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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이라 아이에게 무엇을 먹어야하고 영양제는 무엇을 먹어야할지 막막해서 인터넷으로 찾거나 주변에 물어봅니다. 이 책에서 전문의가 명쾌하게 해답을 줍니다. 이 책에서 엄마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엄선했고 삐뽀박사의 결론에 영양제도 권장량에 따라 먹여야하는것이지 일반 어린이에게 의무적으로 먹일 필요없다고 아주 궁금증 해결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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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아이가 밥을 잘 안먹는 시기에는 부족한 영양을 채워줄 영양제를 챙겨먹여야하나 고민이 들 때가 많아요 저는 영양제를 임신했을 때 외에는 크게 챙겨먹지 않는 편인데요 하지만 아이들은 혹시나 부족한 영양소로 인해 성장에 문제가 생길까 싶어 영양제를 이것저것 먹여야 할 것 같은 압박감도 들었거든요 산후조리원에서도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에게 비타민D와 유산균을 먹여줘야 한다며 괜시리 안먹이면 안될거 같은 불안감을 조성하기도 했구요 ![]()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라는 제목이 그런 저의 눈에 들어왔답니다 저의 불안과 걱정을 해결해 줄 것 같은 제목이었어요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는 보통의 엄마들 사이 전해지는 영양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어요 학령전기의 3~6세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영양제를 통해서 섭취할 필요는 없다고 말해요 무엇보다 뭐든지 잘 먹는 아이라면 당연히 이런 걱정이 들지 않을텐데요 저희 아이만 하더라도 채소를 잘 안먹으려고 해서 걱정이 많거든요 그러다보니 비타민이나 무기질 영양소가 부족할 거 같아 챙겨먹이려 하니 결국 영양제에 손을 댈 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이렇게 챙겨먹이는 것이 오히려 과해져서 영양 결핍보다 영양 과잉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적정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요 그래서 권장섭취량을 참고 하게 되는데요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에서는 나라마다 권장 섭취량이 다르고 과하게 높게 정해진 부분도 있다고 해요 그렇기에 권장섭취량으로 결핍의 기준이 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권장섭취량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해주었어요 영양제 섭취보다 우선해야 할 건 역시나 식사에서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거구요 ![]() 책을 읽다보니 비타민 C에 대한 것도 여러 이야기가 나왔는데요우리가 흔히 아는 속설들에 대해 각자의 경험을 들어 많이 얘기들 하죠 저도 주변에서 감기 조심하려면 비타민 C를 챙겨먹어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들었는데요 실제로 본인은 감기 자주 걸렸는데 비타민C를 잘 챙겨먹기 시작하면서 감기 잘 안걸린다며 경험을 이야기 하는 분도 계시구요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를 보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객관적인 증명이 된 이야기들인지를 명확하게 이야기해주며 개인의 경험이 아니라 의학연구를 통해 근거를 확인하라고 합니다 ![]() 2장에서 다양한 영양제에 대한 의견에 관련 연구들을 제시하며 풀어내고 메타분석하여 삐뽀박사의 결론 란을 통해 논지를 정리해 줘서 이해가 잘 되고 궁금증을 해결해 줘서 좋았어요앞서 말했듯 영양 섭취는 결국 음식을 통해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 하기에 각기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들도 소개해 주어 참고하기 좋았어요 영양제를 흔히 이러이러하다는 전해들은 얘기로만 아이들에게 챙겨주는 영양소들에 대해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들을 참고해서 영양제를 챙기기 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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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아이가 어릴 때부터 입은 짧은데 성장은 또래 아이들보다 훨씬 빠르다보니 항상 마르고 몸이 약한 아이였습니다. 환경이 바뀌거나 새학기가 되면 여지없이 앓아 누웠고 감기에만 걸려도 고열을 동반한 통증으로 온 집안에 비상이 걸릴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유행하는 병은 다 걸리다시피 하다보니 항상 몸에 좋은 것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고 정기적으로 한약을 먹여도 그다지 좋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자 영양제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동생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 비오비타와 유산균과 함께 였던 것이 떠올랐고, 입맛 없는아이에게 아연이 좋다고 해서 일단 아연과 유산균을 먹이기로 했습니다. 게다가 한창 유행하던 비타민D 결핍 이야기에 추가, 면역력애 좋다는 프로폴리스 추가. . . 추가. . . 이것 저것 고려하다 보니 끝이 없었지요. 그 때, TV에 출연한 의사선생님께서 본인의 아이에게는 영양제가 아닌 음식으로 섭취하게 한다 라는 말을 듣고 수많은 영양제를 놓고 고민하다 먹이기를 포기했고 지금은 영양제 없이도 또래보다 훨씬 키가 큰 아이로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 ![]() ![]() ![]() ![]() [북이십일]의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의 저자이신 명승권선생님은 오래 전에 즐겨보던 TV프로그램 닥터의 승부에서 봤던 분이신데 책으로 만나게 되니 반가웠습니다. 