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릴을 포함해 주인공의 자식들은 엄청 유능하네요. 유능 정도가 아니라 주인공이 없으면 최강자라고 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입니다. 주인공이 너무 규격 외일 뿐이죠. 가릴은 전투 뿐 아니라 마법도 수준급인 것 같네요. 뭐.. 엘리나자는 마법 쪽으로 특화된 느낌이고요. 일단 뒷 내용을 봐야 알겠지만 일단 느껴지기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블로섬도 이제 결혼할 마음의 준비가 된 것 같네요. 상대방이 나타난 듯한 느낌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처음에 블로섬을 포함해 4명이 막 리스와 결혼한 주인공과 같이 살 때 잘 만 했으면 주인공은 5명의 아내를 거느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쉬운 느낌도 드는 것이 사실이네요. 요즘 왠만한 먼치킨 주인공이면 하렘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느낌이 많아서..ㅎㅎ 리스가 워낙 질투심이 많아서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밀어붙였다면 가능했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
| 따뜻한 이야기를 유지하고 있는 레벨 2부터 치트였던 전쟁 용사 후보의 유유자적 이색의 라이프 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 어떤 모습에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