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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 기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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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호 띵똥 아저씨 우연히 어출협을 통해 알게된 책인데...몇주간 랭킹1위로 하였을정도 인기있었다하여 보고싶은 책인데요..기대가 됩니다. 아이도 생활속에서 있는 이야기들이라 어떻게 해결되어가는지 궁금할것 같아요 ..도서관에가서 일단 찾아보고 읽혀주고 싶습니다.위아래 층간소음은 늘상 현대인 생활속에 있는 이야기를 잘 풀어냈으리라 본다.아이들도 조심하지만 , 이해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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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호 띵똥 아저씨 우연히 어출협을 통해 알게된 책인데...몇주간 랭킹1위로 하였을정도 인기있었다하여 보고싶은 책인데요..기대가 됩니다. 아이도 생활속에서 있는 이야기들이라 어떻게 해결되어가는지 궁금할것 같아요 ..도서관에가서 일단 찾아보고 읽혀주고 싶습니다.

위아래 층간소음은 늘상 현대인 생활속에 있는 이야기를 잘 풀어냈으리라 본다.

아이들도 조심하지만 , 이해해주는 위아래 이웃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법..아이를 뛰지 않도록 이해시키기에 좋은 책이라 본다.

o****2 2019.09.0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쿵쾅쿵쾅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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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와 별이는 시골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산이와 별이는 이사 온 아파트가 너무 좋아 신나게 뛰어 다녔다.그런데 갑자기 띵똥띵똥 벨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현관을 열어 보니 무서운 아저씨가 서 있었는데 아랫집에 사는 901호 아저씨라 하셨다. 아저씨는 화가 난 표정으로 부모님 있냐고 물어보셔서 엄마를 불렀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엄마에게 화를 내셨고 엄마는 죄송하다며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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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와 별이는 시골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

산이와 별이는 이사 온 아파트가 너무 좋아 신나게 뛰어 다녔다.

그런데 갑자기 띵똥띵똥 벨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현관을 열어 보니 무서운 아저씨가 서 있었는데 아랫집에 사는 901호 아저씨라 하셨다. 

아저씨는 화가 난 표정으로 부모님 있냐고 물어보셔서 엄마를 불렀다. 그런데 그 아저씨는 엄마에게 화를 내셨고 엄마는 죄송하다며 허리를 꾸벅꾸벅 인사했다.

아빠가 집에 돌아와 엄마 얘길 듣고서는 “애들이 조금 뛰어 다닐 수도 있지”라고 하셨다.

산이와 별이는 아빠가 슈퍼맨처럼 멋있고 잘 생겨 보였다.

하지만 901호 띵똥 아저씨가 또 올라와 화를 내면 아빠는 엄마처럼 허리를 숙이고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용서를 빈다. 그때는 우리 아빠가 작아 보이고 못생겨 보였다.

우리는 아빠의 생각으로 소리 안나는 양말도 신어보고 매트도 깔아보고 무림영화처럼 소리 안나게 사사삭 걷는 걸음을 연습하며 901호 띵똥 아저씨를 만나는 일이 줄어들고 있었다.

어느날 이모 가족들이 우리집에 놀러왔다. 시끌벅적 우당탕탕 거리며 놀고 있으니 901호 아저씨가 또 우리집에 왔다. 아빠는 901호 아저씨와 큰소리로 싸웠다. 

이모 가족들도 저녁을 먹지도 않고 가버렸다. 너무 속상하고 슬펐다.

오늘은 엄마의 생일이다. 산이와 별이는 엄마 몰래 모았던 용돈으로 케이크를 사러갔다.

케이크를 사고 룰루랄라 집으로 가는 길에 901호 아저씨를 만났다. 그때 산이가 무서워서 케이크로 얼굴을 가리려고 머리위로 케이크를 들며 인사 했더니 

901호 아저씨가 케이크를 선물로 주는 줄 착각해서 케이크를 가져 가셨다. 그래서 엄마에게 케이크를 주지 못 했다.

