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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나이들고싶은 여성을위한 자기관리책이라고 해서끌렸다... 40대중반이지나자 거짓말처럼 신체변화가 미친듯이 생겼고 처음엔당황스럽고 이러다 말겠지했는데 점점 더 달라지는 몸의온도 땀 탈모등등 그러다보니 거울조차보기싫어지기시작했다ㅠ 인터넷에선 많은 정보가있지만 그런건 한번보면 머리에잘들어오지도 않고 너무방대한 양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었는데 이책은정말 두꺼운데 정말 체계적으로 노년의 조금은풍부하고안정적인신체와정신을가질수 있는 Step by step 이라고 할수있다 절대많은것을 하라고 적혀있지 않고 운동법도 있고 정신을지키는법도 메모를남길수도있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식단을만들어먹을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다 근데 다른요리책처럼 터무니없이 비싼재료나 힘든요리가아니라 누구나가능한그런것들이라 신기하다... 그림으로 알아보기쉽게설명도되어있고 평생100번은 읽을것같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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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이 발전 함에 따라 기대수명이 점차 증가해 100세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긴 세월을 살아가야 할 시대에서 이제는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어떻게 잘 살아야 하는가‘ 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그런 시대에 살아가는 여성에게 이 책은 여성의 웰빙과 웰리빙을 포함한 웰니스(Wellness)를 알려주고자 합니다. 이 책은 몇 가지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한데요. 다른 사람과도 함께 읽기를 권하는 책이라 딸과 엄마가, 친구가 같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이 책에선 ‘웰니스’로 가기 위해 12가지 요소로 나타냅니다. ![]() 그 중 하나의 요소인 ‘신체활동’에 대해 조금 이야기 해보자면, <미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에서는 대부분의 여성이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권장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운동을 하고 있지 않거나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새로운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에게 안전한 신체활동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받으라고 말합니다. 무작정 운동을 하라는 것이 아닌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서 하라는 게 현실적이라 좋았습니다. 또 운동 중 하나인 조깅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요. 조깅의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렇게 이점이 많지만, 부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모든 러너( 조깅을 막 시작한 사람)에게 ”자신의 몸에 귀를 기울일 것“을 권장합니다. 익숙치 않다면, 조깅도 저강도로 천천히 시작하라는 게 일반적인 권고 사항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지말라는 것도 아니죠. ’어떤 이유로든 10분 동안 쉬지 않고 조깅하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할 수 있는 만큼만 달린 다음 다음 몇 분간 걷기를 하여 10분 달리기 목표를 완료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 것말고도 다른 요소들도 있으니 혼자만 읽는 것보단 다른 사람과 같이 읽는 것이 더욱 좋은 책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빛나는여성의웰니스를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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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대인들은 무조건 오래 사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에 관심이 높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말이죠. 건강을 위한 기본적인 식습관과 운동은 남녀가 동일하겠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들어가보면 신체적 특징이 다름에서 오는 차별화된 관리법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특히 여자는 남자가 하지 않는 월경도 하고 출산이라는 큰 이벤트를 겪기도 하죠. ![]() 여성의 건강한 나이듦에 관한 많은 정보가 있는 이 책은 미국의 여성 전문의 3명이 함께 저술한 책인데요. 본인들이 모두 여성이기도 하면서 수많은 여성 환자들을 진료해 온 경력이 있었고, 그에 따른 임상 경험 또한 풍부해서 신뢰가 갔습니다. 책에서도 의학적 과학적 근거를 충분하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건강 바이블로 삼아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구요. ![]() 그렇지만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의료적인(medical) 내용이라기보다 생활습관, 건강한 일생(well-living, wellness)에 관한 조언들이라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잘 정리해 두었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알파벳 앞글자를 따서 활용한 두문글자법을 자주 활용한다는 것인데요. 건배사의 ‘청.바.지’같은 느낌이었어요.ㅎㅎ 사실 책이 엄청 두껍고 그만큼 많은 내용이 있거든요. 이를 두문자로 기억하기 쉽게 정리해주고 있어서 부담을 덜 가지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 여기서 저자들은 여성들이 건강을 위해 신경 써야 할 부분을 12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문글자법을 활용하면 ‘페이빙 스텝스(PAVING STEPSS)’가 됩니다. 이 12개의 주제는 신체활동, 태도, 다양성, 탐구, 영양, 목표, 스트레스, 휴식, 에너지, 목적, 수면, 사회적 연결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단어가 많긴 한데요. 하지만 대충만 느끼던 내용을 각잡고 자세히 생각해본다는 점에 의의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에 해당하는 방법론적인 부분에서는 코치 접근법(COACH)을 자주 언급하는데요. 