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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래픽 노블 『전사들』 시리즈는 소설로 접했던 이야기를 실사처럼 재미있게, 살아있는 듯 읽혀지고 있어서,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강족과 천둥족 사이에서 태어난 최고의 전사가 될 후계자 스톰퍼와 페더테일의 활약을 눈여겨 보았다. 이 두 고양이 앞애 놓여진 시련과 역경이 이 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강족의 그림자』에 깊숙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소설을 접해본 이들이라면, 천둥족,강족 이외에, 그림자족, 바람족,하늘족 ,물여울족 여섯 종족이 있었으며, 새잎돋는 날이 봄이라면, 새잎 없는 계절은 겨울을 뜻하여, 고양이가 살기 어려운 계절은 새잎 없는 날에 해당한다.스톰퍼와 페더테일 그리고, 강족 출신 엄마가 죽었으며,아빠는 천둥족의 전사로 들어가버리고 말았다.이제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스톰퍼, 강족을 배신한 레퍼드 스타에게, 충성심을 보여주어야 했던 페더테일은 스스로 훈련병 아닌 전사라는 것을 입증해야만 했다.
사샤와 사샤의 아이들 호크와 모스가 있었으며, 강족으로 편입되고자 레퍼드스타의 허락을 기다리고 있었다. 강족은 훈련병이 필요하다는 것, 보육실이 비어 있었기 때문에, 내색하지 않았지만, 강족 지도자 레퍼드스타는 사샤가 필요했다. 그리고 사샤는 먹이를 잘 잡아내는 전사였으며, 페더테일 은 사샤의 횡보에 대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있었다. 매력적이고,우호적인 사샤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
전사들 시리즈는 강족 고양이 종족의 첫번째 조건 생존본능을 잃어서는 안되었다.훈련병, 전사, 치료사,보육실이 있었으며, 먹이를 사냥하고, 약초를 구해서, 다친 고양이 전사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먹이를 구하는 새잎 돋는 계절이 끝나면, 시련의 계절이 기다리고 있었다. 충성스러운 강족 전사가 되는 것은 강족에 속해 있기 위한 기본조건 이다.이 하나하나를 그래픽 노블 『전사들 그래픽 노블-강족의 그림자』에서 읽혀졌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가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본적이 없었어요재미있을 거 같아서 나중에 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전사들 그래픽노블-강족의 그림자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먼저 보게 되었어요 ![]() 반쪽자리 고양이라는 에피소든로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요 강족의 어머니와 천둥족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반쪽자리 고양이라는 차별로 인해 고통받게 돼요 처음 볼때는 다양한 이름이 나오고 주인공의 이름도 자꾸 바껴서 여러번 앞뒤로 왔다갔다했어요 페더포라고 했다가 페더킷, 페더테일로 자꾸 바뀌니 혼란스러웠는데요 나중에 보니 페더킷이었다가 훈련병이 되니 페더포라고 불리고 나중에 강족의 전사가 되고나니 페더테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헷갈렸지만 읽다포니 자연스럽게 세계관 속의 규칙이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강족의 지도자인 레퍼드스타가 더 큰 세력을 만들고자 타이거스타와 두 부족을 연합하면서 페더테일과 스톰퍼를 죽음의 위협에 빠지게 하고 타이거스타가 죽은 후엔 강족의 분위기와 태도가 변했지만 늘 의심하고 일족으로서의 연대감을 형성하지 못하고 혼자서 겉돌기만 하는 페더테일이었어요 그러다가 떠돌이 사샤와 그의 두 아이와 만나게 되고 강족에서 품으며 사샤에게 친구로서의 우정을 느끼게 되며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어요 ![]() 하지만 사샤에게는 비밀이 있었고 그 비밀로 인해 다시금 외톨이가 되기로 한 페더테일은 떠나는 사샤에게 두 아이를 지켜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러다 여우의 습격으로 정찰대를 파견하기로 하고 사샤의 아이 호크포가 자원하자 함께하게 되는데요 ![]() 위기의 순간 레퍼드스타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페더테일은 진정한 강족의 일원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어린시절의 기억으로 강족의 모두를 믿지 못하고 마음을 열지 못하며 혼자서만 지내는 페더테일을 보며 참으로 안타까웠어요 함께하는 이들을 믿지 못하는 삶이 얼마나 괴롭고 외로웠을까요 늘 의심에 사로잡혀 불안하게 살아가는 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는데 뒤늦게서야 훌훌털어버리고 진심으로 믿고 함께라는 것을 느끼는 페더테일의 모습이 뭉클했어요 ![]() 새로운 시련을 예고하며 페더테일의 다짐으로 끝난 이야기는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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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람어린이]에서 출판한 [전사들 그래픽 노블-강족의 그림자]는 제목에서부터 '그래픽 노블'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평소에 읽었던 전사들 시리즈처럼 당연히 소설일거라는 생각으로 펼쳤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실사 같은 세밀한 일러스트의 소설 표지도 좋았지만 그래픽 노블의 표지는 보자마자 예쁘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책을 펼쳐보니 표지만 예쁘고 안쪽은 대충 그린 것이 아니라 한 컷 한 컷이 영화를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만큼 높은 퀄리티로 완성된 책이었습니다. ![]() ![]() ![]() ![]() 표지부터 미스테리한 느낌을 풍기는 고양이는 페더테일입니다. 