어느날 엘리베이터에서 901호 아저씨를 만났다. 901호 아저씨는 케이크를 잘 먹었다고 엄마에게 인사를 했다. 그리고 901호 아저씨가 아저씨 집으로 차 마시러 오라고 초대하셔서 

아저씨 집으로 가게 되었다. 901호 아저씨의 아내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집 위에서 작은 소리만 들려도 참을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처음에는 901호 아저씨가 무서웠지만 착한 아저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산이와 별이는 이제 쿵쾅쿵쾅 안하며 조심조심 걸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집도 아파트에 산다. 나는  풍선 던지기를 잘하며 술래잡기를 좋아한다. 그럴 때마다 엄마와 아빠는 쿵쿵쿵 뛰어다니면 안돼! 쿵쾅쿵쾅 걸어 다니지 마라! 말씀하신다. 

우리 아빠는 산이와 별이네 아빠처럼 소리 안나는 양말도 안사주고 사사삭 걸음도 안 가르쳐주고 그냥 조용히 걸어 라고만 한다. 우리 아빠도 슈퍼맨처럼 멋있고 잘 생겨 보이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보니 아랫집에서 우리가 뛰어 다니는 소리가 다 들렸을 것 같다. 우리집 아래에도 무서운 아저씨가 살고있지 않을까? 무서운 마음이 들었다.

한번은 우리집 위에서도 쿵쿵쿵 소리가 들린다. 그럴때는 내가 걸어 다녀도 저런 소리가 들릴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아래층 사람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나는 조심스럽게 걸어 다니고 행동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앞으로는 놀이터에 자주 나가서 신나게 뛰어 다니며 놀게 될 것 같다.


k****k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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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대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요
"층간소음에 대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요" 내용보기
건 아이들이 꼭 읽었음 하는 맘에 산 책이에요.요즘 문제가 되는 층간소음~ 서로 배려하고 서로 생각해주는 마음이 필요한 시대~저희도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아이들에게 내내 주의를 시키는데 무조건 하지말라는것보다왜 그래야하는지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해봤어요.층간소음으로 아랫집 아저씨가 찾아오고~거짓말로 아저씨를 돌려보낸 아빠와 아이들은 마음이 편하질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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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아이들이 꼭 읽었음 하는 맘에 산 책이에요.
요즘 문제가 되는 층간소음~ 서로 배려하고 서로 생각해주는 마음이 필요한 시대~
저희도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아이들에게 내내 주의를 시키는데 무조건 하지말라는것보다
왜 그래야하는지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해봤어요.








층간소음으로 아랫집 아저씨가 찾아오고~
거짓말로 아저씨를 돌려보낸 아빠와 아이들은 마음이 편하질 않죠~
그리고 윗집 소음을 겪어보면서 아랫집 아저씨의 마음도 이해하게 되고..
아저씨가 찾아와서가 아니라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조심하게 되는 아이들


요즘 층간소음으로 이웃간 맘 상하는 일도 많다는데,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희 아이들도 이제 더 조심하겠다며 아랫집 사람이 싫어하지 않도록 애쓰겠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아직은 저희 아랫집에서 올라오신적은 없지만 책으로 접하니 상당히 무서웠던 모양이에요 ㅎㅎ
올라오지 않도록 더 조용히 하고 서로 배려하겠다고 하는 큰 아이.
매우 진지하게 읽고 까치발도 들고다니는 모습이 귀여웠답니다.









p*******0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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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서 본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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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을 골라주려다 초등학교에서 추천도서 목록에 포함된 것을 보고 무작정 고른 책이다. 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이웃집 어른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본 어른에 대한 감성을 그린 책이다. 우선 그림이 사실적이고 치밀하다. 그래서 더욱 친근감이 있고 몰입도를 부여한다. 아이가 책을 읽고 나면 이웃집 어른에게도 보다 친근하게 인사하고 먼저 다가설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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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책을 골라주려다 초등학교에서 추천도서 목록에 포함된 것을 보고 무작정 고른 책이다. 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이웃집 어른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본 어른에 대한 감성을 그린 책이다. 우선 그림이 사실적이고 치밀하다. 그래서 더욱 친근감이 있고 몰입도를 부여한다. 아이가 책을 읽고 나면 이웃집 어른에게도 보다 친근하게 인사하고 먼저 다가설수 있을 것같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1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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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추천도서] 901호 띵똥 아저씨-배려를 배워요!
"[2014년 추천도서] 901호 띵똥 아저씨-배려를 배워요!" 내용보기
표지의 1001호 아이들의 정신없이 뛰어 노는 모습과 아래층 901호 아쩌씨의 모습... 정말 공감가는 리얼한 그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901호 띵똥 아저씨] 모습이 너무 무섭게 생겼다고 책을 보는 딸 아이가 난리입니다. 제가 책을 읽어주며 책장을 넘길 때 901호 아저씨만 나타나면 무섭다고 손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척하면 척~이라고 제목을 보나 표지의
"[2014년 추천도서] 901호 띵똥 아저씨-배려를 배워요!" 내용보기

