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마 새로운 내용이기 때문에 정말 내일부터는 하고 싶은 그런 멋진 만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경영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굉장히 대게전문 저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역시 너무나도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보다 도움이 되고 진지하게 믿을 수 있는 그런 멋진 만화책이에요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정리할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가격도 다른 만화책에 절반 밖에 안되니까 꼭 한번 읽어보세요 |
|
태호가 생각하기에 발단은 그여인이었습니다. 레이첼 그녀는 절벽에서 동료의 손을 잡고 있는 태호에게 그손을 놓으라고 아름다운 얼굴이지만 무었보다 차가운 마음처럼 말을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벼랑에서 힘들게 손을 잡고 있는 이는 아미고 이지만 아미고는 자신은 상관없으니 손을 놓으라고 말하지만 태호는 절대 손을 놓지않아요 그리고 그러다 자신도 벼랑에서 떨어지고 그리고 자신의 동네에서 조깅을 하다가 자신이 편지에서 받은 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받는사람이 있었고 태호는 선택되었으니 버스에 타라고 전화로 전해줍니다. |
|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전개이지만 모든 페이지가 컬러로 되어있고 짧게 짧게 이우러져있어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너구리 돈주앙의 연애사업과 호랑이 강태호의 취업도전기는 비슷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레이첼이라는 의문의 여자가 나오는데 그 여자는 앞으로의 이야기에 어떤 요소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
TLT RELOADED 제1권 3화EPUB
|
|
TLT RELOADED 제1권 3화
모든 페이지가 컬러로 되어있고 짧게 짧게 이우러져있어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너구리 돈주앙의 연애사업과 호랑이 강태호의 취업도전기는 비슷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굳이 애써 잡으려는 모든 것들은 힘껏 잡으면 잡을수록 맥없이 빠져나간다는 말이다 레이첼이라는 의문의 여자가 나오는데 그 여자는 앞으로의 이야기에 어떤 요소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갑자기 다시 절벽으로 화면전환이 됩니다. 이쯤되면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캥거루를 놓치않으려고 하다가 자기까지 같이 절벽밑으로 떨어져버립니다
|
|
TLT RELOADED 제1권 3화
시리즈가 많아서 다행입니다. 아직도 많이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만화를 볼때마다 최근에 본 영화 주토피아가 생각납니다. 몇 백년 후이면 동물도 인간처럼 이야기하고 직장을 다니겠지요 만화에서도 역시 키가 크고 만능이여야만 하는 군요.. 그리고 의문의 여자 레이첼...... 재미있습니다. 순식간 다 읽어버립니다. |
|
TLT RELOADED 제1권 3화
저렴한 가격과 내용이 재미있었어 연속으로 계속 읽고있어요 리뷰를 다 못쓸 정도록 재미나게 읽고 있네요. 총 27P 적절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칼라여서 더 재미있어요 . 마지막 내용이 마음에 와닿앗네요 여자를 구하는 것과 취직을 하는 것 결국은 모두 비슷하다는 소린가? 마지막 페이지에서...
슬퍼요 내 모습과 비슷해서인지.... |
|
어느 날 태호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의문의 번호가 적혀있던 편지. 편지를 받은 다음 날 조깅을 마치고 오던 길에 그 번호로 전화를 건다. 자신의 번호를 남기지 않으려고 공중전화로.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자동읍답기 <버스에 타십시오.="" 당신은="" 선택되었습니다.="" 버스는="" 9월="" 27일="" 토요일="" 밤="" 11시에="" 출발합니다...="">편지에 적힌 내용과 똑같은 얘기만 반복할 뿐이다. 무슨 버스를 어디서 타란 말인가.. 이 편지 한 통이 발단이 되어 태호는 이제 벼랑끝에 메달려 있는것이다. 다른 한 손엔 친구 아미고의 손을 겨우 붙들고. 그리고 자동응답기 목소리의 주인 레이첼은 명령하고 있다. '손을 놓아요 강태호씨.' 부드러운 목소리로.. 결국 태호는 버스를 탔나보다. 그 버스의 정체는 무엇일까.. 레이첼은 또 누구.. 버스에> |
|
어느 날 태호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태호는 자신이 받은 편지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공중전화로 편지에 적혀있는 번호로 연락을 한다.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자동읍답기 <버스에 타십시오. 당신은 선택되었습니다. 버스는 9월 27일 토요일 밤 11시에 출발합니다...>편지에 적힌 내용과 똑같은 얘기만 반복할 뿐이다. 태호는 반신반의하면서도 7번이나 확인한다. 집으로 오자 돈주앙이 태호의 컴퓨터로 여자를 만나야 한다면서 검색을 하고 있고 태호는 왜 내 컴퓨터를 쓰느냐고 한다. |
|
단편만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탁월한 그림이 많은 팬들을 거느리게 하였다라는 작가의 소개만 보아도 얼마나 그림에 재능이 있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었다. 이에다가 박성진이라는 작가의 글과 합쳐지면서 얼마나 대단한 슈퍼 울트라 파워의 시너지 효과를 낼수있는지 정말 새삼스럽게 대단하다 스고이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는지 말이니 한번 여러분도 읽어보시길 바라는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