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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를 통해 세계사를 본다는 관점이 흥미로울것 같네요. 아직읽기전이긴한데 내용일부를 유투브영상으로보고 흥미로워서 내일오전 배송으로 주문! 바스코 발보아의 서사에대해 몰랐던부분을 알게되네요. 오랜만에 재밌는 독서기대되네요. 읽어보고 리뷰마저 쓰겠습니당 ㅎㅎ |
| 황금 구리 규소 탄소 타이타늄 5개원소가 세계사속에 끼친 역사에대한내용 인간들의삶속에서 5개의원소는 밀접한관계가있다.그5원소를 이용해 문명은 발전햇고. 과학적혓명을 일으켯다고 생각된다 그원소들을 실생활에 활용하기 연구햇던내용들 |
| 5개의 원소를 중심으로 읽어가는 세계사가 매우 흥미진진했고 미처 알지못했던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이 쉽게 읽혀서 금방 읽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사에 대해서도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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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결정적 순간에는 늘 원소가 있었다 는걸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고대 중국에서는 구리 때문에 디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인류가 도구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결정적으로 규소 덕분이다?’ ‘현재 우주산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요인은 타이타늄이다?’ 원소의 눈으로 읽으면 역사가 새롭고 빠르게 읽힌다등으로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5개 원소로 읽는 결정적 세계사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단위의 집합인 원소에 새겨진 역사의 결정적인 24가지 순간을 기록해서 딱딱한 역사 교양서가 아니라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매우 흥미진진함있는 책임니다 |
| 역사. 그리고 원소. 과연 그 둘은 무슨 관계에 있는가? 사람들은 역사 속에서 어떤 원소를 사용하였으며, 그리고 왜 그것을 사용했으며,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는가? 이 책의 주제는 바로 인간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원소와 역사 간의 관계이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