강족인 어머니 실버스트림과 천둥족 전사인 아버지 그레이스트라이프 사이에서 태어난 페더테일이 이 책의 주인공으로 책 전반에 걸쳐 고뇌하는페더테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페더테일과 형제인 스톰퍼는 강족의 전사가 되지만 강족의 지도자인 레퍼드스타가 세력을 키우기 위해 타이거스타와 연합을 해 호랑이 족을 만들게 되고 호랑이 족의 지도자가 된 타이거스타는 다른 종족의 피가 섞인 고양이를 끔찍하게 싫어했기 때문에 페더테일과 스톰퍼를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이 때, 강족의 고양이들과 레퍼드스타까지 타이거스타의 말에 따라 페더테일과 스톰퍼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레이스트라이프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다시 강족으로 돌아간 페더테일은 이 일로 인해 입은 깊은 마음의 상처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고 겉돌게 됩니다. 끊임없이 고뇌하는 페더테일이 너무나 안쓰러웠지만 결말 부분에서는 눈물이 날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실 서평코너에서 [가람어린이]의 [전사들 그래픽 노블-강족의 그림자]을 발견했을 때, 바로 신청하지 못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전사들] 시리즈가 워낙 방대한 시리즈다 보니 재미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띄엄띄엄 읽기가 망설여졌기 때문이었는데 이 책은 시리즈와 별개로 읽어도 괜찮습니다. [전사들] 시리즈를 읽고 싶은데 망설이시는 분들이라면 그래픽 노블로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그래픽 노블WARRIORS 전사들 강족의 그림자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초등학교 4학년 우리 첫째가 어느 날 오더니, '전사들'이라는 책이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 읽은 적이 있어요. 저는 그때 '전사들'이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책이구나라는 것을 알았고요. 그리고 사실 그래픽 노블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이번 #전사들 #강족의그림자 책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전사들 #강족의그림자 책을 보고 정말 좋아했어요.당장 해야 할 숙제도 미뤄두고 바로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고요.저는 아이가 다 읽고 나서 읽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사실 이름이 많이 헷갈리더라고요. 특히 스톰퍼와 스톤퍼요! 처음에 인지를 잘 했어야 하는데, 나중에 헷갈려서 다시 앞부분을 찾아보았어요. 고양이 세상을 이야기하고 있는 #전사들, 주인공 '페더테일'의 터전은 '강족'이에요. 그래서 이번 이야기는 #강족의그림자 입니다. 엄마는 '강족', 아빠는 '천둥족'. 그 사이에 태어난 스톰퍼와 페더테일, 강족인 엄마가 죽자 아빠는 강족에서 쫓겨나 다시 천둥족에 가게 되었어요. 스톰퍼는 강족의 일원으로 잘 적응해 가는데 페더테일은 항상 생각이 많고 고민도 많았지요. 강족이 그림자족과 힘을 합쳐 호랑이족이 되었고,그림자족의 지도자였던 타이거스타가 호랑이족의 지도자가 되었어요. 그러해서 벌어진 안타까운 스톤퍼의 죽음.. 스톤퍼는 스톰퍼와 페더테일의 스승이었어요. 스톰퍼와 페더테일은 아빠가 구하러 와줘서 스승 미스티풋과 도망칠 수 있었어요. 천둥족에서 잘 적응하고 있던 그 때, 강족의 지도자였던 레퍼드스타가 찾아와 강족으로 돌아오라고 했어요. 페더테일은 강족으로 돌아왔지만, 레퍼드스타를 신뢰할 수 없었고 강족 고양이들과도 잘 지내지 않았어요. 항상 고민이 많았으며 항상 의심했지요. 떠돌이 고양이 사샤와 그의 새끼들인 호크와 모스가 강족에 들어왔어요. 페더테일은 사샤와 친해졌고 호크와 모스도 잘 챙겨주었어요. 하지만 사샤의 큰 비밀을 알게 되고 거리를 두게 되었어요. #전사들 #강족의그림자 책을 읽으면서주인공인 페더테일의 심정이 이해가 가면서도 한편으로는 답답한 마음이 있었어요. 혼자서 계속 생각하고 말도 잘 안하고, 의심만 하는 모습이 사춘기 아이의 모습 같기도 하고요. 자기가 죽을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방관하던 고양이를 다시 지도자로 만나서 불신하는 마음도 이해되고요. 외로운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요. 저는 세 번째 이야기 '새로운 시작' 뒷부분에서 울컥했어요. 역시 대화는 중요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진심으로 하는 사과는 상대방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전사들 #강족의그림자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도서관에서 그전에 나왔던 책들도 대여해서 봤어요. 