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The Lemonade War 시리즈를 재밌게 보고 그래픽 노블도 보고싶다고해서 주문했습니다.
사이좋은 남매 Evan과 Jessie는 여름방학을 맞아 레모네이드를 팔기로 합니다.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지만, 곧 자존심 대결이 됩니다
두 남매의 에피소드는 유쾌하게 그려졌지만 그 속에서 누군가를 속이면 결국 신뢰를 잃게 된다, 경쟁보다 중요한 건 관계이다, 그리고 협력과 화해의 메세지까지 담아내는 좋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