표지의 1001호 아이들의 정신없이 뛰어 노는 모습과 아래층 901호 아쩌씨의 모습... 정말 공감가는 리얼한 그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901호 띵똥 아저씨] 모습이 너무 무섭게 생겼다고 책을 보는 딸 아이가 난리입니다. 제가 책을 읽어주며 책장을 넘길 때 901호 아저씨만 나타나면 무섭다고 손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척하면 척~이라고 제목을 보나 표지의 그림을 보나... 맞습니다. 이 책은 층간소음을 주제를 리얼하고 재미나고 감동있게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정다운 이웃은 결코 어렵지 않아요. 무섭게만 보이던 901호 아저씨도 알고보면 그렇게 인자하고 착해보일 수 가 없어요.

 

 

시골에서 이사와 처음 아파트에 살게 된 산이네 가족은 층간소음을 의식하지 못한 채 맘껏 지내다 층간소음 문제로 아래층과 옥신각신 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층간소음 문제가 시작되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1001호 산이네 가족도 나름의 노력을 하지요. 특히, '쉬쉬식~' 소리 없이 뛰는 방법을 익히는 산이네 가족의 모습은 웃기기도 하면서도 한편은 층간소음의 현실을 풍자하는 듯 하여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더군요.

 

 

늘 층간소음을 일으키는 상황의 산이네는 1101호에 새 식구가 이사오면서 이번에는 반대로 층간소음을 당하는 입장이 되어버립니다. 이렇게 [901호 띵똥 아저씨]는 어느 한 가족의 입장이 아닌 윗집, 아랫집, 중간집 할 것 없이 다양한 각도에서 층간소음의 입장을 이해시키고 있어요. 책을 읽는 독자에게 자연스레 층간소음의 입장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림책이랍니다.

 

 

901호 아저씨와 산이네의 이웃의 정을 키워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감동있게 풀어내고 있는데요. 민간한 주제를 깊이 있고 짜임새 있게 다룬 그림책이에요.

 

 









 

 

 

 

c****1 201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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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901호 띵똥아저씨
"[노란돼지] 901호 띵똥아저씨" 내용보기
노란돼지 출판사의 901호 띵똥아저씨를 읽어보았어요 요즘 아파트 층간소음이 정말 심각하지요 층간소음으로 아래위층 얼굴붉히며, 하물며 소송까지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인터폰으로 보이는 901호 띵똥아저씨 모습이에요   901호 띵똥아저씨를 만나며 우리집과 참으로 많이 닮았다 생각했어요 우리가족도 단독주택에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왔을때였어요
"[노란돼지] 901호 띵똥아저씨" 내용보기

 

 

노란돼지 출판사의 901호 띵똥아저씨를 읽어보았어요
요즘 아파트 층간소음이 정말 심각하지요
층간소음으로 아래위층 얼굴붉히며,
하물며 소송까지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인터폰으로 보이는 901호 띵똥아저씨 모습이에요
 
901호 띵똥아저씨를 만나며 우리집과 참으로 많이 닮았다 생각했어요
우리가족도 단독주택에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왔을때였어요
아래층분이 툭하면 올라오더라구요
첨엔 너무너무 죄송해서  주의 시키겠다고 했으나....
층간소음으로 자꾸 부딪히니 정말 스트레스에 피곤해지더라구요
 
지금은 아랫층에 다른분들이 이사오셔서 층간소음문제는 해결되었는데요
 
산이네 가족에게 찾아온 901호 아저씨 무슨일이실까요?
 

 

산이네 가족이 101동 1001호로 이사를 왔어요
산이네는 시골마을에서 이사와서 아파트 생활은 첨이랍니다
아쿵,, 쇼파에서 슝~~
멀리뛰기 아닌 멀리날기를 하고 있네요
!쿵!쿵!쿵!

