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재미있는 내용이라 정말이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책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만화 정말 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특히 이렇게 회사를 소개으로 해서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마 나는 정말 드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이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멋진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쯤 꼭 추천하고 싶은 그런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이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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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룸을 나오면서 강태호는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놀이공원에서 보았던 레이첼과 그리고 오늘 보는 레이첼은 두사람은 같은 사람일까 아니면 다른 사람일까 하고 말이지요.이런 생각을 강태호가 하고 있엇는데 문득 누군가 강태호의 등을 건드립니다. 강태호가 돌아보니 아까전에 오토바이 뒤에서 보았던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고양이의 이름은 나츠메였고 강태호는 이 고양이 가 자신이 아까전에 오토바이를 타고 보았던 그고양이가 맞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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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오장골 그곳에 자리한 대산제약의 신입사원 연수원 이곳에는 강태호와 그리고 그를 비롯한 신입인 사원들이 있다. 여기에 모인 모든이들은 대산제약이 낸 수수께끼 를 풀어냈다.그말은 다시말해서 모두 레이첼과 놀이공원에 갔다는 이야기일까 혹은 아니면 적어도 레이첼의 전화목소리를 들었다는것일까 레이첼은 여기 계신 사원여러분이 이번 기수의 버스에 타신분들이라는 이야기에 강태호와 다른 신입사원들은 그럼전에도 이런형식으로 직원을 모집했던것인지 궁금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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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의 추격까지 뒤로하고 지리산 오장골 신입사원 연수원에 도착하지만 합격이 아닌 인턴이라는 통보를 받고 연수를 시작합니다. 인턴 중에 낙하산이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주인공. 동물들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것이 묘합니다. 과거와 미래의 시간 전개 순서가 좀 섞여있어 조금만 정신을 놓고 읽으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자꾸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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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의인화 되어서 묘사된 작품이다. 역시 우화성이 짙고 사회를 적나란하게 표현하고 있는것으로 사료되어지는 만화이다. 만화라고 너무 얕보거나 뻔한 스토리이겠지?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생각할 거리를 주는것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고 가볍게 넘어가지말고 한번쯤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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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의 추격까지 뒤로하고 지리산 오장골 신입사원 연수원에 도착하지만 합격이 아닌 인턴이라는 통보를 받고 연수를 시작한다. 그 곳에 태호가 있었다매우 자신만만한 태도로 숙소 배정과 앞으로의 일정 등을 일러주는 레이첼. 태호는 레이첼이 매우 반가워하면서 안았던 고양이,나츠메를 매우 의식한다. 연수원생들에게 배정된 숙소는 매우 훌륭하고 식사 또한 마찬가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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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2권 3화
지리산 오장골 신입사원 연수원에 도착하지만 합격이 아닌 인턴이라는 통보를 받고 연수를 시작합니다. 레이첼이 아군인지 아님 태호를 노리는 적군인지도 구분이 안가는데 레이첼에게 호감을 가진 태호는 그저 레이첼을 만나서 반갑기만 하다 인턴 중에 낙하산이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주인공. 동물들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것이 묘합니다. 자신만만한 태도로 숙소 배정과 앞으로의 일정 등을 일러주는 레이첼. 태호는 레이첼이 매우 반가워하면서 안았던 고양이,나츠메를 매우 의식한다. 과거와 미래의 시간 전개 순서가 좀 섞여있어 조금만 정신을 놓고 읽으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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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2권 3화
저렴한 가격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 순식간에 다 읽어 버립니다. 의인화가 되어 있어 재미있기도 합니다. 태호는 지리산으로 신입사원 연수 하러 갑니다. 겨우 힘들게 도착하였지만 거의 끝으로 와서.. 그래도 아직 최종으로 합격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참으로 현실과 비슷한 내용이여서 한편으로는 가슴이 미어옵니다.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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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3화 '버스의 의미' 지리산 오장골. 그 곳에는 대산제약의 신입사원 연수원이 있는 곳이다. 그 곳에 태호가 있었다. 다른 신입사원들과 함께. 가만보니 이들 전부가 레이첼이랑 놀이 공원에 간 것인가? 솜사탕 뜯어먹으면서? 여성과 놀이공원에서 솜사탕과 함께하는 데이트부터가 시작이라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연수원에 참석한 모든 인원이 1인 1방을 제공받았다. 속옷에서부터 겉옷까지 풀옵션. 반짝거리는 욕실.. 모든 것이 최고급인 방. 도착한 순서대로 배정받아 태호의 방은 끝에서 두 번째 방이다. 불독의 애마덕에 꼴찌는 면했구나. 맛있는 식사도 하고 친구 아미고도 사귀고. 아미고가 귀띔해준 얘기로는 연수생들 중 회장의 후계자가 있다는 소문...그럼 어차피 처음부터 정해진 짜고치는 고스톱? 태호는 그날 밤 잠을 설쳤다. 앞으로 연수원에서의 이야기가 무척 기대된다. 제1권 4화에서 최종심사를 받고 있던 이는 바로 태호가 아니었던가! 이제 그 과정을 그려나가겠지. 천천히 음미해가며 즐독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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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오장골 그곳에 자리한 대산제약의 신입사원 연수원. 그곳에 내가 있다. 나를 비롯한 신입사원들이 있다. 여기에 모인 이들은 대산제약이 내민 수수께끼를 풀어냈다. 그들은 모두 레이첼을 만났다는 이야기였다. 연수는 백일간 그후에 최종합격자가 나온다는 이야기였다. 누군가가 불평을 말하자 자격이 없는 승객은 내려야한다고 이야기해준다. 강태호는 놀이공원에서 레이첼을 떠올리고 혼란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