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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뻐꾸기 커플 20권>은 새해를 맞아 모두 함께 히로가 있는 신사에 새해 첫 참배를 가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가까운 신사 혹은 절을 찾아 신에게 소원을 빌거나 부적을 구매하는 일이 굉장히 흔하다. 그리고 그런 모습은 만화와 소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에서도 항상 만나볼 수 있는 풍경이기도 했었다. <뻐꾸기 커플 20권>에서 나기가 모두와 함께 한 새해 첫 참배에서는 의미 있는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새해 첫 참배가 끝난 이후 고등학교 수험까지 약 두 달 정도 남은 사치의 성적이 하나의 문제로 떠오른다. 그녀는 나기와 히로, 에리카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그녀의 점수는 최저 점수의 절반에 그치고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나기가 스파르타 식으로 사치에게 공부를 가르치기도 하고, 나기에게 바턴을 받은 히로가 또 사치에게 공부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만화 <뻐꾸기 커플 20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나기와 히로의 공부 방식을 본다면 비슷하게 하는 것 같아도 히로의 공부 방식이 훨씬 더 전략적이다 보니 현실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자세한 건 직접 만화 <뻐꾸기 커플 20권>을 읽어보자. 아마 다가오는 시험을 맞아서 만화 <뻐꾸기 커플 19권>과 <뻐꾸기 커플 20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는 사치가 나기와 히로를 통해 배운 공부 방법은 충분히 우리가 현실에서도 잘 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만화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주인공과 히로인이 나오다 보니 이런 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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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꾸준히 모으고 있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