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모르게 정말 좋아하게 된 책이 한두 권씩이 있는데, 내게 있어 그런 책 중 하나는 ‘반짝반짝 빛나는’이다
어제 자기 전에 책들을 보고 있자니 책들을 소개하고 싶어졌고,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같은 책의 세 가지 버전'ㅡ'
Twinkle Twinkle 한글의 반짝반짝 빛나는 일본의 きらきらひかる 하지만 직접보니까 귀여운 느낌이다, 그래서 더 이쁜것 같다 무츠키는 밤하늘을 보는걸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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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책의 페이퍼 백이다, 하지만 영미권의 페이퍼백보다 질이 좋다. 그리고 사이즈가 매우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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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책의 저자소개이다,
한국의 에쿠니가오리는 머리 묶은 성숙된 이미지라면 영미쪽은 귀엽고 밝은 이미지의 사진이, 일본은 섹쉬+조금 귀여운 이미지의 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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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영미쪽은 $19.95(20,340원) 한국은 \8,000(5,600원) 일본은 ¥400(4,860원) 확실히 원서는 우리나라 3~4배,하드커버 살때 정말 손떨린다'ㅡ' 시작부분이다. 영어와 한글을 비교해보면 영어는 좀더 내용이 건조한 느낌이다. 아님 내 영어가 딸려서 인지도 모르겠지만,하하 일어를 영어로 표현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았을까 한다.
Twinkle은 약간 갱지 느낌이고, 반짝반짝은 한국것이 그렇듯 종이 질이 좋고 きらきら는 종이의 질은 좋은데 얇은, 일반종이와 사전의 중간같다. 사진으로 봐도. 세개의 버전이 각기 다를 이미지를 풍긴다. 하지만 그 느낌이 다 좋은것 같다. 좋아하는 책을 세가지 느낌으로 만난다는건 좋은기회다. 나중에 또 다시 좋은 책을 만나 이렇게 리뷰올리기를 기원하며, bye'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