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이지 남자 주인공 태호는 너무나도 멋진 캐릭터에요 왜냐하면 일단은 호랑이로 등장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정감가는 내용이구요 또이 사람이 굉장히 열심히 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배울 것이 많은 그런 멋진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보다 진지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책이고 또 몇 번이나 읽어도 지루하지 않을만큼 잘 쓸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에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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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는 우연히 깨달았습니다. 그것도 버스정류장에서 말이지요 대산제약이 출발시키는 버스라면 대산제약 에 홈페이지가 있을것이고 그곳을 보면 버스가 도착하는곳은 알수가 있지 않을까 한것이지요 물론 그걸 알게되고 버스가 출발하는 목적은 특별연수에 있다는것을 강태호는 알게 됩니다. 강태호는 열심히 달리고 그리고 택시를 타고 택시에 내리면서 그리고 열심히 뛰어가면서 자신의 꿈을 생각하고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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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2권 1화의 둔갑하라, 변신 너구리라는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정작 너구리인 돈주앙은 변신을 하지 못하는 내용이네요. 버스를 타고 지리산으로 가야하는 강태호는 제 시간에 지리산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갑자기 왠 지리산인가 싶지만 대산 제약의 독수리 제프 이사의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정복을 꿈꾸는 호랑이 강태호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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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버스도 검색해보고 말이다. 그는 창밖에 훤하도록 책을 읽은뒤 느낀것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세상에는 존재한다는 사실. 책속의 버스는 실존하는 노선버스이면서 동싱에 인생의 길잡이를 상징하는 말이었다. 내 편지속의 버스도 마찬가지의 의미일까? 그러다가 불현듯 자신이 처음 취업하려고 지원했던 대산제약은 그때는 지금처럼의 큰 회사는 아니었다. 그러나 신약개발이 대박을 쳐서 지금의 대규모 회사가 된 것. 인터넷으로 대산제약을 검색하고 지리산 쪽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된 강태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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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2권 1화
변신 너구리라는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정작 너구리인 돈주앙은 변신을 하지 못하는 내용이네요. 불현듯 자신이 처음 취업하려고 지원했던 대산제약은 그때는 지금처럼의 큰 회사는 아니었다 버스를 타고 지리산으로 가야하는 강태호는 제 시간에 지리산에 도착할 수 있을런지.. 내 편지속의 버스도 마찬가지의 의미일까? 내 삶을 인도해주는 버스. 그 연료는 삶에 대한 긍정에너지 결국은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뜻이다 갑자기 왠 지리산인가 싶지만 대산 제약의 독수리 제프 이사의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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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2권 1화 드디어 제 2권입니다. 내용이 재미있어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총 3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태호는 버스를 찾고 있었습니다. 편지 속에 있는 버스를.. 내 삶을 인도해주는 버스... 연료는 삶에 대한 긍정 에너지.. 목적지는 꿈과 희망..
택시비 만칠천으로 그는 지리산으로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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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시작되었다. 제2권 1화 '둔갑하라, 변신너구리' 제목만 보건대, 허구한 날 컴퓨터로 쳇팅질인 태호 친구 너두리 돈주앙이 썩 볼만한 무슨 변신이라도 하나 했지만 그런 건 없었다. 다만 급히 지리산으로 가야하는 태호가 주앙의 멱살을 움켜쥐고는 날개 달린 놈으로 변신 못하냐고 둔갑 너구리 주앙을 쥐어짜낼 뿐이다. 태호는 드디어 편지 속에서 말하는 그 버스의 정체를 알아낸 모양이다. 역시.. 세계 정복이 꿈이라고 말하자 큰 소리로 웃어대던 독수리의 회사, 대산 제약과 관련이 있었던 것. 무슨 버스인지는 모르지만 대산 제약이 출발시키는 버스면 적어도 목적지는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대산제약의 홈페이지를 살펴본 결과 태호가 가야할 곳은 지리산 오장골! 오늘밤까지!! 겨우 네 시간밖에 남지 않은 시간.. 태호는 도착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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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권도 읽게되었따.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1권만 읽고 더 읽던지 아니면 다른책을 보던지라고 생각하고 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매우 있어서 이렇게 제2권 1화를 구매하여 이 책을 이북으로 구매하여서 읽게 되었다. 우화이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동물은 아니다. 그들의 얼굴만 다를뿐이지 우리의 인간 현실세계랑 비슷하다. 과연 이러한 세상속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것인지 기대되는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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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네이버로 버스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는 창밖에 훤하도록 책을 읽은뒤 느낀것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세상에는 존재한다는 사실. 책속의 버스는 실존하는 노선버스이면서 동싱에 인생의 길잡이를 상징하는 말이었다. 내 편지속의 버스도 마찬가지의 의미일까? 내 삶을 인도해주는 버스. 그 연료는 삶에 대한 긍정에너지 결국은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뜻이다. 목적지를 생각하다가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