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저자만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책입니다. 가볍게 하지만 너무나 실질적이어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좋습니다. 그리고 교사에게 보내는 잔잔한 위로는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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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미있고 쉽게 읽히는 초등교사의 바이블입니다!! 난 왜 이렇게 부족한게 많을까? 어떻게 해야지 더 좋은 교사가 될 수 있을까? 뭔가 방법이 있겠지 하며 언제나 그랬듯,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그만 위로을 받고 말았습니다. 나는 이미 좋은 사람이고, 좋은 교사라고 끊임없이 위로를 보내주는 작가에게 위로를 받고 말았습니다. 책을 펼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무거웠던 마음이 순식간에 가벼워지는 걸 느꼈습니다. 단지 따뜻한 위로만을 얻었다면 이런 홀가분함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따뜻한 위로와 함께 끊임없이 들려주는 쉽게 실행할 수 있으면서도 크나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꿀팁들을 전해주고 있기에, 풍랑이 치는 어두운 바닷가에서 등대를 발견한 것처럼 안도감과 희망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책을 엮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 이 책은 유려한 전문 용어만 나열되어 교사로서 실천방안을 따로 생각해야 하는 책이 아닙니다. 교사라면 누구나 생활 지도면에서, 교사이지만 인간으로서 마주할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알맞은 방법들을 먼저 알려줍니다. 마치 이 작가선생님과 연구실에서 마주하고 대화하는 기분이 들어서 이 책의 독서는 쌍방향적 소통 같았어요. 술술 쉽게 읽히면서 꼭 실천해보고 싶은, 작가선생님만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