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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로서의 일상뿐만 아니라, 각자의 꿈과 목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는 성숙한 모습이 돋보이는 21권입니다.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모습이 이상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주어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 만화는 원래 달달함이 주력이지만 21권은 거기에 비밀/정체 쪽을 찌르는 흐름이 섞여서 더 재밌었어. 유자키 부부가 꽁냥거리는 건 여전히 “아 알겠어 너네 진짜 귀여워…” 하면서 보게 되는데, 카구야가 그 관계의 비밀을 파헤치려고 움직이니까 분위기가 살짝 달라지더라. 그래서 21권은 그냥 설탕만 잔뜩이 아니라, 설탕 위에 얇게 긴장감을 한 겹 올린 느낌? 그렇다고 무겁게 끌고 가지는 않고, 특유의 가벼운 템포랑 개그는 유지돼서 읽는 맛이 좋아. 개인적으로 이런 권이 시리즈 오래 보는 데 필요한 환기 포인트라고 생각함. 달달함에 ‘이야기’가 더 붙어서 만족스러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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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어쨌든 귀여워 21권입니다. 어쨌든 귀여워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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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누적 발행 550만부 돌파 했군요. 너무 좋네요. 이 인기로 하야테 처럼 처럼 거의 약 13년을 연재 했으니 설마 이것도 13년 연재를 보는 걸까 생각 하게 됩니다. 쓸쓸 비밀은 발켜 지고 있는것 같지만 역시 전개는 느린것 같네요. 뭐 줘 목적은 유자키 부부의 꽁냥이 목적이니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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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21권. 550만부나 돌파하다니..! 완결되지않고 쭉 이어지는 이유는 역시나 인기다. 유자키 부부를 알고싶어하는 카구야..! 여전히 사이사이 들어가 있는 부부의 꽁냥거림은 쉽게 넘길 수 없다. 발매 속도는 더디지만 차근차근 보는것도 매력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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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어쨌든 귀여워 21권입니다.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21권은 카구야가 유자키 부부의 비밀을 밝혀내기위해 행동하기도 하며 여전히 부부사이의 꽁냥거림이 보기 좋네요. 초판 부록도 남아 있으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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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어쨌든 귀여워 21권입니다. 유자키 부부는 쿄마루 저택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교마루 저택으로 돌아온 유자키 부부의 행복한 시간도 잠시일 뿐 카구야가 유자키 부부의 비밀을 파헤치러 오게 됩니다. 재미있었던 어쨌든 귀여워21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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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작품인 어쨌든 귀여워 21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새신수 츠캇짱의 모습이 너무 이쁜 표지입니다.ㅋ 정발이 무난하게 되고 있는데 좀더 빠르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 예상대로 애니메이션 2기가 끝난 뒤에는 다시 발매속도가 더뎌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14권에서 15권까지 1년 넘게 방치하지 않은 것은 감사해야 하는 것일까? 권수가 거듭될수록 하타 특유의 되도 않는 똥고집이 툭하면 튀어나오지만 그래도 유자키 부부의 꽁냥대는 모습 몇 장면이면 뭐든 용서가 되는 그런 마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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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21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만화중에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스토리 진행을 할때는 약간 무거운 분위기로 가고 그게 아닐경우에는 짧막 스토리 형식으로 연재를 해서 강약 조절이 좋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