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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가 중요하다는 것은 항상 알고 있었고, 카피 관련 책도 여러권 읽어서 이 책 또한 그런 책 중에 하나가 아니겠나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주문해서 읽었다. 사실 수 많은 카피책과 비교했을때 뭐 더 특별한 기법이 있는거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러셀의 이름, 명성으로 인해서 덩달아 가치가 올라갔다고나 할까? 하지만 분명한건 도움되는 부분은 있고, 나는 딱 1가지 건졌다.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새기게 된... 고객에 따라 다른 카피를 써야하는 것이 그것이다. 그거 하나 건진거만으로도 나에게는 값어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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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알차고 읽기 쉽게 스토리 구성을 도와줘요 읽을때 마다 내용이 다르게 느껴져서 읽고 또봐도 약간 새로운 내용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가줘요 컨텐츠만드는데 대본을 쓰고 스토리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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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설계자』는 스토리를 재능의 영역으로 보지 않는다. 대신 이야기는 설계할 수 있는 구조이며, 그 틀을 이해하면 누구나 전달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을 움직이는 이야기는 우연히 탄생하지 않는다는 관점이다. 갈등, 선택, 변화의 흐름이 의도적으로 배치될 때 스토리는 비로소 힘을 갖는다. 이는 소설뿐 아니라 마케팅, 브랜딩, 일상의 소통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특히 ‘무엇을 말할 것인가’보다 ‘어떤 순서로 보여줄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는다. 같은 메시지라도 구조에 따라 설득력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은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을 강조하기보다, 이야기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준다. 막연히 잘 써야 한다는 부담 대신, 하나씩 설계해 나가면 된다는 확신을 주는 점이 좋았다. 그래서 스토리가 막힐 때 참고서처럼 꺼내보기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 설계자』는 작가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자신의 생각을 더 잘 전달하고 싶은 사람, 메시지에 흐름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조용히 도움을 주는 책이다. |
| 어제부터 읽기 시작하여 이제 다 읽어 가네요 후우~~ "카피 라이팅으로 고객의 마음을 유혹할 수가 있다" 라고 쓰여있는 데, 너무 공감되는 말입니다. '스토리설계자' 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아주 잘 끌어당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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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팅에 대해 배우고 싶은데 막막하더군요. 카피라이팅으로 고객의 마음 즉, 사람의 마음을 유혹 할 수 있다는데요. 이 스토리 설계자책으로 저도 다른 이의 마음을 끌어당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카피라이팅을 배우면 장사나 나의 브랜드 만드는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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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도록 충분히 많은 사람을 돕는다면, 당신도 삶에서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얻을 것이다.”(147쪽)
책 전반부에서 인용한 지그지글러(Zig Zigler)의 말은 마케팅 혹은 광고 홍보, 카피라이팅의 목적과 목표를 간결하게 설명해준다고 생각한다. 수요자와 공급자의 윈-윈(Win-Win)이 그것이다.
저자는 위 인용문구의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례와 지침, 부연 설명을 독자와 마주앉아 이야기 하듯 풀어낸다. 하지만 장황하거나 지루함을 찾아볼 수 없고 구체적이고, 뚜렷하며, 저자 자신의 경험에 근거한 실제적 예를 들어 쉬운 말로 설명한다. 물론 마케팅 전문용어도 등장하지만 NAVER를 활용하면 어렵지 않은 문제.
책은 4개 Part로 나뉘어있다. 흥미로운 것은 각 꼭지의 이름을 Secret이라 칭한다. 책의 성격과 저자의 자부심, 그리고 자신감을 느낄 수 있어 빙긋 웃게 되었다.
1부는 성공적인 카피라이팅이 무엇이며, 대상인 고객의 심리, 카피라이터의 마인드에 대해 배경 지식이나 이론에 근거한 딱딱한 주장이 아닌 본인 경험에 근거해 부드럽게 설명한다.
2부는 카피라이팅을 위한 공식이란 제목에 맞게 실무에 임하는데 있어 필요한 전략과 피해야할 주의 사항을 패턴과 공식화해 독자로 하여금 이해와 접근에 부담감을 줄여준다.
3부는 2부에서 다룬 공식들을 확장하여 실행함에 있어 필요한 조언을 한다. 효과적인 세일즈 레터, 이메일, 관련 스토리, 형편없는 카피 고치기, 네거티브 전략 등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 조언함으로써 전문성을 심화시킨다.
4부는 카피라이터 전문가 혹은 고용주로서 지녀야할 태도와 저자의 조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결론부분은 그동안 저자가 만났던 이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 놓은 내용이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소소한 Tip들을 전해준다.
