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도 너무 너무 좋았는데 역시 2도 너무 좋네요!! 캐릭터가 추가될수록 3도 4도 앞으로 계속 나오겠죠?? 안에 캐릭터 시트도 엄청 많이 들어가있고 블루아카이브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꼭 구매하는걸 추천합니다!!! |
| 게임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일러스트, 인터뷰에 충실한 책입니다. 어찌보면 본질에 충실한 책입니다. 게임보다 싸고 유저거나 관심 조금 있는 사람도 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은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나오면 살 생각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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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오피셜 아트웍스 2권. 1권과 마찬가지로 이벤트 일러스트, 인게임 컷씬, 캐릭터 상세 정보 등이 한장한장을 알차게 채우고 있다. 개발자가 아닌 유저로써는 알 수 없는 캐릭터들의 초안이나, 구성단계에서 나온 다른 메모리얼 구도라던가 상세 악세사리들의 구성 이유 등 흥미로운 내용의 일러스트들이 한가득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만 1권과 달리 2권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맨 뒷 장의 인터뷰 부분이 빛바래지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래도 그외 아트북 자체는 훌륭하기에 3권이 나온다면 또 바로 구매할 것이다. 항상 응원합니다. 블루아카이브 개발진분들. |
![]() 아트북 2권도 구입했고 잘 받았습니다. 내용은 다 좋은데 최근 발생한 논란 때문에 2권에 실린 인터뷰 부분만은 좋게 볼 수가 없어서 씁쓸하네요. 2권이 먼저 출간한 일본 현지의 시점을 생각하면 지금 논란이 터지기 한참 전이라는 걸 감안해도 다른 게임에서 발생했던 나쁜 사례들의 연속이라 빛 바랜 아트북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캐릭터의 여러가지 초안이나 메모로비 일러 등 게임 내에서 보여줬거나 보여주지 않았던 정보들을 종이로 크게 보여줍니다. 뒷부분에 나왔던 개발자분들과의 인터뷰도 나름 알찼던 것 같네요. 같이 온 특전도 소소하지만 귀여워서 잘 소장하고 있습니다. |
블루 아카이브 오피셜 아트웍스 2입니다.원서도 이미 있고 정발판 나오면 정발판도 사는 편인데원서와 비교해서 인쇄품질이 좋습니다. 다만 이번 책은 인쇄소 장비에 문제가 있는지 여전히 같은 페이지 같은 위치에 인쇄오류가 있네요. 높은 확률로 인쇄오류가 있으니 걱정되시면 초판 끝나고 사거나 원서를 사는 수 밖에 없네요. |
| 블루 아카이브 아트북 그 두번째. 구성 자체는 1편과 동일하다. 보통 이런 게임 아트북들은 게임에 실린 일러스트를 그대로 보는 것보단 컨셉 아트 등 개발 도중에 쓰인 자료나 인터뷰 등 제작측의 사정을 보는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의 이슈로 인터뷰 부분이 통째로 무의미하게 된 것 같아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