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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내면을 완성하는 24가지 가치 시대가 달라지면서 교육의 흐름도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 인성에 대한 중요성이다. 어른에 대한 공경과 예의 없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아이들에 대한 뉴스가 등장하거나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힌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기도 한다. 그런 뉴스를 접하게 될 때면 아이들의 인성에 대한 교육이 강조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느낀다. 아이의 내면을 완성하고 마음이 단단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배우고 알아야 한다.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에서는 《논어》부터 《명심보감》까지 '사람됨'을 기르는 교육의 기본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었지만 잊어버리거나 놓치고 있는 삶의 덕목에 관해 다시 생각해 볼 것들을 담고 있다. p.6 이 책이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부모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교육의 기본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 p.7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에서는 가장 먼저, 인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화려하게 보이는 삶이 아닌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자랄 수 있는 가르침이야말로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기에 제일 먼저 다루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기보다는 때로는 참을 줄도 알아야 한다. 상대방에게 대우받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예의를 다해야 하고, 아이가 하루를 평온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하는 일에 있어서 즐길 줄 알아야 하고,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려는 의지 또한 필요하다. 그다음으로는 부모의 내공이 필요하다. 부모가 내공을 기르기 위한 여섯 가지를 고전 속의 문장들과 함께 이야기한다. 아이를 대할 때 정한 원칙은 흔들림 없이 행해져야 하고, 부모라는 환경이 아이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칭찬과 함께 훈계 또한 함께 해야 한다. 아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지원을 하기보다 때로는 그것을 하지 못할 때도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새가 나는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듯이, 우리 또한 배우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배움에 있어서 적극적인 부모의 자세는 결국 아이도 함께 배우게 되는 자세이다. 부모와 아이의 성장이 동반된 모습이야말로 더없이 멋진 모습이 아닐까. 부모는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기다려줄 줄 알아야 하고, 잘못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꾸짖기도 해야 한다.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좋은 사람을 사귀어야 하듯,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이와 한 약속일지라도 약속의 무게를 느끼고 반드시 지켜주어야 한다. 지혜로운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야 한다. 배움에 있어 열정을 쏟을 줄 알고, 책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 소리 내어 읽는 책은 오래 남고, 재미보다는 의미 있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사소한 것 하나부터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태산처럼 큰 것을 이루게 된다. 그리고 역사를 배우는 것 또한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의 인생을 밝히는 고전의 가르침을 새기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많은 고전을 접해 보아야 하지만 시간과 노력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이 한 권으로 자녀 교육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는 지혜롭게 자랄 수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고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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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 vs ?? 인성이 좋은 아이 둘 다 가진 아이를 원하는 부모 마음이야 충분히 이해하지만^^ 둘 중 하나만 가져야 한다면? 저는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인성' ???? 을 택하겠어요!
아이가 태어났을땐 손가락 열개, 발가락 열개가 굉장히 중요했어요^^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만을 바랬지요. 그러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아니 좀 더 이전부터?) 스멀스멀 학습에 대한 욕심이 올라오더라구요.???? 사회를 향한 첫번째 관문으로 '입시'를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에서 과연 우리의 교육이 맞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많은데요. 정작 더욱 중요한 '사람됨' 을 놓치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저자는 아이를 양육하면서 고전을 접하게 되었고, 고전의 가르침을 아이의 교육과 연결시켜 보았다고 해요. 그러면서 고전에서 얻은 깨달음을 하나씩 기록하여 책으로 엮어주셨습니다. 이 책은 고전에서 전하는 총 24가지의 가치를 담은 자녀교육서입니다. <논어>, <명심보감> 등 고전에 나오는 문장들을 선별하여 저자만의 해석으로 풀어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요.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라 더하거나 뺄 것이 없을 정도로 딱 알맞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24개의 가치 그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가치가 없었고, 밑줄, 인덱스 필요없이 모든 문장을 내 것으로 소화시키고 싶을 만큼 귀중한 글이었습니다.