이 역시 앞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호기심, 개방성, 감사, 연민, 정직 이렇게 5개의 단계를 의미합니다. 책에서는 각 단계별로 우리에게 이런저런 질문을 하고, 우리가 주관식으로 답변을 적을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귀찮아하지 않고(?) 성실히 답하다 보면 코치 접근법에 익숙해지게 되는데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에 대한 것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은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자신을 자세히 파악하게 해주는 건 당연하고, 나는 A라고 생각했던 내 모습이 사실은 A가 아니었구나 하는 것도 있어서 놀라기도 했어요. ![]() 사실 의사들이 쓴 책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을까 겁낼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마치 진료실에서 환자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들로 진료해주는 느낌이었고, 저는 준수사항을 전달받는 느낌이었어요. 상담받는 느낌도 들었구요. 조언들 또한 ‘좋은 것을 열심히 해라, 나쁜 것을 조심해라’ 정도의 관념적인 내용이 아니라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가 많았습니다. ![]() 저는 요즘 수면 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에서 수면에 관해 고퀄리티의 정보와 조언을 얻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다른 분들도 어느 주제를 읽든 높은 수준의 정보를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볍지 않은 책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내용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빛나는여성의웰니스를위하여 #미셸톨레프슨 #베스프레이츠 #에이미커맨더 #청아출판사 |
빛나는 여성의 웰니스를 위하여는 생활습관의학을 기반으로, 여성의 신체와 마음, 그리고 정신적 건강을 포괄적으로 돌보는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특히, 중년 여성들이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건강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유익하다.이 책의 핵심은 PAVING 프로그램에 집중되어 있다. Physical Activity(운동), Attitude(태도), Nutrition(영양), Mindfulness(마음챙김), 그리고 전반적인 웰니스 습관을 통해 여성들이 중년 이후에도 건강과 활력을 되찾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책 속에서 다루는 PAVING 원칙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와 실천 방안을 제공해준다. 일반적으로 건강과 노화 관련 서적은 복잡한 의학 용어로 가득 차 있어 끝까지 읽기 힘든 경우가 많다. 하지만 빛나는 여성의 웰니스를 위하여는 쉬운 언어로 쓰여 있어,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고 실천으로 옮기기 용이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각 요소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약어를 활용해 정보들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과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통해 생활 속에서의 변화를 유도한다. 갱년기나 폐경기를 겪고 있는 여성뿐만 아니라, 노화와 웰니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나는 마흔을 앞두고 잘 늙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하게 늙어가기 위해서 식단, 운동을 어떻게 꾸려가면 좋을지 유튜브와 여러 주제의 책을 통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지식들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었는데,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각 챕터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면서 내가 왜 운동을 싫어하는지, 무엇이 내게 활력을 가져다 주는지, 시간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앞으로 책상 위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동기 부여 받고 싶은 챕터를 찾아 다시 짚어보면서 나의 웰니스를 향해 나아갈 예정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빛나는 여성의 웰니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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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잘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33살이 된 지금, 한창 사회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한다. 이 책을 읽으며 ‘잘 산다’ 는 것이 단순한 성공이나 물질적인 풍요와는 다르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진정으로 나를 위한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만드는 과정이었다. 우선,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균형’ 이다. 우리는 항상 일과 관계, 자기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 노력하지만, 쉽게 지치기도 하고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많다. 균형 잡힌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단순히 ‘해야 할 일’ 을 넘어서,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선택들이 나를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지 깊이 성찰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20대 때는 앞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해 막연한 열정만 있었다면, 이제는 그 열정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유지하고 관리할지에 대한 고민이 커졌다. 이 책이 던진 웰빙과 웰니스라는 개념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만들었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에 대한 힌트를 줬다. 