순서대로 읽고 또 읽고 하고 있답니다~! #전사들 책을 읽었다면 그래픽 노블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전사들 #WARRIORS #강족의그림자 #그래픽노블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고양이 #판타지 #소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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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전사들 그래픽 노블 강족의 그림자 ![]() 우리집 어린이가 가장 애정하는 도서인 전사들의 그래픽 노블 그 여섯번쨰 이야기 전사들은 크게 본 편의 이야기와 함께 수펴에디션(특별판) 그리고 그래픽 노블 3가지 종류로 나누어지는데 수퍼에디션과 그래픽 노블은 본 편 이야기에서 파생된 이야기들이다 현재 전사들이 한국어 버전으로 5부까지 출간되어 쉽게 접근하기 망설여진다면, 그래픽 노블버전 부터 보면서 흥미를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 이번 그래픽 노블에서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강족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우리집 어린이가 읽고난 뒤 간략하게(?) 요약한 내용을 살짝 흘려보자면 강족 소속이었던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천둥족과의 전투에서 싸우지 않았는데, 강족의 지고자인 레퍼드스타는 그레이스트라이프를 강족에서 영원히 추방한다. 한편 페더포와 스톰포는 전사가 되지만 페터포는 타이거스타의 명령으로 자신을 죽이려했던 강족을 신뢰하지 못한다 그때 샤샤가 강족을 찾아오고, 자신의 새끼들과 함께 강족에 합류한다 ![]() 호크와 모스가 종족의 새끼고양이들과 놀던 중 새끼고양이들이 강에 빠지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페더테일이 호크를 구하면서 샤샤와 친해지기도 한다 레퍼드스타와 미스티풀이 훈련병이 된 호크와 모스의 스승이 되는데 페더테일은 레퍼드스타를 의심하며 훈련병들을 지켜본다 페더테일은 타이거스타가 새끼고양이들에게 꾸중할 때 샤샤의 표정이 좋지만 않던것 보게 되는데 페더테일이 이후 그 이유를 묻자 호크와 모스의 출생의 비밀을 이야기 해준다 페더테일은 출생의 비밀을 지키는 대신 친구관계를 끝내버리고 만다 ![]() 결국 페더테일은 여러가지 사건을 통해 종족고양이들을 신뢰하게되지만 별조그이 오크하트는 나중에 첫번 째 여정으로 불리게 될 새로운 땅을 찾으러 가는 여정에 참여하라는 말을 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우리집 어린이는 전사들의 본 편에서 페더테일은 언제나 밝고 활기찬 고양이로 묘사되었는데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다니 읽는 동안 꽤나 흥미로웠다고 한다 추가로 전사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강추를 날려주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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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로 “해리 포터 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이라고 극찬을 받는 작품이다.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로 시리즈마다 전사들의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풍부한 스토리에 만화적 상상력과 묘사가 더해진 “전사들: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머릿속으로만 상상해 왔던 전사 고양이들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있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레이븐포의 길』, 『스커지의 탄생』, 『타이거스타와 사샤』, 『하늘족과 낯선 고양이』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 “강족의 그림자”에서는 타이거스타가 헤집고 간 뒤 재건에 힘쓰는 강족의 모습과 종족에 대한 배신감에 괴로워하는 페더테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차례] 1.반쪽자리 강족 고양이 2.거짓말로 시작된 사이 3.새로운 시작 페더테일은 천둥족 그레이스트라이프와 강족 실버스트림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고양이로 매끄러운 은빛 털을 가진 암고양이로 묘사된다. 다른 종족의 피가 섞였다는 이유로 자신과 남매 스톰퍼를 죽이려고 했던 레퍼드스타와 종족에 대한 미움과 배신감 때문에 괴로워하며 종족을 멀리며 겉돌던 페더테일 앞에 어느 날 엄청난 비밀을 감춘 떠돌이 사샤가 등장하면서 페더테일에게 일어나는 심경의 변화와 성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 전사들 시리즈는 등장인물도 굉장히 많고 종족과 전사들의 역할, 이름도 많다. 이걸 어떻게 다 기억하면서 읽을까 생각했는데, 고양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계와 신화적 상상력, 계속 읽어 나갈 수 밖에 없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이 디테일하고 풍부하게 표현된 덕분인 것 같다. 전사들 애독자라면 지나가다 마주치는 고양이 한 마리도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 #전사들#책추천#가람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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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생생한 만화로 재탄생한 <전사들 : 그래픽 노블> 제 6탄! 벌써 6번째 이야기가 나왔네요 폭군 타이거스타가 죽은 뒤 강족에 드리워진 어두운그림자! 미래를 위해 과거를 묻을 수 있을까요?
