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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글쓰기는 별로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앞의 권만 사볼까 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같이 해보았어요. 인물, 동물, 물건에서 일까지 특징있게 설명할 수 있어서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게 됩니다. 아이가 이야기를 쓰거나 유튜브 영상 찍을 때에도 이런 요소들로 설명하는 것을 보고, 혼자 한참 웃었어요. 즐겁게 아이가 글을 쓰니 좋고, 다음에 이어서 할 것이 나와서 아이와 같이 하고 싶어요. 방학 때 아이와 글쓰기 고민이시라면,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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