 
이번에는 딸기지우개 때문에 거실을 마구 마구 뛰어다니네요
 

!쿵!쿵!쿵!!쿵!쿵!쿵!!쿵!쿵!쿵!

그때 벨소리가 울려요

띵똥 띵똥 띵똥!​

문을 열자마자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서 있는 아저씨를 만나요
산이 엄마는 연신 죄송하다며 굽실거려요
아빠가 그 이야기를 듣고 절대 주눅 들지 말고 평소처럼 마음껏 뛰어 놀으라고 하지요
아이들은 아빠가 엄청 듬직하고 멋있게 느꼈어요

 

 

 

한가로운 토요일
산이와 별이는 열심히 뛰어다니며 큰불을 울리고 있었어요

띵똥 띵똥 띵똥!​

​산이별이는 아빠를 믿고 있어지만,

엄마처럼 죄송하다며 허리를 굽혔어요

 
 

 

그날 이후로 아빠는 실내화도 사오고요
두툼한 이불도  깔아보고 매트도 깔아 봤지만 소용없었어요
산이네가족은 초인종소리만 들으면 가슴이 철렁 내려 앉을 정도에요
 
무협영화처럼 걷는 방법도 익혀요
쿵쿵쿵 소리가 아닌 쉬쉬쉭!
연습이후
한동안은 901호 아저씨의 모습을 볼수 없었지요

 

 

 

우왕,,  큰일났어요
이모네 가족이 놀러 왔는데 3형제랍니다...
산이 별이가 얼어 있는 모습 보이지요

띵똥 띵똥 띵똥!​

이모네​ 가족들은 저녁도 먹지 못하고 가고 아빠는 화가 났어요

산이별이 맘껏 놀으라고 하네요

 

 

마음은 불안하지만 맘껏 뛰어놀던 산이별이

 901호 아저씨의 등장..

 

 

901호 아저씨와 산이네 가족은 층간소음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였을까요?

 

 

 

우리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는 포스터에요~

층간소음이 산이네 가족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런분들에게 901호 띵똥아저씨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법적으로 해결하는것이 아닌.

이웃과 이웃의 정으로 훈훈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c*****3 201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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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노란돼지 창작그림책27 환경이야기(층간소음 배려) 901호 띵똥아저씨
"[노란돼지]노란돼지 창작그림책27 환경이야기(층간소음 배려) 901호 띵똥아저씨" 내용보기
노란돼지 창작그림책으로 환경이야기(층간 소음, 배려)에 관한 책입니다. 제목에서 어떤 이야기 일거란 짐작이 가는데 우리 아이들은 괴물 아저씨 이야기라 생각하더라구요... 험상궂은 아저씨의 표정이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듯합니다.     시골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온 산이와 별이네... 산이와 별이는 넓은 거실에서 쿵쾅쿵쾅 열심히 뛰면서
"[노란돼지]노란돼지 창작그림책27 환경이야기(층간소음 배려) 901호 띵똥아저씨" 내용보기


 

 

노란돼지 창작그림책으로

환경이야기(층간 소음, 배려)에 관한 책입니다.

제목에서 어떤 이야기 일거란 짐작이 가는데

우리 아이들은 괴물 아저씨 이야기라

생각하더라구요...

험상궂은 아저씨의 표정이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듯합니다.



 


 





시골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온 산이와 별이네...

산이와 별이는 넓은 거실에서 쿵쾅쿵쾅 열심히

뛰면서 새로 이사온 아파트 생활에 아주 즐거워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901호 띵똥 아저씨가 찾아오고 말았네요...

 


 


 




그 아저씨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와 아빠...

제가 어렸을 때도 이런 일들은 있었던 것 같아요...

늘 아랫층 아주머니가 올라와서 아기가 자니까

조용히 해 달라고 뛰지 말라고..

정말 싫었고 미웠는데...

위에서 뛰면 힘들 것 같기도 해요...

 

그러다가 케익의 오해로 주고 받으면서

각 집의 사정을 알고..

서로 배려하면서 조심하게 되는 ......



