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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성공했을 때의 기쁨
"자전거 타기 성공했을 때의 기쁨" 내용보기
#도서협찬 #내자전거가좋아내 자전거가 좋아!/ 사이먼 몰 글/ 샘 어셔 그림/ 주니어RHK이 책의 앞면지에는 자전거를 탈 준비를 하는 소녀가 있어요.빨간 자전거. 보조 바퀴가 없는 자전거예요.야무지게 헬멧 끈을 매고 첫 도전에 나섭니다. ^^나는 내 자전거가 참 좋아요.하지만 참 힘들어요.처음 보조바퀴를 떼고 자전거를 타는 게 어렵지요.중심을 잡으면서 페달을 밟기!그래도 꽤 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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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내자전거가좋아

내 자전거가 좋아!/ 사이먼 몰 글/ 샘 어셔 그림/ 주니어RHK

이 책의 앞면지에는 자전거를 탈 준비를 하는 소녀가 있어요.
빨간 자전거. 보조 바퀴가 없는 자전거예요.
야무지게 헬멧 끈을 매고 첫 도전에 나섭니다. ^^

나는 내 자전거가 참 좋아요.
하지만 참 힘들어요.


처음 보조바퀴를 떼고 자전거를 타는 게 어렵지요.
중심을 잡으면서 페달을 밟기!
그래도 꽤 능숙하게 바로 해내네요. ^^

내가 결정한 대로......
왼쪽으로 돌고,
오른쪽으로 돌고,
아빠가 아니고 바로 내가 결정해요.


저는 이 부분이 참 좋더라고요.
'내가 결정해요'라는 부분.^^
아빠는 계속 지켜보고 있어요.
필요할 때는 도움을 주고,
넘어질 때는 안아주기도 하면서요.

난 처음엔 자신이 없었어요.
하지만 깊이..... 숨을 들이쉬고
바닥에서 발을 들어 올려요......

넘어져도 괜찮아요.
엉엉 울고, 다시 자전거에 타서
페달을 밟으면 되지요^^
마지막 면지의 이 자전거가 참 좋았답니다. ^^
헬멧이 걸려 있는 자전거.
즐거운 시간이 된 거겠죠?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샘어셔 #사이먼몰 #이상희옮김 #주니어RHK #자전거타기 #도전 #그림책신간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YES마니아 : 로얄 y*******a 2024.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지만 위대한 성공 - 두 발 자전거 타기
"작지만 위대한 성공 - 두 발 자전거 타기" 내용보기
주니어 RHK의 신간 그림책 <내 자전거가 좋아!>를 소개합니다~~면지에는 자전거를 타러 갈 준비를 하는 소녀가 보입니다.아빠와 소녀는 자전거를 타러 나갑니다.주인공 소녀는 자기 자전거가 정말 좋데요 ㅎㅎ여러분은 첫 자전거가 생각 나시나요??주인공 소녀는 아빠에게 두 발 자전거를 배우고 있나봐요아직 잘 타는 게 아니고 막 타기 시작한 것 같죠?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두 발
"작지만 위대한 성공 - 두 발 자전거 타기" 내용보기
주니어 RHK의 신간 그림책 
<내 자전거가 좋아!>를 소개합니다~~
면지에는 자전거를 타러 갈 준비를 하는 소녀가 보입니다.
아빠와 소녀는 자전거를 타러 나갑니다.
주인공 소녀는 자기 자전거가 정말 좋데요 ㅎㅎ

여러분은 첫 자전거가 생각 나시나요??
주인공 소녀는 아빠에게 두 발 자전거를 배우고 있나봐요
아직 잘 타는 게 아니고 막 타기 시작한 것 같죠?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두 발 자전거를 처음 탈 때
머리로는 다 아는 것 같은 데 실제로는 잘 되지 않는 그 느낌을 소녀는 겪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
계속해서 아빠와 연습해요
자전거 타는 것은 사실 별 것 없죠.

나를 믿고 페달을 힘차게 밟는 것!!!
주인공 소녀는 마침내 그 것을 해내요!!

이게 되기 시작할 때의 쾌감과 성취감은
평생 잊지못할 강력한 좋은 감정인 것 같습니다 :)
두 발 자전거를 처음 타서 익숙해지는 경험이
왜 평생토록 잊혀지지 않는 좋은 기억으로 남는지를
보여주는 페이지 입니다.

