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권까지 나온 만화책을 지금까지 찾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이유를 찾기 시작했다. 단순히 어릴적 추억으로 계속 찾는 건 아닌 것 같다. 재미도 있지만, 감동과 행복을 주는 책이여서 내가 지금 계속 찾고 있는 것 같다. 코난이 고등학교 신이치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밀도 지켜주고, 함께 도와주는 모습이 넘 재미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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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 쿠도, 쿠도는 말실수 자주 하는 헤이지를 비꼬는 에피소드(?)였는데 재밌게 넘어갔다. 사실 이번 105권도 정체를 들킬 뻔한 코난이 있어서 그런가 괜히 집중해서 보았다. 자산가 영애 살인사건은 사실 코난 극 초창이 에피소드를 패러디 한 제목인데 표지를 보면 예상이 가겠지만 자산가 영애= 소노코다…. 사실 안죽었어서 괜찮아요-! 명탐정 한자와씨는 앞 파일과 이어지는데, 여기서도 나오는 마취총,,,의 위엄,,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적과 흑의 크래시와 연결되었다. (물론 한자와씨에는 수학여행 이후 장면이 나왔으니 시기상 맞지는 않지만) 포메의 원더풀 라이프는 귀여운 에피소드인데, 중후반부에 수수깨끼의 승객에 나오는 코난과 장미의 명장면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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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05권이라니요 이번편은 모미지와 집사의 얘기라 오릉성 극장판 보기전 보구가면 좋은 내용입니다 너무좋은데 번역이 너무 느려요 일본이랑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빨리 출간좀 해줬음 좋겠습니다 얼릉 106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요 |
| 표지에 코난이 이쁘게 잘 나와서 초판특전 책갈피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기대됩니다. 코난이 벌써 105권이라니.. 빨리 완결됐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어릴 때부터 함께한 만화여서 더 오래오래 연재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공존하네요 ㅎㅎ |
| 명탐정 코난 일반판 105권 리뷰입니다 계속 나와주니 좋긴하네요 질리지 않고 볼수있는게 코난이죠 코난 일행은 미스터리한 럼의 능력에 경계를 강화하고 헤이즈와 카즈하는 도쿄로 올라오고 이오리가 세면실에서 발견한 휴대폰을 받자 과거의 이오리를 아는 누군가가 모미지를 인질로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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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권 결말... 신형사와 오형사는 단속하다 다른 경찰이 쫓고 있던 범인을 놓치게 된다. 이를 그 공안의 누나가 도와주기로 하고 오형사와 옷을 바꿔 입어 가게로 가 납치범을 찾으려고 하며 끝이 난다. 그 하인성을 좋아하는 애 보디가드도 공안이었다. 드디어 등장인물 중 코난이 누군가에게 계속 힌트를 주고 그 리본 변성기를 쓰는 장면을 보는 이가 나타났다. 비록 헛다리 짚으며 끝이 나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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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만화 명탐정 코난입니다. 이번에는 오사카의 헤이지뿐만 아니라 키드와 하쿠바가 등장했네요. 하쿠바는 정말 오랜만의 등장인거 같아요. 신칸센을 배경으로 아무로까지 나온, 인기캐 총 집편이라는 느낌이에요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는 신규 캐릭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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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봐온 명탐정 코난이 100권이 넘어갈 정도로 에피소드가 많아지면서 사건이 단조로워졌다거나, 검은 조직과 관련된 사건이 제자리에 맴도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막상 이야기를 시작하면 빠져들어서 순식간에 봐버리는 매력있는 만화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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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05권 리뷰입니다. 어릴때부터 사모아왔던 만화책. 근데 진도가 아주 조금씩은 나가고 있는데.. 끜나긴 할런지 ㅜ 뭐 아직은 재미가 있습니다만. 여튼 요번 105권도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정체가 간당간당할 뻔한 코난이지만 또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소노코 나오는 에피도 나오고. 106권도 바로 구매해 봅니다.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105권>의 리뷰입니다. 101권?부터 챙겨주는 특전 초판인 책갈피는 언제나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특장판을 사고 싶었지만 돈이 부족해 일반판을 샀는데요. 책갈피 덕분에 일반판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