'인성'은 어디에서 배울까요? 바로 '부모'에게서 배웁니다. 학원에서 '인성' 배울 수 있다는 얘기는 못들어본것 같아요. 아이에게 바라는 모습이 있다면 부모가 먼저 몸소 실천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면 됩니다.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부모가 바라던 모습 그대로 되어있을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의무와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이 책에서 전하는 자녀 교육의 '본질'을 이해한다면 흔들리는 육아의 길에서 어려움에 부딪힐때마다 방향을 잃지 않게 되고 올곧은 부모의 모습을 가질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으시죠? ^^ 자녀교육서가 넘치는 세상이지만 고전 속에서 건져 올린 명문장들과 함께 부모의 덕목을 길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단단한 맘 @gbb_mom 이 모집하신 서평단에 당첨되어 청림라이프 출판사 @ch_daily_mom 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신을 위한 독서테라피 @naro.sh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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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운 모습에서 부정하고 싶은 나의 모습이 보일 때.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라는 말을 떠 올려 보곤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부모라면 모두 하는 거 같아요.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고전의 가르침을 자연스럽게 아이 교육에 연결시켜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부모 고전 수업>은
부모가 어떻게 정성을 쏟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모습들이 달라지는 것은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는 일이라는 저자는 어른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이 l 올바르게 커 갈 수 있을까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어요. 책의 흐름은
기본이 단단한 아이가 되기 위한 성. 인. 예. 절. 소. 경에 대한 이야기로 인 ( 忍 ) 은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다스리고 인내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이런 감정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해야 하는데 이것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중 (中)으로 천하의 본질이고 드러남을 일컫는 것은 화 (和)는 천하에 통하는 도라고 해요. <중용>에는 누구에게나 다양한 감정은 찾아오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은 가운데에 머무는 것으로 어떤 감정이든 우선 절제할 줄 아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아이들의 감정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감정은 분노의 감정인데,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쏟아내고, 과격한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기에 분노의 감정은 스스로 제어하고 멈추는 법을 배워야 한답니다. 마음의 분노로 인한 화는 아이에게서 부모에게로 옮겨가며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없게 하는 메커니즘을 가지면서 더 큰 화로 다가와 아이에게 상처가 되기 쉬워요. 하지만 순간의 화를 감당함으로써 아이는 스스로 감정을 통제했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이는 스스로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아이로 클 수 있게 한다는 것이에요. 2장에서는 부모의 내공에 대한 이야기로 칙, 연, 강, 제, 습, 험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칙 ( 則 )은 부모의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세상에서 좋다고 알려주는 모든 것을 아이에게 적용시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라도 확고한 것을 가지고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마음인데 확고한 원칙이 없으면 아이는 부모에게 의지할 수 없다고 해요. 확고한 원칙을 따름으로써 아이는 편안함을 느끼고 망설이거나 흔들림이 없다는 말이랍니다. 3장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야기로 대, 개, 근, 우, 신, 전 대 ( 待 )는 저마다의 삶의 속도가 다르기에 부모의 기다림으로 아이가 성장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예요. 기다림에 대한 일화로 '조나라'의 이야기가 나와요. 조나라의 '조사'의 아들 '조괄'이 어려서부터 병법에 뛰어났으나 아버지 '조사'가' 조괄'을 칭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일화인데 자식이 가진 지식이 무르익어 지혜가 되는 데에는 많은 시간과 시행착오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마지막 4장 지혜로운 부모가 지혜로운 아이로 키운다에는 학, 독, 서, 실, 획, 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학 (學)은 원석도 다듬어야 보석이 된다는 말이 나와요. 배울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사람이라도 배우지 않으면 사람의 길을 알지 못한다는 것. 언제나 배움이 삶에 도움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사소한 것이라도 제대로 배우고 새길 수 있음을 말하는데 오늘날 입시에 휘둘리는 배움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의 배움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이었어요. <부모 고전 수업>을 통해 접해보는 고전에서는 삶에 대한 명확한 길이 제시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모가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으면 아이 또한 배움에 대해 열심히 할 수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고나 할까요? 사람을 기르는 일은 눈에 띄고 성과가 확실하게 나는 일이 아니지만 믿음을 가지고 정성과 노력을 다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고전에서는 이런 믿음과 정성 그리고 노력을 어떻게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 주고 있기에 오늘도 배움을 게을리할 수 없는 거 같아요. 부모. 두 글자가 주는 단어의 무게감. 이 무게감을 잘 견디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 고전에서 찾아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부모고전수업 #청림라이프 #아이의그릇을키우는부모고전수업 #고전 #신간도서 #추천도서 #중용 #고전읽기 #고전에서배우기 #부모수업 #고전수업 #인성 |
![]() 이제 어느덧 율이가 태어난지 6개월이 되었다. 바야흐로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고, 너무나 많은 육아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 고전을 통해 육아관을 되돌아보고, 세워보고자 한다. 해당 도서를 리뷰해볼 좋은 기회가 생겨, 리뷰해봅니다. ![]()
저자는 명심보감, 사기에서 나오는 말을 인용하여 가정에서 가장 중시해야 할 교육은 인성교육이라고 강조한다. 나 역시 그 부분에 공감한다. 0-3세까지가 인성교육의 핵심이 되는 시기이기에, 약 10여년 전부터 3세까지는 무조건 엄마가 양육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6개월 육아 만에 너무나 버거워져, 점점 그 생각이 희미해지는 요즈음이다.