내가 결정한대로...

내가 결정한대로 내가 움직여서 나아가는 경험!!

그런 점에서 <내 자전거가 좋아!>는 그 때의 감정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아들에게 읽어 주었는데, 아들도 조용히 속으로 응원하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는 것 같은 표정으로 가만 듣고 보더라고요 ㅎㅎ

어린이와 함께 꼭 같이 읽어보세요~
자전거를 배울 어린이에게는 용기를
자전거를 이미 배운 어린이에게는 자부심을 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솔직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h*******8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자전거가 좋아
"내 자전거가 좋아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어린 시절 처음 두 바퀴로 된 자전거를 타게 되었을 때가 기억 나시나요?초등학교 저학년 때 까지는 네 발 자전거를 타다가 두 발 자전거를 타는 언니 오빠들이 멋있어 보여서 나도 두 발 자전거 타고 싶다고 아빠에게 보조 바퀴를 떼어 달라고 호기롭게 말하고는 막상 도전하려니 심장이 오그라들더라구요ㅎㅎ그 때 아빠가 뒤에서 잡아
"내 자전거가 좋아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 처음 두 바퀴로 된 자전거를 타게 되었을 때가 기억 나시나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 까지는 네 발 자전거를 타다가 두 발 자전거를 타는 언니 오빠들이 멋있어 보여서 나도 두 발 자전거 타고 싶다고 아빠에게 보조 바퀴를 떼어 달라고 호기롭게 말하고는 막상 도전하려니 심장이 오그라들더라구요ㅎㅎ

그 때 아빠가 뒤에서 잡아 주겠다고 하고 조금씩 나아가며 익히게 된 순간들이 떠오르네요

저의 자전거 탔던 기억 속에 아빠가 있었던 것처럼 <내 자전거가 좋아!> 에서도 아빠와 함께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는 아이가 나온답니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아이는 자전거를 타는 것에 겁 먹지 않고 신이 나서 도전하려는 모습이 멋지더라구요



생각처럼 자전거 타는 게 잘 되지 않더라도 아빠의 응원으로 페달을 밟으며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신이 난 아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피어오르네요



한 번 탈 수 있게 되니 자신감을 갖게 되서 겁없이 이리저리 내가 원하는 대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구 달립니다



신나게 달리는 법을 알게 되었지만 세우는 방법은 배우질 못해서 휘청 휘청거리다가 결국에는 넘어지게 되구요



넘어지고 나니 다시 탈 용기가 부족할 때 아빠의 따스한 말 한마디에 다시 용기가 생겨나지요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는 과정 속에 아빠와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소중한 추억으로 쌓이게 되는 것이죠



아빠의 응원을 받은 덕분에 다시 힘내서 자전거를 신나게 타는 아이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샘 어셔의 그림과 어우러진 사이먼 몰의 리드미컬하고 활기찬 동시로 쓰여 있어서 소리 내어 읽으니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l******i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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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전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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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원래 겁이 많은 성격인데다가 타고나길 운동 신경이 제로인제가 두발자전거를 배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는데첫번째 나동그라짐에 울고불고 두발자전거를 포기했던 시절을떠올리면 다리에 남은 흉터 만큼이나 아픈 순간이었답니다.그런 나 자신에 대한 실망과 속상함이 뒤섞인 감정이 혼재된저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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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원래 겁이 많은 성격인데다가 타고나길 운동 신경이 제로인

제가 두발자전거를 배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는데

첫번째 나동그라짐에 울고불고 두발자전거를 포기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다리에 남은 흉터 만큼이나 아픈 순간이었답니다.

그런 나 자신에 대한 실망과 속상함이 뒤섞인 감정이 혼재된

저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두발자전거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길 바라마지 않았고 실제로도 모두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모두 쌩쌩 내달릴 정도로 능숙해질 수 있었어요.



하지만 자전거를 단순하게 탈 수 있게 된 것과 별개로

넘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직 상상도 하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처음 가 본 길을 도전해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던 이유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였답니다.





 

 

지금도 학교 운동장이 아닌 장소는 지정된 자전거 도로가

아니면 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두발 자전거로 떠날 수 있는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싶은 마음에 작품 속에 함께 빠져들었어요.





