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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통 책은 읽고 다시 잘 안꺼내보기 마련인데 저한테 지금 가장 필요한 책이기도 하고 계속 아이에게 실천해야하는 영역이라 계속 꺼내보게 될 것 같아요!!! 인스타 팔로우하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는데 이제는 바로바로 책으로 더 찐하고 쉬운 설명을 보면서 적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중고등 이야기까지 해주시기 쉽지않은데 저만 벌써 차기작을 기다리게 되네요!! 두고두고 꺼내보면서 작가님의 따스한 육아관 닮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엄마표 영어에 이제 막 관심이 가던차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저같은 엄마표 영어 초보입문자들도 차근차근 따라가면 될 정도로 체계적이고 세세한 팁들이 잘 담긴 책입니다. 엄마표 영어, 막막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떤 자료 매체로 어떻게 해야할지 틀이 잡힙니다. 영어를 무조건적인 목표로 하는게 아닌, 영어를 수단으로 삼아 엄마와의 따뜻한 소통, 책과 친해지는 습관형성, 엄마 자신의 성장을 꿈꾸는 작가님의 교육관에 가슴 깊이 공감하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나 자신을 잊어가는 엄마들을 다시금 꿈꾸게 하고 따뜻한 문장들로 용기를 북돋아주는 영잘키, 가까운 곳에 두고 두고 읽어보겠습니다. |
| 이 책을 우연히 읽을 기회가 생겨 한 번 읽어봄. 뭔가 잘 짜여진 구성에, 내용 또한 꾹꾹 눌러 담아 책을 썼다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었음. 책을 읽고 난 후, 저자의 말대로 한다면 정말 아이가 영어가 괜찮을까? 생각하다가, 저자의 인별도 들어가봄. 사실이었음. 믿고 따르면 될 듯. 신뢰성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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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영어 잘하는 아이 이렇게 키웁니다” 책이 선물같이 왔다. 한마디로 트리샤님은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엄마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차근히 풀어나가게 용기를 주는 그런 지도책을 보는 것 같았다. 저자님이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던 오랫동안의 경험을 녹여 내린 것과, 모국어도 아닌 영어를 마음 편한 엄마의 품속에서 언어로 자연스럽게 접하기를, 엄마들이 지치지 않고 끈기 있게 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지침서 입니다. “부모 역할은 환경 조성이라고 끝까지 하면 성공“이라는 말씀에 자신감을 얻고 쭉 가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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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중에 나와 있는 엄마표 영어책 3권 읽었고 이 책이 4번째 책인데 이 책이 가장 좋네요 학력, 교사 등의 저자 이력도 검증이 되었고 (그렇다고 비제도권의 분들이 별로라는건 아니에요^^) 책도 초보부터 심화(?)까지 로드맵을 그리면서 배울수 있었고 디테일한 부분 (세ㄷ세한 내용, 부록의 표현 등등)도 너무 좋네요 기존의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도 캐치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엄마표 영어로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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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일은 처음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영어 잘하는 아이 이렇게 키웁니다”라는 책을 접하고 보니 마음에 와 닿는 경험담, 솔직하고 현실성 있는 내용,..... 아니 목차에서 부터 자신도 모르게 책에 빠져들게 하는 묘한 구석이 있어 과연 나는 잘할 수 있을까 겁도 나고, 머뭇거려 차일피일 미루던 엄마 표 영어를 쉽게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는 용기를 주는 저자의 맑은 마음을 느끼게 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부담 없이 시작하여 엄마와 아이 모두 날개를 달 수 있게 하는 좋은 책이라 장담하며 적극 권장합니다. |
![]() 아이의 영어 교육에 있어 이 책 한권이면 넘쳐나는 영어 교육 방법들 속에서 고군분투 하는 우리나라 엄마들의 고뇌와 노고에 많은 도움을 줄 만한 책입니다. 전반적인 영어 교육에 대한 디테일한 분류와 다양한 접근 방법에 작가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책!! 퐝퐝!! |
| 분당 현직 중학교 영어교사이자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적용한 엄마표 영어 노하우를 담았다. “영알못 엄마인데, 과연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을까요?”, “발음이 안 좋은데, 아이가 제 발음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을까요?”, “너무 막막해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엄마표 영어, 그 시작을 위한 모든 것을 담았다. 아울러 “영어유치원, 비싼 영어전집, 영어 거부…” 등 여러 이슈들에 대한 영어전문가의 솔직한 답변을 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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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엄마표 영어책을 따로 찾아봐야 하나 고민했는데,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히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책 소개와 활용법은 물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담겨 있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라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책에서 궁금했던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 돌 지난 아이, 영어노출을 어떤 방식으로 해줄지 고민 많았는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로드맵이 그려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오히려 깔끔한 정답을 찾기엔 책 만한게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