 더 깊어진 인물 간의 갈등과 화해를 다룹니다. 다양한 세대와 가치관의 충돌 속에서 주인공의 내면 성장과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냅니다. 그리움과 우정, 사랑이 얽힌 복잡한 관계는 독자에게 강한 몰입감을 주며,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유도합니다. 묘쌤의 따뜻한 시선이 여전히 빛나는 작품입니다 |
| 묘쌤은 항상 학생의 고민이라는 마다하지 않고 직접 행동으로 나서기도 하면서 어떻게든 고민을 해결해주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확실히 학교에 이런 선생님이 있다면 학창시절이 정말 재미있었을 것 같다. 약간의 수위는 그저 대놓고 그런 느낌이 아니라 애초에 고민이 그런 방향성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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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2 상당한 보건선생님 묘쌤의 천방지축 직장생활. 보건실에 찾아오는 약간 나사빠진 학생들과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나 재미있고 얼렁얼렁 한국어본이 나왔으면 좋겠다나. 아무튼 뒹굴거리며 혼자 깔깔깔 재미있게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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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