제목이 눈길을 끌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는데 영양제에 대해 꼭 필요한 이야기로 꽉 채워져 있으면서도 가독성이 좋아 페이지가 술술 넘어갔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영양을 위해 가장 신경써야 할 때는 3~6세이고 이 시기는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균형 잡히고 적절한 영양공급이 필요하다고합니다. 미국의 국립통합보건센터에서 발표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식이보충제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에 보면 영양제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은 없고 주의사항 뿐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아이들의 영양제에 관한 문제의 핵심은 효과에 대한 근거가 없는 영양제나 비타민, 건강기능 식품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기 보다는 음식을 골고루 먹여라 라는 것입니다. [북이십일]의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를 읽으며 영양과잉의 시대에 몸에 독이 될 수도 있는 영양제 과잉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또래보다 작은 아이, 입이 짧고 편식을 하는 아이를 키운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아이들에게 안먹여본 영양제가 없는 것 같아요 종합비타민, 비타민C, 비타민D,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이고 오메가3, 칼슘, 황기추출물 복합물로 아이들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HT042가 들어간 제품 등등 사실 먹여 보면서 직접적으로 오 정말 효과있네! 느껴본 적은 없지만 그럼에도 먹이면 안먹이는 것보다 낫겠지 덜 아프고 더 건강해지고 더 크겠지 싶은 막연한 생각에 먹였던 것 같네요. ![]() 사실 먹어서 키크고 안아프면 주변에 작은 아이, 아픈 아이 없어야 맞잖아요 그럼에도 엄마들은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는 문구 때문에 먹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거기에 요즘 우리아이들이 바깥활동을 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비타민D가 결핍되어 있고 뼈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비타민D를 잘 챙겨먹어야한다는 이야기도 자주 들리는데요 비타민D의 국가별 하루 권장섭취량 자체가 나라마다 기준도 크게 다르더라구요. 게다가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어린이를 위한 식이보충제(영양제)에 대해 알아야할 10가지를 보면 좋다는 이야기보다는 위험하거나 주의해야 한다는 사항뿐이예요. ![]() 주변에서 흔하게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는 비타민C, 비타민D, ㅂl타민A 등등 뼈건강을 위한 칼슘, 머리를 좋게한다는 오메가3 지방산, 최고 인기 영양제인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눈떨림과 불면증엔 마그네슘, 질병을 예방하는 항산화제, 면역력에 좋은 아연와 철분, 홍삼 등등 공식처럼 따라붙는 이러한 아이들의 영양제에 대한 논문과 연구결과 등 근거를 가지고 영양제의 남용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요즘 아이들 영양결핍이 아닌 영양과잉이 아닌가 과연 이런 영양제들을 다 먹여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크는가에 대한 의문에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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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 / 21세기북스 / 명승권 지음
주변에 보면 성인들의 경우 영양제를 한 움큼씩 먹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스갯소리로 ‘영양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종종 느끼곤한다.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나의 입장에서도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는 영양제 1년치를 몇 백만원을 들여 사거나, 영양제 핫딜이 뜨면 정신없이 쇼핑하지만 결국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아이가 아프지않고 잘 자랐으면 하는 부모의 심리를 이용한 허위 과대광고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어떻게하면 조금이나마 현명하게 영양제를 구입하고 복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차에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제목만 봐도 그냥 귀가 솔깃한 이 책은 명승권 박사가 저술했는데, 다양한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관련 논문들을 메타분석한 결과에 대한 것이다. 결론은! <이 책을 제약회사와 각종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이 몹시 싫어합니다>이다.
![]() 책의 첫 부분에서 음식, 영양제, 건강기능식품, 약(의약품)에 관한 정의를 제시하고 있다. 의약품이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쓰이는 물질이고, 영양제는 영양 성분을 약의 형태로 만든 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이란 영양 기능 외에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가진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한다.
