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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온도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었다. 감정을 온도로 표현해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된다. 부드러운 그림과 메시지가 어우러져 편안한 여운을 남기는 책이었다. |
| 작가의 말이 추가되고 표지도 예뻐진 개정판이 나왔기에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어쩐지 마음이 공허한 날에 아무페이지나 열어서 하나씩 읽으면 좋아요 궁금했던 작가님 근황과 여전히 반짝이는 글을 쓰고 계시다는 걸 알게되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