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책략의 향연, 진모의 화봉요원은 우리가 알던 삼국지보다 훨씬 잔혹하고 치밀한 이야기다. 삼국군영전에서 느꼈던 부대 운영과 책략 사용의 재미가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극한으로 표현된 느낌을 준다. 특히 주인공 중 한 명인 심마(사마의)의 예측 불가능한 계략들은 읽는 내내 소름 돋게 만들었다. |
| 진모 작가의 삼국군영전 화봉요원 60권입니다. 형주 남부 4군의 점령에 있어서 유비군은 단순히 많은 병력으로 단순하게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난민들이 남부로 유입될 때부터 세작들을 심어가면서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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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 화봉요원] 60권입니다. 재밌습니다. 형남 4군 공략 부분입니다. 실제 삼국지에선 황충 정도가 임팩트 있는 인물로 나오고 스무스하게 끝났는데 이게 이 정도 이야깃거리일줄은 몰랐네요. 조운이라는 인물에 비중을 둔 덕분에 여기서 꽤 오래 머무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