주니어RHK 출판사의 신간도서 내 자전거가 좋아! 그림책은

아빠와 딸의 자전거 타는 방법 마스터를 넘어 하나의

성공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답니다.

만약 나의 아버지가 이런 삶의 여러 면을 보여줄 수 없었다고

하여도 내가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한 기쁨이

엔딩이 아니라는 것을 독서라는 간접 경험으로 누릴 수 있죠.






두발자전거 타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가파른

비탈길을 경험해보지는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는

직접 그런 가파른 길을 가보지 않아도 충분히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인상적이었던 시간이었답니다.

물론 직접 부딪치고 넘어지고 상처도 나보면 좋겠지만 성향상

절대로 그런 도전을 하지 않을 것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방식으로 자신과 전혀 다른 애들의 세상도 다른 시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전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 중 한 명이거든요.






모두 직접적인 경험을 할 수 없다면 독서라는 멋진 방식이

존재하는데 그런 좋은 기회를 마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저의

교육 방침이고 다행스럽게도 아이들이 그걸 받아들인거죠.

익숙하지 않은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말할 수 없는 긴장감이 힘들어서 빠르게 포기하기 쉬운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런 형태의 두려움이 무조건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며 생각을

전환하고 돌아보면 기분 좋은 설렘이 될 수 있음도 전 알려주고 싶었어요.






이 세상에 솔직하게 말해서 실패를 기쁨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 회복력

그리고 탄력성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읽기

시간을 마무리 해보았는데 살아가면서 다시 넘어지거나

좌절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이 작품으로 떠올리길 바라며...


t******0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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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전거가 좋아! / 자전거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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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날씨 그림책 시리즈로 유명하신 샘어셔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이 나왔어요.날씨 시리즈에서는 할아버지와 아이가 주인공으로 잔잔하게 감동을 주었는데 이번에는 아이와 아빠가 주인공으로 나와요.글작가는 사이먼 몰 그림 작가가 샘여셔예요.자전거를 처음 탔을 때가 기억나시나요?처음 혼자서 자전거를 탈때 두려웠던 감정, 그리
"내 자전거가 좋아! / 자전거 배우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날씨 그림책 시리즈로 유명하신 샘어셔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이 나왔어요.날씨 시리즈에서는 할아버지와 아이가 주인공으로 잔잔하게 감동을 주었는데 이번에는 아이와 아빠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글작가는 사이먼 몰 그림 작가가 샘여셔예요.
자전거를 처음 탔을 때가 기억나시나요?
처음 혼자서 자전거를 탈때 두려웠던 감정, 그리고 혼자서 타게 되었을 때의 뿌듯함이 아직도 어렴풋이 생각나요.


빨간색 두발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앞으로 나아가는 여자친구가 표지에 있어요.
아이의 표정도 밝고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것 같죠?
자기의 자전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빨간 색 앞 면지에는 여자아이가 머리에 헬멧을 쓰고 있고, 빨간 자전거가 세워져 있네요.아빠와 함게 자전거를 타러 가요. 손잡이에 벨이 달려있고, 빨리 달려서 정말 좋아해요.

아빠가 작동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해 볼 용기가 생겼어요.
그런데 쉽지가 않아요.
밟고, 또 밟아요.
내가 자전거를 타고 있어요!
드뎌 혼자서 자전거를 탔어요.
힘들지만 오르막길을 올라가 내려다 본 풍경은 너무 멋졌어요.

이젠 다시 내려오는 길.
속도 조절이 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기도 해요.
그렇다고 자전거 타기를 포기할까요?

────────


처음 두 발 자전거를 타면 넘어질까봐 비틀비틀 하며 겁을 먹기도 하고, 넘어져서 다치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게 되는데 이런 과정이 자세하게 나타나 아이와 이야기 하며 보기 좋았어요.

아직 용기가 없어서 보조바퀴를 달고 타고 있지만 자심감을 갖고 잘 타게 되는 주인공을 보며 마음을 먹어보기로 해요.자전거를 타다 넘어져서 너무너무 아프고, 눈물이 날 때 포근하게 안아준 아빠.아이의 성장에서 누군가가 든든한 품이 되어준다면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는 힘이 생기겠죠?
부모와 아이의 끈끈한 관계가 참 좋았어요.

