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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우리가 맞이하는 여름은 매일 푹푹 찌는 한여름 더위에 괴로워하면서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해서도 더위에 힘들어 하는 시간이 이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같은 낭만이 넘치는 남녀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가 그려지는 작품에서는 한여름의 더위도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막지 못한다. 오히려 여름이 얼굴을 붉히면서 더위가 심해진다고 할까? 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2권>은 여름을 무대로 하복을 입은 치에리의 모습부터 시작해서 여름 하늘을 올려다 보며 여름을 그리는 모습, 그리고 여름밤 학교 수영장에서 치에리와 유메지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모습이 무척 낭만적으로 잘 그려져 있다. 비록 규격 외 러브 코미디라고 해도 여름을 보내는 방법은 다른 작품과 다르지 않았다. 살짝 특이한 설정을 갖고 있다고 해도 다른 러브 코미디 만화 다름 없이 주인공 유메지와 히로인 치에리가 보내는 여름의 낭만을 즐길 수 있었던 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2권>이었다. 2권 마지막에는 치에리와 같은 상황을 겪는 듯한 소녀가 새롭게 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다음 3권에서는 그녀의 등장으로 또 어떤 재미있는 사건이 그려지게 될지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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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진 참신한 소재가 독자를 붙잡고 있기에는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전개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러브코미디물은 남주와 여주가 서로 티키타카 하는 모습만 봐도 만족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은 괜찮다고 생각하나 초반권이라 조금 더 지켜본다면 이 작품이 정말 괜찮은 작품일지 판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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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가와 와타루 작가님의 작품인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2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 표지부터 시원한 치에리의 거대한 모습이네요 정발 되면서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는 학원 코미디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