임상시험의 분야에서 5년 이상 몸 담았던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도 가끔은 건강기능식품 광고를 보며 혹~할때가 있다. 의약품이 출시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임상시험 단계를 통과해야 함에 반해,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임상시험이 아닌 인체적용시험이라는 다른 용어를 가진 절차로 허가가 되며 그 기준 또한 임상시험과는 다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 명승권 박사는 먼저 일반적으로 알려진 영양소의 권장섭취량을 새롭게 정의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권장섭취량은 건강의 최적 상태와 관련한 의학적 및 임상적으로 타당한 연구 결과가 아닌 근거가 불충분한 전문가들의 ‘합의’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 기준 또한 영양 결핍이 만연한 1940년대이므로 과잉 영양, 즉 비만이 주요 질병의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는 현재 사회에서 이 기준이 적용되기에는 타당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양제의 효과는 경험이 아니라 의학연구를 통해 근거를 확인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물론 지금까지 임상연구를 통해 영양제의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제시되고 있었지만, 이를 분석해 보면 제약회사와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임상시험의 설계 역시 이상적인 무작위 이중 맹검 위약대조군 임상 시험이 아닌 개방형 표지 임상시험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신뢰를 얻기 어렵다는 분석이었다.
나도 가끔 호기심이 가는 영양제나 건강식품들의 경우 그 임상시험의 결과에 관한 논문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사실 찾고 읽는 게 귀찮아서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었다. 이 책을 통해 박사님이 분석한 결과들을 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 결론적으로 우리가 많이 섭취하고 궁금해하는 대부분의 비타민이나 그 외 영양소 관련 제품들에 대한 임상시험의 결과는 복용한다고해서 유의미하게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없거나 부족하다는 것이다.
![]() 다만 임산부의 엽산 복용의 경우는 신뢰할만한 결과값이 있다고 한다. 참고로 나의 경우 세명의 아이를 출산하는 동안 엽산섭취를 거의 하지 않았다. 그나마 첫째는 1달정도는 먹었는데, 둘째 셋째는 입덧 때문에 전혀 먹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아이들을 출산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절대 영양제를 먹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한 바와 같이 '현재까지는 근거가 불충분하므로 너무 맹신하지는 않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물론 단기적으로 몸이 너무 피로할 경우에는 플라시보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라도 비타민이나 홍삼을 복용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영양제보다는 운동과 적절한 음식섭취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바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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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가까운 곳에는 항상 영양제가 서랍에 놓여져 있다.매일 아침 정기적으로 먹는 건강기능식품(영양제) 대부분은 건강과 관련된 영양제였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를 정기적으로 먹고 있으며, 과일과 생선류를 먹는 건,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13가지 비타민과 오메가-3를 식품이나 영양제로 채우고자 하기 때문이었다. 문제는 영양제에 대해 과신하며, 권장 복용량을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것이 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그것이 왜 영양제 섭취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지 조목조목 짚어 볼 필요가 있다. 비타민 D 결핍, 뼈와 관련한 영양제다. 대체적으로 주변에 , 낙상으로 인해 골절이 쉽게 나타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많았다. 예순이 남어가면, 만성 성인병을 걱정하며, 고혈압,고지혈증, 비만, 골절과 관련한 건강 정보를 찾게 된다. 지상파, 종편에 나오는 의사들은 권장 복용량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수준과 무관하게 천편일률적인 경우가 대다수다. 책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에느 국가마다 권장 섭치량이 크게 10배까지 차이가 나는 이유로, 한국은 영양제를 섭취 하지 않더라도 움식을 통해서, 충분히 섭취하고 있기 때문이며, 타 국가들은 그들의 식단에 양양소 결핍을 영양제로 충당하며, 이런 부분을 고랴해서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비타민 B 결핍으로 나타나는 증상, 질병으로, 피로, 식욕 감퇴, 구내염, 백내장, 빈혈, 펠라그라, 설사, 작열감, 피부염, 인지장애, 말초성 신경병증, 우울,뇌전증, 거대적혈모구 빈혈 등이 있으며,주요 원인으로 알코올 중독, 신경성 식욕부진, 옥수수 주식, 백미 위주의 식사, 흡수장애 증후군, 외전증 약물, 영양 결핍 및 흡수 자애가 있다. 