넘어져서 다쳤지만 이 곳에서의 소리, 냄새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예요.
뭐든 첫 도전은 쉽지 않지만 이겨내면 스스로가 정말 대견하고 멋진 느낌이 들어요.
스스로 해내는 성취감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쉽게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읽어주고 싶은 내 자전거가 좋아!
s*****2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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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내 자전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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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안전모를 쓴 아이가 빨간 자전거를 끌고 아빠와 함께 집을 나섭니다. 아이는 빨간 자전거가 너무 좋습니다. 손잡이엔 따르릉 벨이 달렸고 빨간 자전거라서 빨리 달립니다. 오늘 아이는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타는 법을 아빠에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말합니다. "발로 페달을 밟으렴. 그러면 페달이 체인을 돌리고 체인이 바퀴를 돌린단다. 페발을 계속 밟아야 해." 아이는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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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안전모를 쓴 아이가 빨간 자전거를 끌고 아빠와 함께 집을 나섭니다. 아이는 빨간 자전거가 너무 좋습니다. 손잡이엔 따르릉 벨이 달렸고 빨간 자전거라서 빨리 달립니다. 오늘 아이는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타는 법을 아빠에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말합니다. "발로 페달을 밟으렴. 그러면 페달이 체인을 돌리고 체인이 바퀴를 돌린단다. 페발을 계속 밟아야 해." 아이는 페달에 발을 올리고 발을 굴러 봅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균형을 잃고 기울고 맙니다. 아이는 자신의 자전거가 참 좋습니다. 하지만 참 힘듭니다. 아빠는 곁에서 다시 한번 더 해보자고 아이를 계속 응원해 줍니다. 아이는 다시 페달을 밟고, 밟고, 또 밟았습니다. 아이의 발이 페달을 밟으면 페달이 체인을 돌리고 체인이 바퀴를 돌리면·····.

아이의 빨간 자전거는 어느새 힘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이는 신이 나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오래된 공원 길에서 몸을 옆으로 돌리며 커브를 돌자 아랫배가 따끔따끔하며 짜릿합니다. 처음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된 이 순간 아이는 신이 나고 온몸에 전율이 흐릅니다. 아빠는 힘차게 내달리는 아이의 빨간 자전거를 뒤따라 뛰어오느라 바쁩니다. 아이는 자기만의 힘으로 원하는 곳으로 몰아가지는 자전거 타기가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비탈길을 내려오던 아이는 그만 균형을 잃고 휘청거리다 넘어지고 맙니다. 당황하고 아픈 아이는 엉엉 울음이 터져버렸습니다. 과연 처음 자전거를 타게 된 아이의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요? <내 자전거가 좋아!>는 아빠와 함께 처음 자전거를 타게 된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처음 맛보는 짜릿한 성공과 동시에 넘어지는 실패를 경험하게 되면서 아이는 다시 일어나 힘차게 페달을 밟는 용기를 배웁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된다는 아빠의 든든한 격려와 스스로 해내는 아이의 모습이 보는이에게 따스한 응원으로 다가오는 그림책 <내 자전거가 좋아!>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주니어RHK, #내자전거가좋아, #사이먼몰, #샘어셔, #그림책,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
w******g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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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성공의 맛을 느끼게 하는 시간! 내 자전거가 좋아!
"<서평> 성공의 맛을 느끼게 하는 시간! 내 자전거가 좋아!" 내용보기
?귀여운 아이의 빨간 자전거! 너무 너무 좋은 자전거가 좋은 아이입니다. 손잡이에 따르릉 벨이 있고 빨간 자전거라서 빨리 달린다고 해요. 너무 귀여운 생각 이지요???아이가 아빠를 기다려요. 아마 아빠가 자전거를 함께 타기로 한 것 같아요. 아빠의 모습은 또 비정합니다. 아마도 아이에게 혼자 타는 법을 가르쳐 주려 하는 것 같아요. 아빠가 자전거 타는 법을 말해 줍니다. 페달에
"<서평> 성공의 맛을 느끼게 하는 시간! 내 자전거가 좋아!" 내용보기
?귀여운 아이의 빨간 자전거! 