이 구절을 보면서, 요즘 주로 집에서 나홀로 육아를 하다보니 감정이 억눌려 있다가 욱하는 나 자신을 보고, 앞으로 참을 인자를 새겨보자며 마음을 다독여본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참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곧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일이다 라고 이야기 한다. 살다보면 욱하고 화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나 역시도 그렇다. 나의 경우는, 일요일마다 연구하시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엄마를 통해 두 분을 보면서 늘 중도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 앞으로 우리 율이를 키우면서, 쉽지 않겠지만 화를 조절하는 법을 잘 훈육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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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잘 크길 바라는 마음은 똑같지 않을까 싶어요. 저 역시 그러한 마음이 강하고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지만 그 마음을 항상 올곧고 꾸준하게 다 잡아 가긴 쉽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도 부모이기에 누구보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던 찰나에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전은 옛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우리게에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논어, 명심보감 등 고전의 문장들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읽어보고 천천히 하나씩 짚어 보며 읽어보고 마음에 새기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면 좋을 책이라서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물직적이고 좋은 것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겠다는 것 보단 밀도 있는 시간을 공유하는 일이라는 점이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보여주고 먹이려고 노력하고 그걸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고 내 자신을 스스로 자책하기 바빴는데 고전 수업에서는 아이와의 밀도 있는 시간을 가지고 소소한 일들을 함께 하면서 작은 것에도 행복함을 느끼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아이로 키우라고 나와 있어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어린이는 어른의 씨앗이라는 말처럼 아이를 다그치지 보다는 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좋은 점을 닮을 수 있도록 내가 먼저 변화하고 달라지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답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경쟁상황에서 조급함으로 놓치고 있었던 올바른 부모의 모습을 다시금 마음에 새길 수 있었던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모든 부모님들에게 강력추천드립니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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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nny에요~^^ 아이들을 잘키운다는 것은 어떤것일까요? 혹은 어떻게 키워야지 잘키웠다(?) 라고 얘기를 들을까요? 자신이 부모라는 감투를, 역할을 가지고 살고 있다면 누구나 생각하고 걱정하고 신경쓰여하는 삶의 숙제 인거 같아요~ 이런 삶과 인생의 숙제가 '어떻게 사람됨을 갖춘 아이로 키울 것인가?'가 아닐까해요 사람됨은 어떤것일까요? 지금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사람됨을 갖춘 사람 찾는 것은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사람됨이란 선물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이 많이 없다라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사람됨을 갖춘사람을 지향하고 좋아하는 것이겠죠? 부모가 되고나서 정말 많이 고민했던 것이 아이들의 교육인데 제가 어렸을때는 억지로 시키는 공부가 달갑지 않았고 태어날때의 순수한 마음이 환경에 노출되면서 달라져 간다는것으르 알고난 이후에는 어린 나이지만 흐트러짐 없는 내면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어요~ 이런 내면속에서 나오는 자존감이야 어떤 환경에서도 꺽이지 않을꺼에요~ 1장 기본이 단단한 아이가 자신의 인생을 지킨다 (성性_인忍_예禮_절節_소素_경敬) 2장 부모의 내공이 아이의 길을 만든다 (칙則_연然_강剛_제制_습習_험險) 3장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한다 (대待_개蓋_근近_우友_신信_전專) 4장 지혜로운 부모가 지혜로운 아이로 키운다 (학學_독讀_서書_실實_획劃_사史) 목차는 위와 같이 구성되고 있어요~ 각 장의 큰 주제 아래 소주제를 가지고 부모가 아이의 그릇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들을 사례를 들어가면서 알려주고 있어요~ 1장 성性 에서 부터 시작해서 4장의 사史 까지의 24가지 가르침으로 아이의 사람됨의 기준을 알려줘야하는데 저도 갖추지 못한 사람됨을 아이에게 스며들게 하기란 쉽지 않을꺼 같아요~ 물론 어려운일이라 생각되지만 모범이 된다 생각하고 제가 먼저 앞서 나가면서 알려주는 것이 제일 좋은 가르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언제나봐도 콩나물 같아요~ 잘크라고 물을 주지만 물을 머금었는지 모를정도로 아래로 다 흘러버리지만 어느샌가 쑥쑥 자라있는 콩나물을 보듯이 우리 아이들도 부모가 바라는 기본적인 사람됨의 뜻을 이해하고 실첨하리라 기대해 봐요~ #아이의그릇을키우는부모고전수업 #우승희 #청림라이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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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고전수업 | 우승희 | 청림라이프 24가지 가치로 아이들에게 사람됨을 길러주자. 