현대인의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비타민 B 결핍과 연결되어 있으며, 옥수수가 주식인 사람들은 비만으로 인해 몸이 불균형 상태에서,식이조절을 하기 힘들다. 바로 이런 상황들이 식습관 조절에 실패하고, 영양제에 의존하고 잇으며, 최악의 몸 건강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영양제 의존에서 서서히 벗어나야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다.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가 소개되고 있다. 내가 정기적으로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제품이다. 내가 섭취하기 위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 대리구매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서, 최고 인기 영양제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2022년 홍삼에 이어,가장 많이 팔리는 건강기능식품이기도 하다. 장내 환경 개선하는 유산균, ' 살아있는 미생물' 을 뜻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는 정제(알약), 가루약, 액체로 섭취할 수 있으며, 만성변비르 치료하기 위해서 섭취하지만, 그 효과는 미미하다. 변비나 설사, 복통으로 인해 주로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 북이십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 ![]() 아이의 식사를 꼬박꼬박 챙겨주고 있지만 균형 잡힌 음식을 제공했는지, 영양을 골고루 섭취했는지 염려가 되는 것이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혹시나 아이 몸에 영양이 부족하진 않을까, 면역력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걸까 걱정돼 유산균과 비타민, 칼슘 등을 챙겨 먹이게 되죠.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는 제목부터 파격적인 책이에요. '영양제를 지금 끊어도 될까?'가 아닌, '영양제를 끊어도 잘 자랍니다'라니! 이렇게 확신이 가득한 제목이 있을까 싶어 궁금한 마음에 책을 읽어 보았어요. 책에서는 학령전기인 3~6세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하지만 이 영양 섭취를 꼭 '영양제'를 통해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죠. 저자는 부모들이 아이에게 흔히 먹이는 대표 영양제, 즉 비타민류와 유산균, 오메가-3, 칼슘, 홍삼 등이 정말로 아이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각종 논문 자료를 메타 분석해, 그 결과를 토대로 신빙성 있는 의견을 제시해요. 비타민D가 정말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될지, 골밀도가 높아질지, 눈꺼풀이 떨릴 때 마그네슘을 먹는 게 답인지, 홍삼을 먹으면 면역력이 높아지는지 등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영양제를 먹이는 이유이자 궁금증에 대해 근거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답변해 줘서 저처럼 영양제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하는 책이에요. 전에는 아이가 조금만 콧물과 기침을 보이면 아픔과 불편함이 빨리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로 병원에 가곤 했는데, 아이 몸에 약을 들이붓는 것 같은 죄책감 또한 한편에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예방 차원에서 영양제를 더 챙겨 먹이게 되었었는데, 권장섭취량의 실체를 알고 나니 우리 아이에게 영양이 부족하지 않을지에 대한 걱정을 하기 보다는 삼시 세끼를 균형 있게 골고루 잘 챙겨 먹이는 데에 더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평생 영양제를 끊지는 않겠지만, 매일 꾸준히 먹여야 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영양제 섭취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에요. ※ 북이십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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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하다. 영양제를 끊어도! 잘 자란다! 비단 아이들만에게만 전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어른들에게도 일맥상통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사실, 요즘 영양제 참 많다. 종류도 브랜드도 이에 따른 구매혜택까지 너무나도 다양해서 선택이 어려울 정도다. 영양제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많이 먹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적당히 먹는 사람, 먹다가 안먹는 사람, 아예 안먹는 사람..다양할 것이다. 성인은 이렇든 스스로 선택을 해서 먹을 수가 있는데 어린 아이들은 부모가 선택해서 아이에게 먹이는 것이니 어느 부모라도 내 아이가 먹을 영양제 쉽게 선택이 어려울 것이다. 성분 비교 또한 전문가가 아니라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가격도 사실 거의 비슷하다. 브랜드마다 홍보하는 내용 또한 사실 비슷하다. 이렇다보니 부모의 선택은 쉽지가 않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이는것도 부모 입장에서는 뭔가 불안하다. 밥으로만 될까? 밥을 잘 안먹는 아이는 영양제라도 대체해야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부모는 영양제를 먹이게 될 것이다. ![]()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근거를 명확히 제시한다. 