너무 너무 좋은 자전거가 좋은 아이입니다. 

손잡이에 따르릉 벨이 있고 빨간 자전거라서 빨리 달린다고 해요. 

너무 귀여운 생각 이지요?

??아이가 아빠를 기다려요. 

아마 아빠가 자전거를 함께 타기로 한 것 같아요. 

아빠의 모습은 또 비정합니다. 아마도 아이에게 혼자 타는 법을 가르쳐 주려 하는 것 같아요. 

아빠가 자전거 타는 법을 말해 줍니다. 

페달에 발을 올리고 계속 밟고 빫아야 한다고 말이지요. 

아이는 노력 하지만 

정말 빨간 자전거를 좋아하지만 참 힘든거 같아요. 

아빠가 다시 한번 해 보자 해요. 

다시 힘껏 페달을 밟아요. 

아빠가 바로 그거라고 말하지만 나는 틀린것 같아요. 

하지만 밟고 또 밟아 봐요! 

체인이 바퀴를 돌리면~ 

자전거를 타고 있지요. 

?마음대로 타고 싶은 대로 탈 수 있지요. 

내 자전거 빨간 자전거~ 

엄청 빠른 자전거는 가끔 굼뜨지요. 

어마 어마하게 높은 언덕 까지 직접 밀고 가야 하지요. 


?올라오니 언덕 아래 모든 것들이 다 보여요. 

여기서 달리면 너무 신나겠지요. 

집들이 뿌옇고 나무도, 유리창에 비친 내모습도 뿌옇게 보일 정도로 빠르게 달리는 빨간 자전거!

씽씽 달리는, 빠리게 더 빠르게! 손잡이 벨이 흔들 거리고 따르릉 ~ 아이도 휘청 거리지요. 

바퀴가 휘청 대고 몸도 휘청 대네요. 

멈추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요. 

아빠의 외침이 들려요. 조심해~~ 

넘어진 아이의 모습.. 너무 아파서 울고 있어요. 정말 아프지요. 

멍청한 자전거! 다시 안탈꺼라고, 절대로 안탈꺼라고! 

???아빠가 아이를 위로 합니다. 

나의 자전거와의 추억을 되새김 할 그날이 언젠가는 오겠지요. 

다시 처음 부터 해보자는 말이 두려운 아이지만 깊이 숨을 들이쉬고 다시 시작해 봅니다. 

페달이 바퀴를 돌릴때 온몸이 짜릿 하지요. 그느낌이 정말 좋고 멋지지요. 


자전거를 배웠던 저의 모습과 그리고 아이들에게 자전거를 가르치며 느꼈던 감정!

아이들이 느꼈을 감정을 떠 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아이와 아빠의 모습도 참 좋으네요. 

????
k*****3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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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던 날의 기억
"자전거를 타던 날의 기억" 내용보기
주니어RNK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래간만에 샘 어셔 작가님의 그림책을 만나게 된 것 같아요. 샘 어셔 작가님은 '기적 시리즈'로 유명하시죠. 자전거를 타고 즐거워하는 소년의 모습을 보니 제 어렸을 때도 생각나고 아이가 처음으로 킥보드, 자전거를 탔을 때도 떠오르네요. 뭐든지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날은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지요. 아이는 아빠와 함
"자전거를 타던 날의 기억" 내용보기

주니어RNK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래간만에 샘 어셔 작가님의 그림책을 만나게 된 것 같아요. 

샘 어셔 작가님은 '기적 시리즈'로 유명하시죠. 

자전거를 타고 즐거워하는 소년의 모습을 보니 제 어렸을 때도 생각나고 아이가 처음으로 킥보드, 자전거를 탔을 때도 떠오르네요. 

뭐든지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날은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지요. 


아이는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러 갑니다. 

자신의 빨간 자전거에 대해 애착이 강한 것 같아요. 

빨간 자전거라서 빨리 달린다는 부분을 읽고 미소가 지어졌어요. 

아빠는 아이에게 발로 페달을 계속 밟아야 한다고 이야기하죠. 

자전거를 타는 건 분명 신나는 일이지만 계속 페달을 밟아야 자전거가 움직이니 힘이 들긴 해요. 

노력없이 자전거는 저절로 움직이지는 않으니까요. 


