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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취직도 못한 백수 신세의 태호가 중심인물이다. 그는 취업준비생으로 세계정복이라는 거창한 꿈을 가지고 있다. 취업은 쉽게 되지 않지만 꿈이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다. 그는 서울의 높은 곳에 세들어 살고 있다. 꿈을 향해 오늘도 달려나가는 꿈꾸는 호랑이 강태호이다. 지금 그에게는 한통의전화가 필요하다. 세계정복을 위해선 취업이 최우선이였다. |
| 놀라운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너무나도 좋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생명이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이렇게 동물을 이용해서 회사 생활을 걸린다는데 정말 너무나도 재미 있다 니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내용이 없구요 역시 너무나 새로운 거 내용 했기 때문에 정말 신기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이렇게 동물을 사용해서 나온다는게 되게 새로운 한주의 바꾸면 생각이 들었어요 상상력이 듣고 있는 아주 멋진 만화책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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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의 꿈은 세계여 세상이여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라 그렇습니다. 태호의 꿈은 세계정복입니다. 그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주인공은 꿈꾸는 호랑이 강태호 입니다.태호에게 아침공기는 상쾌합니다. 호랑이 이 당연히 빨리 달리는게 가능하겠지만 호랑이인 자신이 빠르게 달리면 동네에서 만나는 바람도 자신을 시원하게 맞이 합니다.태호가 웃으면서 인사하면 사람들역시 자신에게 웃어줍니다. 만화긴 한데 좋은구절이 있는 만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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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는 동물들이 인간처럼 생긴 모습을 하고 있고 인간의 옷을 입고 나옵니다. 소설과 만화의 중간 형식인 것 같습니다. 짧고 여백이 많아 핸드폰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1화라 아직 무슨 내용이 나올지 감은 안잡히지만 가볍지 않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세계정복을 위해 취직을 하는 호랑이라니 이전에 보지 못했던 내용이라 흥미롭네요. 한 권을 여러화로 나눠서 읽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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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는 Tiger the Long Tail의 약자다. 긴 꼬리 호랑이와 인간을 닮은 동물들의 경영 우화란다. 제1권 1화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 호랑이-태호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첫 장은 태호와 그의 친구가 맞잡은 두 손이 그려저 있다. 이 맞잡은 두 손의 사정을 자세히 보자면 벼랑에 한 손으로 겨우 매달려 있는 태호. 나머지 한 손엔 아미고의 손이 들어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태호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실패를 앞두고 있는가, 추락을 앞두고 있는가? 자신의 손을 놓으라 말하는 아미고.. 눈에선 눈물이 흐르고.. 태호는 말한다. '놓아줄게... 10년쯤 후에.' 실패이건 추락이건 상관없다고.. 단지 지금은 이 손을 놓지 않겠다고 말이다. 아미고의 손은 혹 태호의 꿈일까?.. ..씁쓸해진다. 나의 꿈도 언제나 아슬아슬 불안하기만 하니까.. 그러나 나 역시 그 꿈의 손을 놓지 않았다. 10년은 벌써 지났다. 허나 앞으로 10년은 더.. 이 손아귀에 꽉 거머쥐고 있을 것이다. 실패이건 추락이건 상관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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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의인화한 경영 우화 만화인데요. 경영을 소재로 긴 꼬리의 호랑이와 용 고양이 등 의인화 된 동물 캐릭터들로 인간 사회를 풍자합니다. 박성진씨가 글을 쓰고 김정기씨가 그림을 그리셨다고 합니다. 절벽에서 태호는 친구 아미고의 손을 잡고 추락을 막고 있는 장면이 첫 장면입니다. 태호가 사는 동네는 달동네 같네요. 태호는 그 동네에서 세들어 삽니다. 경영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 만화가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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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TLT RELOADED 제1권 1화
처음에 이책을 선택했을때에는 몰랐던 TLT RELOADED 제1권 1화 일단은 저는 내용이 만족해서 읽어본 책입니다. 주내용보다는 오히려 1권 1화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상당히 해학스러운 모습이 잘 표현되었다고 저는 느낍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어보면서 그러한 인물들의 묘사와 이후의과정을 보면서 다음화가 어떠한 내용으로 나올지도 독자로 하여금 크게 기대가 되는 점입니다. 정말로 만족스러운 책이고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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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하더군요 화면 구성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아 제목도 그렇구요 동물의 의인화라고는 하지만 동물들이 말하고 인간처럼 행동하는건 부자연스럽게 여겨질법한 일이 이제는 아니지만 뭐랄까 큰 화면 안에 많아야 두컷 그 안에 뭔가를 담으려한 게 참 좋은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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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이 한국분이라 코믹진 점프나 챔프 등등 형식의 만화를 생각했는데, 웹툰 형식의 만화더군요. 그림이 마치 해외 작가분이 그린듯한, 독특한 풍의 그림체입니다. 표지와 똑같이 동물들을 의인화해서 그린 만화인데, 한 페이지당 한 두 컷의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고 그 밑에 작가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놓은 형식입니다. 내용이 가볍지 않고 심오해서 여러번 곱씹어보게 만드는 만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