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꺼운 성경을 편안하게 만나게 해 주는 느낌. 선물하기 좋은 책 이네요. 직업이 변호사인 분이 쓴 글이라 그런지 ‘’십계명’ 부분은 설명이 이해하기 쉬운 느낌. 제 직업이 ‘의사’여서 그런지, ‘창조론’ 부분은 다소 어렵네요. (덕분에 창조과학회 도서들을 더 찾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램브란트의 그림이 너무 무거워요. 귀여운 만화 삽화가 더 좋았을 듯. 하나 더, p142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직전‘ 은 “예수님께서 부활 후 승천 하시기 직전’이 맞을 거 같아요. (문맥상,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하신것은…)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