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죠 치카 작가의 유녀전기 16권입니다. 유럽에서 최후를 맞이한 앤슨 대령의 비보는 미합중국에 있는 그의 가족들에게 전해집니다. 그리고 그의 딸은 라인의 악마라는 존재를 머리에 각인시키며 합중국의 항공마도사 부대에 입대를 결심하게 됩니다. |
| 『유녀전기』 코믹스 제16권에서는 제국군이 진지 변환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새로운 작전을 전개합니다. 특히, '코드네임 V-1'이라는 승리의 로켓이 등장하여 전선을 뚫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전개는 제국군의 전략과 전술의 변화를 보여주며, 전쟁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 유녀전기 16권. 가끔 보다보면 이거 주인공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악한 모습도 보이지만 가끔은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서 재밌는 만화다. 물론 ts에 거부감이 있다면 약간...그런 만화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의 재미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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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 봤던 장면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던 이번 권. 일단 이번 권부터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고, 최소 다음 권까지 이 에피소드가 진행 된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17권이 나왔을 때 같이 보는 것을 조심스럽게 권하고 싶달까.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 유녀전기 16권을 읽었습니다. 망치와 모루 작전으로 모든 적의 병력을 전선으로 끌어낸 뒤 제국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슈겔 박사가 발명한 V-1로켓에 타냐가 이끄는 항공마도대대를 직접 태워 사령부를 기습합니다. 장거리 로켓포만 해도 혁신인데 그 안에 마도사라는 병력까지 태워서 공격하니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