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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신앙의 흔적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 읽기에도, 하나님이 있다면 만나고 싶은 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적합한 책. 일상과 밀접한 이야기들로써 왜 하나님을 믿어야하며 죽음 뒤에 있을 천국과 지옥,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의 근원은 결국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을 경외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2030 청년들에게도 합리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책으로 특히 저자의 과학적, 공학적 경험과 접근이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강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