강족의 지도자 크룩트스타의 딸과 천둥족 그레이스트라이프에서 나온 페더테일은 해지는 바위를 두고 싸움이 일어나 크룩트스타가 죽자 강족의 지도자로 래퍼드스타가 되었는데 타이거스타는 반쪽짜리 종족은 죽여아한다고 레퍼드스타를 꾀어 페더테일과 그 형제를 죽으려고 합니다. 다행히 천둥족인 아빠가 구하러 오고 천둥족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사악한 폭군 타이거스타가 죽자 레퍼드스타는 강족 고양이들은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하는데 마스티풋에게 부지도자가 되어 다시 강족으로 들어오라고 꾀어서리..결국 스톰포와 함께 다시 강족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페더테일은 자신과 스톰퍼를 죽이려고 했던 종족에 대한 미움과 배신감때문에 괴로워합니다. 아버지가 다른 종족이라는 이유로 자신과 형제를 죽이려 했던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는 걸 매일 괴로워하며 종족 동료들을 멀리하며 지내던 페더테일 앞에 어느 날 천둥족인 펀클라우드가 강족 영역으로 넘어오면서 싸우게 되는데요
휴..아직도 마음을 못 잡는 페더테일..천둥족에게 먹이를 건더줘서 훈련병이 하던 허드레일을 하는 페더테일에게 엄청난 비밀을 감춘 떠돌이 사샤가 새끼고양이들과 등장하는데요 사샤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걸까요? 페더테일이 빨리 과거의 일을 잊고 강족 고양이들과 잘 어울렸으면 좋겠네요..고양이들은 무리 생활을 하니 혼자만 외롭게 지내는 건 참 힘들것 같아요 그나마 사샤의 고양이들을 돌보면서 함께 어울리는게 어떤 느낌인지를 배워나가갈수 있어 다행이고 비밀을 지켜주는것도 어려운 일이라는것을 배울수 있었네요~ 종족을 위해서는 노력하는 모습을 볼수 있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감동을 받을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
![]()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듯 생생한 만화로 재탄생한 에린 헌터의 '전사들 : 그래픽 노블' 6탄, <전사들 : 강족의 그림자> 만나봤습니다 권장연령 초등 5학년이상 도서입니다 레퍼드스타를 꾀어 강족을 지배하던 사악한 폭군 타이거스타가 죽고 강족 고양이들은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하지만 강족의 젊은 전사 페더테일은 다른 종족의 피가 섞였다는 이유로 자신과 한배 형제 스톰퍼를 죽이려고 했던 레퍼드스타와 종족에 대한 미움과 배신감 때문에 괴로워하는데요 종족 동료들을 멀리하며 겉돌던 페더테일 앞에 어느 날 엄청난 비밀을 감춘 떠돌이 사샤가 등장합니다 전사들 시리즈가 너무나 재미있지만 아이들이 선듯 집기엔 글밥도 많고 두꺼운편인데 그래픽노블로 좀더 가볍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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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전사들의 사연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니까요. 이번엔 더 복잡하지만 더 뭉클한 사연들이 있었어요. 이번엔 강족이에요. 강족의 주인공 페더테일과 스톰퍼. 페더테일은 강족을 좋아하지만 아직 믿고 있지는 않아요. 강족은 페더테일에게 사랑과 상처를 둘 다 주었거든요. 강족은 한 때 호랑이족이었어요. 그림자족과 동맹을 맺었거든요 그림자족의 타이거스타가 바로 호랑이족의 지도자가 되었어요. 그날 밤을 잊을 수가 없죠. 동료들의 배신. 그리고 아버지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한 그 날밤의 일을요. 전사들은 볼 때 마다 감탄하게 돼요. 고양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진짜처럼 묘사해서 그 일들이 진짜라고 믿게 돼요. 이번에도 페더테일의 심리묘사가 저의 마음을 감동시켰어요. 강족에 있지만 강족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전사. 하지만 강족을 떠나서는 살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결국은 혼자 외톨이로 지내게 돼요. 어딜가나 누굴 믿고 사귀는 건 정말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전 보면서 페더테일의 아픔은 알지만 그냥 페더테일이 그들을 용서하고 외롭지 않게 지내길 바랐어요. 외로운 거 보다는 더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러다 새로운 친구가 강족에 들어와요. 