 

이해하기 힘들게 상식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적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서로를 생각해줘야 하고

이해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소란스럽게 뛰거나 쿵쿵 거리면

띵똥아저씨 올라오신다고..

어름장을 놓으면 잠시 조용한 아이들이예요...

띵똥아저씨 책을 읽으면서..

아래층에 갓 태어난 아이가 있으니

우리도 조용히 하자고...

아기 깨면 엄마가 힘드니까 조용히 놀자고 하니...

잘 이해를 하네요...

 

늘 잔소리 하는 것보다

이런 이야기를 읽으며 보면서

서로의 배려심이 조금씩

쌓여가는 듯합니다.

p******a 201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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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호 띵똥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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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울그락, 붉그락 아저씨의 얼굴표정만 봐도 어떤 기분일지 알수 있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 소음에 대한 동화책이예요..         산이네는 시골 마을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왔어요~~ 10층 이라 전망도 좋고, 아이들은 거실에서 신나게 뛰어다닌답니다.. 바로 앞에 마트도 있어서 정말 좋아요..     거실에서 신나
"901호 띵똥 아저씨" 내용보기

 

 

책 표지예요...

울그락, 붉그락 아저씨의 얼굴표정만 봐도 어떤 기분일지 알수 있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 소음에 대한 동화책이예요..

 

 

 

 

산이네는 시골 마을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왔어요~~

10층 이라 전망도 좋고, 아이들은 거실에서 신나게 뛰어다닌답니다..

바로 앞에 마트도 있어서 정말 좋아요..

 

 

거실에서 신나게 장난치고 있는데 벨소리가 울려요~~

"띵똥 띵똥 띵똥!" 9층 아저씨가 엄마한테 큰소리를 치고, 엄마는 죄송하다며 허리를 굽실거려요..

아빠는 애들이 뛸수도 있지 왜 죄인취급 하냐고 화를 냈답니다..

하지만, 아빠도 9층 아저씨를 만난후 아이들에게 조용히 걷는 방법을 강구한답니다..

 

 

그러던중 이모네 식구들이 놀러오고, 사촌들이 시끄러게 노는 통에 9층 아저씨와 아빠는

크게 싸우죠..거기에 아빠는 좋은 방법이 생각났다며 9층 아저씨를 속이기까지 해요..

산이네와 9층 아저씨는 화해할수 있을까요??

 

 

요즘 뉴스에도 나오고 있는 층간소음...아이들이 너무 많이 뛰고 시끄럽게 하면

벌금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시골에서 마음껏 뛰어놀던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조용히 걸으라고하면 힘들겠죠..

저희 아이들도 밤에는 살살 걷고 뛰지말라고 말하지만, 아이들 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

 

 

예전 큰공주가 3살일때 살던 아파트에서는 밑에 사는 아줌마가 엄청 예민해서

아이한테 까치발로 다니라고 한적도 있답니다...우린 아무것도 안했는데 인터폰해서

시끄럽다고 할때도 있었어요..엄청 스트레스 받았답니다..

지금은 아이가 둘이지만, 아직까지 밑에 사는 분들이 오신적은 없어요..

 

 

산이네 아빠도 처음 층간소음 때문에 9층 아저씨가 올라왔을때는 아이들이 뛸수도 있지

뭘 찾아오나 생각했지만, 자신이 직접 겪어보면 생각이 틀려지는것 같아요..

위에서 너무나 심하게 뛴다면 아마도 살수가 없을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위층에서 운동하는 기계소리 (쿵, 쿵, 쿵) 규칙적인 소리때문에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저녁마다 2시간가량 들리는데 몇일후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났을때 혹시나 운동기구 들이였냐고

물었답니다...그 이후에 그렇게 심하게는 안하시더라구요..

 

 

서로간에 불편한점은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들도 실내에서 내가 신나게 뛰어놀면 다른 사람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조심하는 아이들이 되겠죠..

층간소음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같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k*****2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01호 띵똥 아저씨
"901호 띵똥 아저씨" 내용보기
노란돼지에서 만든 순수 국내 창작도서 "901호 띵똥 아저씨" 입니다~~~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부분이죠~ 층간 소음... 저희 집도 예외가 아닌지라... 매번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것 도 참 미안하더라구요~ 한창 뛰어놀 시긴인데... 이런 성냥갑같은 아파트에서 사느라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니...       해결사로 나서는 아빠의 행동이 기대됬어요~ 지은이는 어
"901호 띵똥 아저씨" 내용보기

 

 

노란돼지에서 만든 순수 국내 창작도서

"901호 띵똥 아저씨" 입니다~~~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부분이죠~ 층간 소음...