비타민이든 유산균이든 등등.. 아이에게 효과가 있다는게 입증이 안되었다는 것이다. 영양제를 안먹여도 충분히 잘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꽤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홍삼도 안먹여도 된다고 했기 때문이다. 홍삼 이야기는 안나오나 궁금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나오더라.. 홍삼이야말로 성인부터 유아까지 제품 구성이 다양한데말이다. 결국, 부모의 선택에 달려있다고본다. 이 저자의 내용도 도움이 물론 된다. 한번쯤 읽어보는거를 추천한다. 내가 몰랐던 사실을 많이 배울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영양제를 먹든,안먹든 그거는 나의 선택이지만 어떤 영양제를 먹을지 효과는 충분히 입증이 되었는지 꼭 먹어야하는지 안먹고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꼭 먹어야 건강한지 오히려 먹어서 안좋은 점은 없는지..등등 평소에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내용들에 답이 나와있는 책이다. ![]()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까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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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로 아기를 낳아서 사실 대학병원에서부터 많은 영양제를 권유받았었고 아직도 많이 먹이는 엄마로서 고민이었던 부분을 자세히 알려준 책! 어머니 지금 영양제 끊어도 잘 자랍니다 읽어봤어요 ?? 영양제를 챙길 때 권장섭취량을 따져보며 먹긴하는데 나라마다 수치가 다 다르다보니 우리나라 기준을 보면서도 왜 다른 나라는 이렇게 높지않지? 싶더라구요. 그래서 명승권박사님의 말처럼 사실 일반적인 식사습관에서 충족할 수 있고 꼭 필수 영양제를 다 챙겨먹을 필요는 없다는 거라는 점 ?? 제일 많이 챙겨먹으면서도 오래, 아플 때 꼭 먹어야할거 같은 비타민C ! 사실 어린이에게 비타민C를 평소에 복용해도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는 없다고해요, 임상적으로 큰 의미는 없어서 권장할 수 없다네요. 특히 요즘 유행처럼 번진듯한 비타민D의 섭취도 기준이 높이 설정되어있어서 등푸른생선을 챙겨먹이고 햇볕쬐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게 더 중요한거같아요 ㅎㅎ 그래도 임산부일때 엽산 비타민B9을 먹는건 중요하기도하구요 한때 오메가3를 먹으면 인지기능활성화, 두뇌발달 이런등등 에 효과있다고 소문도 돌고 자폐에 도움된다는 썰도 있었지만! 물론 요건 아니구요. 자폐는 완치가능하지않고 치료제도 개발되지않았어요. 많은 장애아를 둔 부모들이 기다리는 소식이겠지만 단순 영양제나 약물 치료가 없다는 게 아쉽긴 하네요. 의학적 연구에서도 임상결과 수치의 신뢰도가 높지않고 다양한 연구들이 이뤄지지않은 점도 사실 임상적인 의미부여가 어려운 점이기도 해요.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확실한 신뢰도의 영양제 복용 연구가 많이없기때문에 맹신하고 과하게 영양제를 챙기는 것 또한 지양해야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 평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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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만 보고서, 아차!! 싶은 마음과 함께 궁금증이 생겼어요 전 아이들에게 영양제를 챙겨먹이고 있는, 엄마거든요 ![]() 이 책의 결론, 명승권 박사(작가)의 메세지는 "효과에 대한 근거가 없는 비타민,영양제,건강기능식품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기보다는, 음식을 골고루 먹이도록 노력하는 것만으로 우리 아이의 건강은 확보될 것이다"라고 알려주십니다 책 본문에서 기억나는 부분들을 소개해드립니다. ![]() *비타민C는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어린이가 비타민C를 평소에 복용해도,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는 없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등푸른생선과 유제품을 골고루 먹이고, 하루에 10분이상 햇볕을 쬐게하면 충분하다.(겨울이라고해서, 비타민D를 따로 먹일 필요없다. ![]() *어린이에게 비타민B군을 먹인다고해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없다. *칼슘이 강화된 식품을 먹어도, 키 성장에 도움이 되지않는다. *연구결과에서, 성인의 경우 칼슘보충제를 먹어도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심혈관질환 위험성이 높아질수있다. *건강식품이나 약의 형태로 오메가-3지방산을 먹기보다,일주일의 100g의 등푸른생선을 2회 정도 먹자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에 대해, 마그네슘이 부족하기때문이라고 알려져있지만, 의학적 근거는 없다 등등 이 밖에도, 프로바이오틱스,철분,홍삼 등등에 대한 영양제들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최신의 임상 시험 및, 이를 종합한 메타분석에 근거해 소개되는데요 ![]() 전 이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한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편식을 최대한 하지않게, 골고루 음식을 먹을수 있도록 신경써줘야 한다는걸 명심하기로요 ![]() 아이들 영양제에 관심이 많은 지인들에게, 나눔해서 이 책을 함께 보기로 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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