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땐 청소년 눈높이 소설인가했는데 읽어가면서 재미있고 어린시절을 추억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세세한 감정표현에 공감이 되어 자꾸 읽고 싶어지는 소설입니다 50년대와 60년대의 이탈리아 문화도 엿볼수 있어 좋았는데 책을 아직 다 읽지 못해서 북토크에 참여해서 함께 읽어보려합니다
처음 읽을땐 청소년 눈높이 소설인가했는데 읽어가면서 재미있고 어린시절을 추억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세한 감정표현에 공감이 되어 자꾸 읽고 싶어지는 소설입니다 50년대와 60년대의 이탈리아 문화도 엿볼수 있어 좋았는데 책을 아직 다 읽지 못해서 북토크에 참여해서 함께 읽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