부모를 위한 특별한 지침서!! p53 어떤 그림을 그리든 흰 바탕이 있어야 한다. 평평하고 흰 바탕은 저절로 갖춰지지 않는다. 평소를 성실하게 보내고 그것에서 의미를 끌어낼 줄 알아야 갖춰진다. 다채로운 것들을 담기 전에 먼저 나와 아이는 평소를 얼마나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지 혹은 얼마나 중요시하고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평소가 바탕이 되어야 그 위에 다양한 것을 쌓아도 멋진 그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85 우리가 고전에서 아이의 환경에 대해 배워야 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어떤 장소로 아이를 옮기야 하는지의 문제가 아니다. 아이에게 중요한 환경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p148 누가 정해놓은지도 모르는 모호한 기준을 들면서 아이의 부족함을 지적하거나 안타까운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이 되고 말 것이다. 남이 아니라 나에게 집중해야 하는 것처럼, 다른 아이들이 아니라 나의 아이에게 온전하게 마음을 쏟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p191 많은 사람들이 만든 길이 앞에 놓여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것이 나의 아이의 길이라고 할 수는 없다. 길이 나지 않을것 같은 길임에도 자꾸 걷다 보면 또 새로운 길이 생겨날 수 있다. 그래서 배움은 어떤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 목적이 되어야 한다. 무용과 유용을 나누지 말고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자기만의 유용함에 다다를 수 있다. -------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하는 고민은 어쩌면 이 세상 모든 부모가 가지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답을 내려 준다. 다양한 고전에 나오는 문장들을 예로 들며 쉽게 풀어 설명해주니 더욱 이해가 빠르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고전 읽으며 그 속에서 부모의 덕목을 기르고 그 후 아이를 가르치자. 아이를 가르치기 이전에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빌리_독서 #아이의그릇을키우는부모고전수업 #청림라이프 #우승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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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 ?? 우승희 ?? 청림라이프 2024 . 8 . 7 부모라면 누구나 다 자신의 아이를 잘 키우고 싶기에 “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 하는 고민을 늘 하게 된다. “ 아이는 부모의 거울 “ 이라는 말이 있다. 아이를 보면 그 부모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 그만큼 아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바로 부모이다. ???????????????? ?? P . 4 “ 어린이는 어른의 씨앗이다. “ 이 진실은 아무리 덮으려고 해도 눈 덮인 땅이 햇빛에 녹고 그 위에서 싹이 돋아나는 것처럼 언젠가는 드러나게 마련이다. 부모가 어떻게 정성을 쏟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면면이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것은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다. ???????????????? 올바른 아이 교육을 위해 부모님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 한권을 추천 해본다. 아이 삶에 튼튼한 토대를 만들어 아이의 내면을 완성하는 24가지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 <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 1장 . 기본이 단단한 아이가 자신의 인생을 지킨다. ??인성 , 인내 , 예의 , 절도 , 평소 , 공경 2장 . 부모의 내공이 아이의 길을 만든다. ??원칙 , 환경 , 훈육 , 절제 , 연습 , 안전 3장 .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한다. ??기다림 , 이해 , 인정 , 관계 , 신뢰 , 집중 4장 . 지혜로운 부모가 지혜로운 아이로 키운다. ??배움 , 음독 , 숙독 , 경험 , 계획 , 역사 아이에게 인성 보다는 입시를 위한 학습을 우선시하는 요즘 “ 인성 “ 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 평범하지만 강력한 사람이 되는 길은 인성을 갖추는 것 채근담이나 논어 , 명심보감같은 고전을 통해서 ‘ 사람됨 ‘ 을 기르고 인성 , 예의 , 절제 , 신뢰 , 관계 등 아이의 삶에 토대를 이루는 중요한 덕목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를 가르치기에 앞서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야 대해 알려주는 꼭 필요한 책. ???????????????? ?? P . 139 이루어진 일은 해명하지 않고 , 끝마친 일은 따지지 않으며 , 이미 지나간 일은 추궁하지 않는다. ??????중략 ??????? 부모는 아이들을 비난하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들을 바로잡아 바른길로 이끄는 존재이다. 바른길은 단번에 찾아갈 수 없다.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찾는 것을 기다려주고 이해해주어야한다. 결국 길이라는 것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가 찾아야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잘못을 끄집어내서 드러내면 고치고자 하는 마음보다는 상처가 될 뿐이다. 비난은 그저 모욕에만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 원칙이 있는 부모의 목소리와 태도는 아이가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게, 올곧은 어른이 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을 읽다보니 반성해야할 부분이 참 많다는 걸 새삼 느낀다. 좋은 부모가 되도록 조금 더 노력해야할 것 같다. 부모님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을 서평 이벤트 해주신 쭌맘 ( 님과 책을 제공해주신 청림 라이프 (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