뭔가 처음에는 내가 맞게 타고 있는 게 맞나? 지금 잘 가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 거에요. 

슉슉 커브를 돌며 자전거를 잘 타게 되었을 때 그 짜릿한 기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기분은 모를거에요. 

언덕을 자전거로 오르는 것은 정말 힘들죠..

그럴 땐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가는 게 나을 지도 모르죠. 

하지만 언덕에 올라 꼭대기에서 페달을 밟지 않고 내려오는 기분은 정말 최고죠.

재미있고 짜릿하기도 하고요.

물론 사람이 없는 곳에서 그래야 하지만요.


이 책은 자전거를 처음 타던 날의 여러 가지 모습과 감정을 잘 나타낸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설렘, 두려움, 당혹, 짜릿함.. 여러가지 감정과 그날의 모습이 잘 담겨 있어요. 

뭐든 처음 시도하던 날은 기억에 더 잘 남잖아요. 

주인공도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탔던 장소와 그 날의 기분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자전거를 타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이제 자전거를 막 타기 시작한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처음에 자전거를 배우던 날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주니어RNK #내자전거가좋아 #샘어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자전거 #그림책추천


a*****m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자전거가 좋아 / 사이먼 몰 글 / 샘 어셔 그림 /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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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기 전샘 어셔와 출판사 주니어RHK의 '특별한 하루'시리즈가 아니네요.하지만 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어떤 이야기와 그림일지 어서 표지를 넘겨 보자고요.그림책 읽기내 발이 페달을 밟고 페달이 바퀴를 돌릴 때 온몸이 짜릿짜릿.정말 멋져요. 짜릿한 이 느낌.저리로 내려가면 신나겠어요. 진짜진짜 빠르겠어요!바퀴가 구르면 윙윙 바큇살이 윙윙"어떻게 멈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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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기 전


샘 어셔와 출판사 주니어RHK의 '특별한 하루'시리즈가 아니네요.

하지만 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어떤 이야기와 그림일지 어서 표지를 넘겨 보자고요.



그림책 읽기




내 발이 페달을 밟고 페달이 바퀴를 돌릴 때 온몸이 짜릿짜릿.

정말 멋져요. 짜릿한 이 느낌.




저리로 내려가면 신나겠어요. 진짜진짜 빠르겠어요!

바퀴가 구르면 윙윙 바큇살이 윙윙




"어떻게 멈추지?"

"조심, 조심해!"



그림책을 읽고



샘 어셔 작가님은 '기적' 시리즈는 할아버지와 함께 아이의 하루를 보여주었는데

<내 자전거가 좋아!>는 아빠와 딸이 처음 두발자전거 배우는 특별한 하루를 보여주시네요.

평범한 하루의 일상들이지만 샘 어셔 작가님의 그림을 통해 행복하고 특별한 날들이 되네요.



처음 두발자전거 타기를 성공한 날을 기억하시나요?

몇 번을 넘어져도 이상하게 오뚝이처럼 일어서

다시 안장에 앉아 페달 위에 발을 올리며 힘주어 굴렸던 기억이 나요,

왜 그리 열심히 성공하려 했는지 뚜렷한 기억은 없지만

혼자서 바람을 가르며 어딘가를 갈 수 있었던 기쁨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였을까요?

<내 자전거 좋아!>를 읽고 나니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두려움과 설렘, 성공의 성취감, 실패의 좌절감, 다시 일어설 용기와 재도전 성공의 기쁨까지의 그 많은 감정들이 저를 일으켜 세웠다는 것을 기억하게 되네요.



글을 쓴 사이먼 몰 작가님은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이시지요.

작품 속 단어의 소리와 리듬에 자전거를 타는 리듬을 담고 싶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의성어와 의태어의 반복되는 시구가 순간순간의 감정들을 끌어올려 주는 것 같아요.

텍스트는 그림처럼 폰트의 크기와 위치의 변화들까지 보여주면서 경쾌하고도 즐거운 기분을 안겨주네요.

한글로 번역을 하신 이상희 작가님의 문장의 맛도 첨가되었을 거라 생각해요.

특히, 샘 어셔 작가님이 아이의 몸짓과 표정에 생동감을 담아내셨고,

배경을 가득 채우지 않고 여백이 가득하도록 하니

독자들은 아이의 자전거 타는 모습에 더욱 몰입하게 돼요.