책을 읽는 동안 처음 인용한 지그지글러의 말을 실현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보려 노력했다. 간결하며 쉽게 정리된 내용 덕에 업무만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가능한 도움을 얻게 되어 기뻤다. 후반부에 인용된 문구는 이를 정리해주는 듯해 무척 반가웠다.
“당신이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하는 사실은 자신이 ‘시장을 공부하는 학생이’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상품을 공부하는게 아니다. 테크닉을 공부하는 것도 아니다. 카피라이팅도 아니다. 광고 지면을 사는 법 같은 것도 아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중요하고 배워야 할 내용이지만, 가장 중요하고 선행되어야 할 일은 사람들이 무엇을 구매하고 싶은 지를 공부하는 것이다.”(게리 핼버트-243쪽)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되새기게 된다. 무게 중심을 ‘나’와 ‘타자’중 어디에 두느냐?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서 방황하는 직업인들이 응용하여 적용 가능한 내용이지 않을까? 유용한 교재이자 강의록을 만난 기분이다. 마치 강의 녹취를 읽고 있는 느낌? 더불어 마케팅, 카피라이팅등은 자체로 ‘사기’, ‘미끼’가 아니며, 우리의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해소시켜줄 ‘영웅’이란 말에 공감하게 된다. 결국 이를 실행하는 이들의 마인드셋에 따라 갈릴 문제이지 않을까? |
상세페이지를 만들때 어려움과 영업을하며 스토리를 만들고 사용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읽다가보니 4권의 책이 모두 모이게 되었네요. 모든책의 기본서처럼 인사이틀 받고 있습니다. 모두 책읽고 이겨냅시다.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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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설명할 때 스토리를 이용하면 대서사시가 된다. 물건을 설명할 때 스토리를 잘 만들어 설명하면 친근감이 배가 된다. 단순하게 생각해도 스토리를 입은 모든 것은 가치가 높아지는데 카피라이터라면 더 말 할 것이 없다. 기법들은 알아 두는 것도 아이디어 만들 때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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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별 5개 중에 4개인 이유는, 나에게 있어 별 4개는 만점이고, 5개는 내 사고가 혁신적인 깨달음 또는 삶의 변화가 일어나거나 신세계를 발견한 책은 별 5개다. 그래서 대부분은 별 4개이다. 현업에서 마케팅을 하고계신분들에게는 당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이제 막 마케팅을 배워가는 사람에게는 설계자 시리즈(#마케팅설계자 #트래픽설게자 #브랜드설계자)와 함께 필독서 일 수도 있겠다. 나처럼 마케팅의 마도 모른다면 한 번 읽어서는 안되고 여러번 읽고, 업 또는 일상에 적용 시켜야 할 듯하다. 원서의 제목은 "COPYWRITING SECREAT" 이다. 어쩐지 읽으면서 내용은 좋은데 이게 무슨 스토리설계지? 내가 생각한 스토리는 해리포터, 지브리 애니메이션 처럼 브랜드의 스토리를 설계하라는 내용을 생각했는데, 출판사에서 마케팅-트래픽-브랜드-스토리, 3글자 전략을 지키야해서 국내판은 제목이 바뀐 듯 하다. 여튼 스토리는 아니고 #카피라이팅 이 맞다. 책 제목은 언밸런스 하지만, 맨땅에 해딩하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 러셀 브런슨의 시크릿 시리즈 (국내 제목으로는 마케팅, 브랜드, 트래픽이 아닐까?) 저자 : 짐애드워즈개인적으로 자기 역량강화를 위한 책들을 읽으면서 내가 위로 받고 동기부여 받는 부분은 삶에 대한 부단한 열심인 부분이다. 카피에서 타협이란 없다. 어떻게 될지, 좋은 결과가 날지 한번 보자는 식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매번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절대로 대충해서는 안 된다. 대충 임한다면 딱 그만큼의 결과만 얻을 것이다. p 25 나는 저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서 그 자리에 있게 되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통하여 어떤 시간을 보내고 그 자리에 있게 되었는지를 찾는다. 왜냐하면 나 또한 그러한 자리에 있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리란 무언가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자본이 모이고, 배분하고, 다시 더 모이고, 다시 배분하고 그러한 시스템적인 구조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존재 다만, 왜 나는 아직도 그렇지 못 한가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내가 무언가를 생각을 잘 못해서 선택을 잘 못했거나, 나의 폄협한 사고가 일을 하는데 있어 더 크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근데 사실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잘 못되었는지도 모르겠다는 것이 현실이다. 나와는 다르게 자신의 시간을 잘 챙기며 살아가는 그들과 비교하지 않고,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시간이 후에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 지금은 무언의 한심스러운 눈 빛을 받고 있지만 후에 나 자신에게는 이 시간이 맞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