특히 흥미로웠던 점은 웰니스가 단순한 신체적 건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정신적, 정서적, 그리고 사회적 안녕까지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하게 다가왔다. 30대를 넘어서며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를 느끼게 되었고, 그 변화에 맞춰 나 자신을 관리하고 돌보는 방식도 달라져야 함을 느꼈다. 더 이상 청춘의 에너지에만 의존할 수 없기 때문에, 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고 회복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강조하는 웰니스 습관들은 나이가 들면서도 나의 잠재력과 능력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주었다. 또한, 성취와 목표에 대한 내용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우리는 사회에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루고,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하지만 이 책은 성취의 과정을 더 중요시하며,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을 축하하고 인정하는 법을 강조했다.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루어진 작은 발전들, 내가 한 걸음씩 나아간 흔적들을 인정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마음가짐은 나 자신을 더 존중하게 하고, 그로 인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33살의 나이, 이제 막 중반으로 들어서는 이 시점에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는 시기다. 건강, 관계, 일 모두가 중요한 만큼, 그 사이에서 나를 잃지 않고 균형을 맞춰가는 것이야말로 내가 바라는 삶의 모습일 것이다. 단순히 외부에서의 성공이나 남들과의 비교를 넘어서, 내면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아가, 주변과의 관계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상기하게 되었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좋은 삶을 살기 어렵다.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 속에서 성장하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다. 이런 점에서 사회적 연결, 그리고 그 안에서 나를 표현하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타인과 잘 지내는 것만이 아니라, 나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대방과 진정한 소통을 이루는 것이 성숙한 인간관계의 핵심이다. 이 책은 나에게 ‘지금의 삶’ 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다. 33살의 나 자신이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추구하고, 어떤 방식으로 삶을 최적화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앞으로도 매일의 선택이 내 삶을 조금씩 변화시킬 것이며, 그 과정에서 나를 잃지 않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될 것이다. 웰빙과 웰니스의 삶을 통해 내 안에 잠재된 가능성을 더 많이 발현하며, 동시에 주변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추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협찬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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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성의 웰니스를 위하여는 여성들이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단순 육체적 건강만을 위한 것이 아닌, 정신적, 영적, 사회적, 환경적 웰니스의 균형을 함께 맞추어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도 30대로 접어들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은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 변화가 오리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마주하니 그리 유쾌하진 않다. 내가 이런 것들에 대해 30대가 되기 전 미리 알고 준비해두었다면 좀 더 의미 있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앞으로 다가올 40대를 위해 미래의 나에 대해 미리 공부해 보기로 했다.
앞으로 갱년기를 맞이하거나, 겪고 있거나 혹은 이미 지난 중장년 여성을 위한 책이다. 여자라서 특별히 더 신경 써야 하는 것보다도, 성별에 따라 변화의 차이가 있으므로 웰니스의 방법도 다르다고 말하는 것이 좀 더 맞겠다. 여성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웰빙과 웰리빙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모든 여성, 특히 폐경 전후의 중년 여성들이 생애전환기를 맞아 새롭게 자신의 최상의 모습과 삶을 소망하고 염원하면서, '웰니스 생활습관'을 선택하고 실천하여,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웰빙과 웰니스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특별히 기획된 안내서이다. 세 명의 여의사들이 생활습관 의학에 근거해 개발한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신체활동, 태도, 다양성, 탐구, 영양, 목표, 스트레스, 휴식, 에너지, 목적, 수면, 사회적 연결, 12가지의 영역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를 다듬어낸다. 세월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노화를 받아들이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책이다. 빛나는 여성의 웰니스를 위하여는 <웰니스로 가는 길 (Paving the Path to Wellness)> 워크북을 기반으로 쓰였다. 나의 건강을 돌아보고 자기성찰을 할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거의 600페이지에 육박하는 두께를 보고 움찔할 수 있겠으나, 유익한 내용과 함께 많은 부분이 독자들이 직접 쓸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웰니스를 위해 필요한 것들과 이를 위해 나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고 실천하고 있는지 직접 적어보는 장이다. 훌륭한 책이지만 별점이 세개인 이유는 너무 두꺼워서 실제로 워크북 활용이 불편하고 번역투가가 강한 문체때문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