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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구자들이 전략에 관해서 연구한 내용이 책으로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이 그룹의 연구가 읽어 볼만한 것은 바로 일본제국이 왜 패배했는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내용은 일본에 관한 내용이 아닌 독소전, 영국본토방공전, 베트남, 이라크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전쟁에서 소련, 영국, 미국이 과연 어떠한 전략으로 전쟁을 시작했고 이후 어떻게 변모했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독소전과 영국전투에서 소련과 영국은 잘못된 전략의 폐지 및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여 승리하였고
미국은 베트남에서 잘못된 전략으로 패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라크 안정화에서도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였습니다.
전략 수립에서 위험한 점은 현실 파악입니다.
이는 결코 쉽지 않으며 상층부의 분위기에따라서 올라오는 정보는 언제든지 편향, 오혐될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도자들은 이런 보고의 왜곡을 경계하고 끊임없이 수정해야 됩니다.
미국은 그렇게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모든 것을 할수는 없습니다.
전장에서 미국에 대적할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적들은 끝까지 저항을 했고 사람들 사이에 파고들었습니다.
정치적인 완고함은 이런 상황을 외면했고 기존 군사 전략을 고수하게 만들었지요.
일본은 이러한 군사적 케이스를 경영적 측면에서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연구한 만큼 반영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전략의 수립과 이후 전개 과정등에 대해서는 영감을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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