고전을 즐겨 읽지 않지만 다이어리속 고전 한문장을 문득 볼때면 한문장으로 참 많은 생각을 만들게 할때가 있어 고전에 관심갖게 만들더라고요. 고전으로 배우는 육아라니 책 주제 부터가 흥미를 자극시켰습니다. 안봐도 뭔가 가르침이 가득할것 같은 육아서였어요. 책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부모는 고전을 읽고 아이는 인생을 배운다”를 필두로 논어부터 명심보감까지 다양한 고전속 문장을 통해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사람됨’을 기르는 24가지 가치를 소개합니다.1장부터 4장까지 구성된 책은 인성이 중요한 이유와 부모의 가르침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요. 그 과정속에 고전 속 한문장, 한단락이 포함되어 있는게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재능으로 넘을 수 없는 단단한 내실의 힘을 고전을 통해 부모가 먼저 익히고 익힌것을 토대로 아이를 양육하는데 자양분으로 사용하는 것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챕터에서 '3장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한다' 이 챕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또 이 챕터만 여러번 곱씹어 읽게되더라고요. 작은 믿음이 이루어져야 큰 믿음이 세워진다 (한비자) "신信_아이와의 약속은 천금같은 무게가 있다" 이부분은 겨우 34개월 어린 아이이지만 아이와 약속한 것은 앞으로 꼭 지켜야 겠구나 다짐하게 만들었습니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약속을 만들어 지키지 못하면 결국 부모가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쳐주는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이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직 어리니 모를거야..라고 생각하며 저도 모르게 사사롭게 지키지 못한 약속들을 한게 후회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평소 고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좋아하실 육아서이며저처럼 고전을 어렵게 생각하셨던 분들도 문장으로 고전이 소개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부모를 생각하게 만드는책입니다.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알려주는 육아서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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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즐겨 읽지 않지만 다이어리속 고전 한문장을 문득 볼때면 한문장으로 참 많은 생각을 만들게 할때가 있어 고전에 관심갖게 만들더라고요. 고전으로 배우는 육아라니 책 주제 부터가 흥미를 자극시켰습니다. 안봐도 뭔가 가르침이 가득할것 같은 육아서였어요. 책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부모는 고전을 읽고 아이는 인생을 배운다”를 필두로 논어부터 명심보감까지 다양한 고전속 문장을 통해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사람됨’을 기르는 24가지 가치를 소개합니다.1장부터 4장까지 구성된 책은 인성이 중요한 이유와 부모의 가르침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요. 그 과정속에 고전 속 한문장, 한단락이 포함되어 있는게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재능으로 넘을 수 없는 단단한 내실의 힘을 고전을 통해 부모가 먼저 익히고 익힌것을 토대로 아이를 양육하는데 자양분으로 사용하는 것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4가지 챕터에서 '3장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한다' 이 챕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또 이 챕터만 여러번 곱씹어 읽게되더라고요. 작은 믿음이 이루어져야 큰 믿음이 세워진다 (한비자) "신信_아이와의 약속은 천금같은 무게가 있다" 이부분은 겨우 34개월 어린 아이이지만 아이와 약속한 것은 앞으로 꼭 지켜야 겠구나 다짐하게 만들었습니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약속을 만들어 지키지 못하면 결국 부모가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쳐주는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이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직 어리니 모를거야..라고 생각하며 저도 모르게 사사롭게 지키지 못한 약속들을 한게 후회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평소 고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좋아하실 육아서이며저처럼 고전을 어렵게 생각하셨던 분들도 문장으로 고전이 소개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부모를 생각하게 만드는책입니다.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알려주는 육아서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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