사샤와 그들의 자식들이죠. 사샤와 가까워진 페더테일. 이제 페더테일에게 친구가 생긴걸까요? 아니 생겼으면 좋겠어요. 혈육 빼고 유일하게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있으면 좋잖아요. 그러나 그런 일도 얼마 가지 않아 그 둘에게도 금이 가는 일이 생겨요. 바로 타이거스타때문이죠. 지금은 영원히 그 들 곁을 떠나버린 타이거스타 때문에 그렇게 다시 외톨이도 돌아가게 되다니 타이거스타가 원망스럽더라고요. 페더테일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전사들에게 추운 겨울은 너무나 힘든 계절이에요. 먹이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강족은 강물을 끼고 생활하기 때문에 강물이 그들을 보호해 주는 역할도 하는데요. 겨울이 되면 강물이 얼어 더 이상 그들을 지켜주지 못해요. 무사히 겨울이 지나가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다음 이야기는 꼭 책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양들의 종족생활과 전투 그리고 그 안에서의 이야기들이 아주 재미있는 <전사들 그래픽 노블 제 6탄 강족의 그림자편>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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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로 만나볼 수 있는 <전사들 시리즈>인 <전사들: 그래픽 노블> 여섯 번째 책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책 제목은 『강족의 그림자』입니다.
그러니 이번엔 강족이 그 배경입니다. 사실 <전사들 시리즈>는 천둥족이 그 이야기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픽 노블> 시리즈나 <전사들 슈퍼에디션> 시리즈의 장점은 다른 종족의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천둥족 전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전사들 시리즈>에서 살펴보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이 두 시리즈의 강점입니다.
강족에서 태어난 페더테일과 스톰퍼는 강족 엄마인 실버스트림과 천둥족 아빠인 그레이스트라이프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종족 고양이들의 편견과 차별 속에서 성장하며 힘겨워해야만 했답니다. 특히, 페더테일은 과연 강족에서 자신의 자리가 있는지, 자신이 강족에 충성을 다할 수 있을지 의문을 품곤 합니다. 무엇보다 강족의 지도자인 레퍼드스타가 이 두 고양이에게 행했던 잘못된 선택, 잘못된 행동 때문입니다.
그림자족 지도자인 타이거스타(전사들 세계관 속에서 가장 주된 악당이죠.)가 강족 지도자 레퍼드스타를 꼬여 두 종족을 “호랑이족”으로 합치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순혈주의자인 타이거스타는 페더테일과 스톰퍼를 죽이도록 명령합니다. 이에 강족 전사들 역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고, 강족 지도자인 레퍼드스타는 둘을 죽이는 일을 묵인하고 말았던 겁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페더테일은 강족에 대해 자신이 충성을 다할 수 있을지 의문을 품고 있답니다. 이것이 바로 강족에 드리워진 하나의 그림자입니다. 또 하나는 강족을 꼬였던 타이거스타였을 것이고, 그 타이거스타가 남긴 악한 유산 역시 또 다른 그림자가 됩니다. 그 악한 유산은 무엇일까요? 물론, 이 이야기에서는 그 결말이 나오지 않지만, <전사들 시리즈>의 애독자라면 그 유산이 무엇인지, 아니 누구인지 알 겁니다. 바로 그들 역시 이번 이야기에서 등장합니다. 이것 역시 강족에 드리워진 또 하나의 그림자입니다.
과연 페더테일은 강족을 위해 충성하는 전사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전사들 시리즈>의 2부 이야기의 주된 등장인물 가운데 하나인 페더테일의 성장 과정, 그리고 고민과 갈등, 이를 넘어서는 결단과 화해 등을 만날 수 있음이 이번 책 『강족의 그림자』가 전해 주는 선물입니다. 무엇보다 그래픽 노블이기에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이야기의 진행이 빨라 더욱 그렇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