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9권을 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는데 다시 보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여전히 비슷한 패턴의 반복이지만 페르가 귀엽고 페르가 귀엽기때문에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꾸준히 계속 나와주면 좋을것 같아요. |
| 이 만화의 결말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무적인(사역마를 데리고 다니는) 주인공.. 밥도 있고 돈도 있고. 페르가 치트키. 디저트 가게도 손에 넣다니 부럽구만. 9권도 별 다른 사건 없이 마물 사냥, 판매, 밥먹고, 공양하는 평화로운 한 권이었다. |
| 9권은 드랭 던전 공략의 결실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권으로, 전투·보상·생활 변화가 한 흐름으로 연결된다. 베헤모스 토벌과 마검 칼라드볼그 획득은 모험자로서의 성과를 분명히 보여주고, 최초 공략자로 인정받는 전개는 그간의 누적된 노력에 대한 보상처럼 작용한다. 특히 ‘인터넷 슈퍼’ 스킬에 외부 브랜드가 개방되며 디저트까지 주문 가능해진 변화는 작품의 일상 파트를 크게 확장한다. 사역마들의 만족과 함께 신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면서, 보상이 곧 새로운 사건의 씨앗이 되는 구조가 유지된다. 성취감과 다음 전개를 동시에 제공하는 균형 잡힌 권이다. |
| 무코다 일행이 새로운 지역을 방문하며 특산 재료를 접하고, 그 재료를 활용한 요리가 에피소드의 연결고리처럼 작용한다. 특히 요리를 매개로 현지인들과 관계를 넓혀가는 과정이 자연스러워, 슬로 라이프 감성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
| 이세계 물이 인기잖아요 저도 여러가지 사고 읽었는데 이것도 엄청 재밌게 봤어요! 주인공이 현대의 재료로 요리를 하는데 막 추앙받는것도 웃기구요. 어쩔줄 몰라하는것도 웃겨요 막 슈퍼빵 먹고 기절하고 이런것들도 웃겼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
| 무코다는 대분노한 페르를 달래느라 진땀을 빼고 스테이크 덮밥을 새로 초대량으로 엄청 많이 만들어 줘야했고 쌍둥이 형제도 스스로 기겁했고 거기어 친누나 타바사가 기겁하며 즉석에서 친남동생들을 크게 혼냈으며 쌍둥이 형제 본인들도 페르에게 정말로 실수였다며 엄청난 공포에 떨면서 직접 진심으로 엄청나게 사과했다. |
| e북으로만 소장하려고 했는데 일본 연재 속도도 그렇고 한국 단행본 발매가 너무 늦어서 ㅠ.ㅠ 빨리 뒷권 내용 보고 싶어서 종이책으로 구매했어요. 검색해보니 연재 속도 자체가 더디다고 해서 과연 10권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9권 보는 동안엔 그런 마음이 사르르. 너무 재미있어요. |
| 재미서요 애니메이션 완결까지 보고 나서 다음에 너무너무 궁금해서 만화책 구입 하려 했는데 품절 떠서 눈물이 앞을 스이의 대모험도 품절 되어서 못 구하고 뉴뉴 재미서요 애니메이션 완결까지 보고 나서 다음에 너무너무 궁금해서 만화책 구입 하려 했는데 품절 떠서 눈물이 앞을 스이의 대모험도 품절 되어서 못 구하고 뉴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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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가 9권이나 나왔다. 사실 애니메이션 2기도 예정되어 있을 정도로 나름 인기있는 작품이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반향이 있는 작품도 아니기 때문에 계속 나올지 의문이었는데 계속 나와주고 있다. 애니 2기가 나오기 때문일 지도 모르겠다. 모험하고 음식 만들어먹고 공물 바치는 패턴은 여전히 똑같다. 그래서 원패턴 작품을 싫어한다면 이 작품을 추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뭔가 편한 작품을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