저희 집도 예외가 아닌지라...

매번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것 도 참 미안하더라구요~

한창 뛰어놀 시긴인데... 이런 성냥갑같은 아파트에서 사느라

제대로 걷지도 못한다니...

 



 

 

해결사로 나서는 아빠의 행동이 기대됬어요~

지은이는 어떻게 접근해서 해결할까~~~

 

저희 같은경우 윗집 소음도 있거든요~

항상 같은 입장이니까 참아야지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무언가 새로운 해답을 원했던 제 생각이 틀렸었던것 같아요~

 

 



 

 

새로운 해법은 따로 없는거였어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최선이였던거요~

 

가끔 먹을 것을 가져다주시는 윗집 아주머니와 점점 마음이 통해게 되고

사실 먼저 아랫집에 손내밀지 못한 저희 집의 행동이 후회스럽더라구요~

 

 



 

모른척 하다보니 점점더 멀어지고 피하게 되는 아랫집이 되어버렸고~~~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하고 때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친해지는 윗집~~~

 

지금에라도 아랫집에 먼저 인사를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부모의 그리고 어른들의 거울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미워하는 마음을 따라하고 반면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하는 어른을 본다면 아이들도 그렇겠지요~

잘해라 열심히 해라 그러지 말아라 하는 그런 잔소리보다

부모로서 먼저 열심히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돼지|901호 띵똥 아저씨] 층간소음분쟁 동화로 해결해봐요
"[노란돼지|901호 띵똥 아저씨] 층간소음분쟁 동화로 해결해봐요" 내용보기
매일 늦은 저녁,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놓고, 엄마가 씻는 사이를 틈 타 아빠와 한껏 몸으로 노는 아이들. 하지만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아빠와 아이들의 신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을 수 밖에 없는데요. 더구나 요즘처럼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사건, 흉기를 휘두르는 일들이 이어지는 분위기에 더더욱 조심을 해야하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역시나 아이들인지라 제가 매일 잔소리를 반
"[노란돼지|901호 띵똥 아저씨] 층간소음분쟁 동화로 해결해봐요" 내용보기


 

 매일 늦은 저녁,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해놓고, 엄마가 씻는 사이를 틈 타 아빠와 한껏 몸으로 노는 아이들. 하지만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아빠와 아이들의 신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을 수 밖에 없는데요. 더구나 요즘처럼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사건, 흉기를 휘두르는 일들이 이어지는 분위기에 더더욱 조심을 해야하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역시나 아이들인지라 제가 매일 잔소리를 반복함에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이불 위에서 구르고, 뛰고~~~~ 정말 밤이면 밤마다~ "이제 그만~~~" 을 외친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매일같이 엄마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던 우리 아이들이 잠잠해지기 시작했답니다.

바로 이 책 [901호 띵똥아저씨]를 읽고난 다음부터인데요. ㅎㅎ

책을 읽고난 후, 아빠가 "그렇게 뛰다 505호 띵똥 할아버지 올라오신다~~~~"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잠잠해진답니다.

 

우는 아이 달래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같은 책. "901호 띵똥 아저씨" 그럼 소개해드릴게요^^



시골에서 아파트로 처음 이사온 산이와 별이는 여느 집 아이들처럼 뛰기 좋아하는데요. 집이 10층이다보니

쿵쿵 거릴 때마다 아래층에 고스란히 소음이 전달됐겠죠, 어느 날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험상궂게 생긴 9층 아저씨를 만나게되죠.

그리고 며칠 후, 남매가 지우개를 가지고 쿵쿵거리며 티격태격하던 중에 "띵동띵동띵동" 벨이 울립니다. 

문을 열어보니 며칠전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9층 아저씨가 부모님을 찾는데요. 

