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지리학, 지도에 관련된 자료들을 좋아해서 눈길이 갔던 책~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세계질서의 변화, 그리고 21세기의 충돌은 무력충돌뿐아니라 sns를 통한 충돌과 각축의 장이 되고 있음을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지정학이란 전쟁을 막을 또 하나의 방법”이란 문장에 공감 또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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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을라고 샀습니다. 세상을 보는 데에 많은 경우 돈이나 정치 경제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세상은 사싱 그냥 주어지는 것이 휠씬 많습니다. 그냥 내가 여가 살아서 결정되는 것 내가 한국에 살아서 결정되는 것 캄보디아나 아프리카에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결정 된 것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리적인 것이 기후나 날씨가 결정해준 것이 많습니다. 민족성도 발명품도 대부분 지리적인 요임 때문에 일어나는게 많습다. 그래서 지도가 중요하줘 저는 아이와 함께 한장 한장 읽어가고 잇습니다. 러시아가 왜그럴까? 그걸 지리적으로 알아갑미다. |
| 세계는 지금과,,,같은 느낌의 책이다,,미리보기로 기대를 한 만큼 깔끔하다.한나라의 현상황뿐 아니라 지나온 배경설명과 잘몰랐던부분에 대한 지도그림구성도 수준이 높다.현 세계의 역사를 정리한 느낌이고,,,이책 하나로 해당국가들을 들여다보고 경제적 투자, 외교적 흐름을 공략하는데 큰도움이 되는 책이다 |
| 책의 가격이 나가기도하고 생소한 분야라서 도서관에서 빌려보려했는데 이미 누가 빌리고 예약도 걸려있더랬다.... 그래서 직접 구매한 책이다. 컬러풀해서 보기는 편하다. 다만 책이 종이가 큰 편이라서 무게가 꽤 나가는 느낌이다 추천~~ |
| 선물 받은 책인데 재밌게 읽었어요 지도를 보면서 여러 가지 내용을 알 수 있었는데 현 시대흐름에 관련된 내용도 있어서 몰랐던 부분들도 알 수 있었고 제대로 알지 못했던 부분들도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많은 지식을 쌓은 것 같습니다 추천이요😄🙏 |
| 제도로 보는 세계 역사 책을 갖고 싶었는데 제목부터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는 책이어서 구매했어요 다 읽고 나서 느낀 점은 학창시절에 이 책을 만났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었어요 책 크기도 커서 들고다니긴 불편하겠지만 지도 보기에 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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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통해 국제정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우선, 국가 별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모두 읽지 않고 나눠서 읽기에 편리합니다. 한 국가에 관한 내용을 읽는 데 약 10분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읽기에 좋습니다. 또한,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는 국제사회의 모습에 대해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비교적 최근에 일어난 사건들도 다루고 있어 현재 국제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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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지 않고는 지금의 세상과 앞으로 다가올 새상을 알아볼 수 없다는 글과 제목만 보고 구입했던 책인데요.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있어서 자주 보게 되네요. 지도와 함께 재미있게 보여주는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두고두고 열어볼만한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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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계 여러 국가들의 이해관계를 지도로 풀어낸 책입니다. 세계 전쟁사를 단순히 텍스트로 나열하는 대신, 각 전쟁의 지리적 배경과 과정을 지도와 함께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전쟁의 흐름과 공간적 배경을 입체적으로 파악하도록 해줍니다. 지도가 복잡한 국제 관계와 전략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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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은 20202년에 벡신 공동 구매와 포스트 코로나 경제 활성화 대첵을 통해 오히려 유럽의 연대정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여기에 20202년 2월에 발생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지난 세기, 유럽은 위기 속에서 만들어지고 위기에 대한 해결책의 총합이 될 것, 이라고 예견한 프랑스 경제학자 장 모네의 말이 옳았음을 또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트럼프의 집권은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강대국 미국의 쇠퇴를 가속화했다. 트럼프의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된 조 바이든은 트럼프의 슬로건 아메이카 퍼스트를 대체하는 아메리카 이즈 백을 내세우며 탈트럼프화를 위해 노력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있기 전까지 국제 정세 분석가들은 국제관계의 요충지가 서양에서 동양으로 이동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미국은 그중에서도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욕망을 저지하기 위해 이 지역에 집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