자전거를 타고 가는 아이의 뒤에 남겨진 커브의 곡선들까지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들어요.



아이가 자전거를 타는 도전의 시작은 매 순간 자신을 지켜줄 아빠가 있어서겠지요.

아빠는 자전거를 넘어지지 않도록, 아이가 앞만 보고 페달을 밟을 수 있도록,

아이에게 믿음을 주고 의지할 수 있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 주지요.

그리고, 넘어져 속상한 순간에 두 팔 벌려 포근하게 안아 주는 다정하고도 믿음직한 존재이지요.

그런 아빠가 있기에 아이는 다시 한번 페달을 발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출판사 주니어RHK에 출간한 샘 어셔의 그림책 -





출판사 주니어RHK와 샘 어셔 작가님을 생각하면 당연히 '기적' 시리즈가 생각나요.

와~ 벌써 일곱 권의 그림책이네요. 샘 어셔 작가님의 SNS에 여덟 번째 그림책이 있던데요.

한글 번역판으로도 조만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지요? 벌써 기대되네요.



- '자전거 배우기'와 관련된 그림책 모음 -




두 발 자전거 배우기가 쉽지 않지요.

또, 두 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그 성공, 기쁨에는 많은 의미들이 있지요.

그래서인지 '자전거', '자전거 배우기' 관련한 그림책들을 종종 만나게 되네요.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보니 더 즐겁네요.


'자전거', '자전거 배우기' 관련 그림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586697289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자전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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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 할아버지와 손자가 만나는 기적같은 모험을 그린 《기적》 시리즈 샘 어셔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딸과 아빠의 짜릿한 하루를 그린 '자전거가 좋아!' 로 영국의 그림책 작가 이자 시인인 사이먼 몰 작가님과 협업으로 만든 그림책이랍니다.아이는 아빠와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배우기로 했어요. 아빠는 그런 아이에게 차근차근 방법을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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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 할아버지와 손자가 만나는 기적같은 모험을 그린 《기적》 시리즈 샘 어셔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딸과 아빠의 짜릿한 하루를 그린 '자전거가 좋아!' 로 영국의 그림책 작가 이자 시인인 사이먼 몰 작가님과 협업으로 만든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는 아빠와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배우기로 했어요. 아빠는 그런 아이에게 차근차근 방법을 가르쳐 주시지만.. 자전거는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난 내 자전거가 참 좋아요. 하지만 참 힘들어요."

아빠는 한 번 더 해보자는 말로 아이를 다독였어요. 그 말에 다시 힘껏 페달을 밟은 아이는 또 이렇게 말했죠. 이게 아닌 것 같다고요.
아이는 다시 페달을 밟고 또 밟아봅니다. 페달이 체인을 돌리고 체인이 바퀴를 돌려 자전거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점점 표정이 밝아지는 아이, 아이가 드디어 자전거를 타게 된 거예요...


누구나 처음하는 일은 쉽지 않아요. 심지어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지요. 하지만 두려움을 극복하고 처음 도전한 일이 성공했을때의 기쁨은 무척이나 짜릿하며, 이에 따른 성취감은 우리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죠. 아이도 마찬가지였답니다. 자전거를 타는 건 아이에게 오늘이 처음이었어요. 그러나 균형을 잡는 것 부터 어려웠던 아이는 아빠에게 배운대로 천천히 연습을 해보지만 자꾸 엇나가는 자전거 때문에 실망스런 마음만 커졌지요.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거듭한 아이는 마침내 자전거를 타는 데 성공하지만..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언덕길을 빠르게 내려오다 돌멩이에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속상함에 울어버린 아이는 아빠의 따스한 격려로 다시 용기를 내기로 하는데요. 페달을 밟고 바퀴를 돌리자 천천히 움직이는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있는 아이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에 그제서야 아빠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졌답니다.

두발자전거를 처음 타는 아이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느끼는 아이와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내 자전거가 좋아!> 넘어졌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다시 일어서는 것임을 일깨워주는 책!!저희 아이들도 자전거를 배우게 되면 자신감을 갖고 탈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하고 응원해줘야 겠어요.


*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리뷰단

h****n 202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