아래에서 위를 보는 각도로 그린 삽화가 참으로 그 위압감을 잘 나타내주고 있죠? ㅎㅎ   



연신 죄송하다고 굽신 거리는 엄마와 나중에 이 이야기를 듣고, 엄마를 나무라는 아빠. 아이들에겐 그런 아빠가 잘 생긴 슈퍼맨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느 한가로운 휴일 오후, 쿵쿵거리던 자매에게 띵똥아저씨가 또 찾아오게 되고, 낮잠을 자다가 불려나온 아빠는 처음엔 맞서는가 싶더니 곧 아저씨에게 죄송하다고 하게 됩니다. 이런 아빠를 보며 실망한 아이들은 아빠가 못생겨보이기까지 하는데요. ㅎㅎ 아이들 감정에 따라 아빠의 모습이 멋져보이기도 하고, 못생겨보이기도 한다는 걸 글로 나타낸 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특허받은 층간소음 전용슬리퍼를 사와도, 이불을 깔고, 매트를 깔아도 띵똥아저씨에겐 소용이 없었기에 아빠가 택한 마지막 방법은 바로~~~~





무협영화 속 주인공처럼 '쉬쉬쉭' 걸음을 연마하는 것!!

장난감을 사준다는 아빠의 말에 아이들은 열심히 양말에 구멍이 나도록 연습을 하고, 덕분에 띵똥아저씨도 한동안 뜸~~~하게 돼죠.

그러나 이모네 삼형제가 놀러오는 바람에 다시 띵똥아저씨가 산이와 별이네 집을 방문하게돼고, 급기야 싸움으로 번지고 말죠.



그리고, 아빠가 선택한 해결책은 바로 아이들이 실컷 뛰게 한 뒤, 아이들이 없는척 숨바꼭질 하듯 숨어있기!  마치 다른 집에서 소음이 났던 것을 띵똥아저씨가 그동안 착각했던 것처럼 느끼도록 한 것인데.... 산이는 아빠의 거짓말에 마음이 불편합니다. 하지만 띵똥아저씨는 그 후 이모네 삼형제가 놀러와도 산이네 집을 방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과응보라고 했던가요? ㅎㅎ 산이네 위층인 11층에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소음을 내고도, 아이들도 없고, 부부가 낮잠을 자고 있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며, 쫓아 올라간 아빠를 문 밖으로 밀어내기까지 하는데요. 11층 소음소리를 들으며 차라리 띵똥 아저씨의 소리가 더 낫겠다 생각마저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산이와 별이는 엄마 생신 케이크를 사가지고 오다가 엘리베이터에서 901호 띵똥아저씨를 만나게 되는데요. 무서워서 긴장하며 인사를 하던 산이의 손에 케익이 어쩌다보니 아저씨에게 가고 있네요. 그 일이 있은 후, 산이와 별이, 그리고 엄마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띵똥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그 집에 갑작스럽게 초대되어 차를 마시며, 안타까운 띵똥 아저씨의 부인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산이는 아저씨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아래층에 소음이 나지 않도록 생활하게 되지요.  



 

 


 어느 휴일, 11층의 소음에 참던 아빠가 11층에 올라가고, 11층 주인은 험상궂게 "또 무슨일이냐"고 문을 엽니다.

그런 주인에게 케익을 내미는 아빠!!!

 

 주인공들의 감정이 삽화에 잘 나타나있고, 또 층간소음 전용 실내화라던가, 매트 등 실질적으로 소음대책용으로 나온 다양한 물건들을 소재로 등장시켰으며, 안타깝게 그 것들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웃간의 정으로 이해를 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조금씩 노력해야한다는 이야기!! 정말이지 요즘사회에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배우게 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파트 준공 기준에 층간소음 문제의 구체적이면서 실질적인 해결방법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며, 결국 그 문제는 앞으로 구체적인 법안과 더불어 이웃간의 이해와 배려가 있어야 할텐데요. "901호 띵똥 아저씨" 이 책은 정말 요즘 같은 사회에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은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여러모로 생각도 하게 하는 동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집에서 쿵쿵거리는 아이들때문에 곯머리를 앓는 부모님이라면, 이 책 "901호 띵똥 아저씨"를 강추합니다. 더불어 쿵쿵거리는 윗집 아이때문에 힘들다는 분들은 케익과 이 책을 함께 가지고 윗집을 방문해보는 것도 좀 더 유~~~한 해결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p****2 2014.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