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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 숭고한 응급처치 방법
"심폐소생술 = 숭고한 응급처치 방법" 내용보기
추천사를 보고 울컥했다. "심폐 소생술은 배운다고 하여 내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 아닌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숭고한 응급 처치 방법입니다."얼마나 멋진 말인가.커피숍에서 준비해간 책을 아이에게 슬쩍~ 내밀었더니 '40쪽까지만 읽을꺼예요~" 책을 읽다가 표지를 다시 보더니"아!. 그래서 <4분의 기적> 이구나!" 몰입해서 읽기 시작한다.책속의 주인공 로운이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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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를 보고 울컥했다. 
"심폐 소생술은 배운다고 하여 내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숭고한 응급 처치 방법입니다."
얼마나 멋진 말인가.

커피숍에서 준비해간 책을 아이에게 슬쩍~ 내밀었더니 
'40쪽까지만 읽을꺼예요~" 책을 읽다가 표지를 다시 보더니
"아!. 그래서 <4분의 기적> 이구나!" 몰입해서 읽기 시작한다.


책속의 주인공 로운이와 선호는 5학년이지만 심폐소생술을 멋지게 배웠다.
어릴때부터 반복적으로 배울수록 좋다는 심폐소생술.

지난달 테크노파크역에 설치된 심폐소생술 체험모형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작동하지 못해서 체험을 못했었다.  아이가 많이 아쉬워 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심폐소생술 방법을 즐겁게 공부했으니 실전까지. 

초,중,고 보건교육과정에 심폐 소생술이 포함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내친김에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보건소에서 무료로 진행해주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아이와 함께 신청해버렸다! (남편은 민방위랑 회사에서 배웠다고 빠짐)


어린이 책이지만 이번 책은 내가 더 많은 걸 얻은 듯 하다.


#4분의기적 #크레용하우스 #제성은글 #임나운그림
#책육아 #책블로그 #책추천 #초등책추천 #초등책 #어린이책
#서평 #독서 #독서후기 #서평 #초등독서 #일상 #도서협찬



8*****d 2024.08.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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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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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와 선호는 같은반이지만 그리친한사이는 아니였다어느날 보건선생님께서 둘에게 심폐소생술대회에 학교대표로 나가도록 물어봐주셨다만나기만하면 투닥거리던 녀석들이진정한 친구가 되어 심폐소생술대회에잘 출전했을까예전에는 고등학교 교련시간에 배웠던것같은데 그냥 형식상의 교육에 간단한배움이였고 살면서 티비에서 나오는심폐소생술의 방법을 조금 알고있는 정도인데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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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와 선호는 같은반이지만 그리

친한사이는 아니였다

어느날 보건선생님께서 둘에게 심폐소생술

대회에 학교대표로 나가도록 물어봐주셨다

만나기만하면 투닥거리던 녀석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어 심폐소생술대회에

잘 출전했을까

예전에는 고등학교 교련시간에 배웠던것

같은데 그냥 형식상의 교육에 간단한

배움이였고 살면서 티비에서 나오는

심폐소생술의 방법을 조금 알고있는 정도인데

4분의 기적을 통해 시작부터 호흡이 

돌아올때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배우게되서 너무 뿌듯하다

뉴스에서 본 식당에서 식사하다가 사람을

구한 119대원님들 길가다가 쓰러진 어른을

구한 고등학생이야기를 보면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작은 4분을 모두가

숙지하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크레용하우스#4분의기적
#심폐소생술#골든타임
#기적#기적을믿고#행하여라
j******2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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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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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과 환경이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있습니다.바로 로운이와 선호인데요,두 아이 모두 각자의 고충으로부터 해방되길 바라며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또래보다 키도 덩치도 큰 로운이는,부모님의 이혼으로 폐지를 줍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맡겨지면서금전적으로 여의치 않은 환경에 놓이게 됩니다.학교 생활이나 학업에 관심을 써줄 어른이 없는 상황이다보니다른 아이들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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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과 환경이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있습니다.

바로 로운이와 선호인데요,

두 아이 모두 각자의 고충으로부터 해방되길 바라며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또래보다 키도 덩치도 큰 로운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폐지를 줍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맡겨지면서

금전적으로 여의치 않은 환경에 놓이게 됩니다.

학교 생활이나 학업에 관심을 써줄 어른이 없는 상황이다보니

다른 아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죠.


그에 반면,

글쓰기가 좋은 선호는 부모님의 압박으로 매일 매일 공부에만 치여 있습니다.

학교 대표나 일등에만 집착하는 부모님으로부터 숨막히는 일상을 보내는

선호 입장에서는 잠자는 시간조차 부족해 키도 작은데

남의 눈을 일절 신경 쓰지 않고 늘 자유롭게 게임만 하는 로운이가 

눈에 가지처럼 못마땅하기만 합니다.

그 감정은 부러움과 질투 그리고 심술 덩어리 그 자체였죠.


그렇게 늘 티격태격 하는 두 아이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보건 선생님의 권유로 전국 초등학교 심폐 소생술 경연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어떤 일을 겪게 되는데요,

불협화음 같은 두 아이가 과연 잘 어울릴지 의문이지만,

보건 선생님의 눈에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힘이 세고 행동이 재빠른 로운이와,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뛰어난 상상력을 가진 선호라면

분명 환상의 콤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겁니다.


과연 두 아이가 대회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실제로 아이들이 보건 선생님으로부터

심페소생술에 대한 정의와 방법을 배우는 설정을 통해

독자들 역시 그 정보를 완벽하게 전달 받을 수 있고,  

배경이 초등학교인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저희 딸아이도

편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잊고 있던 심폐소생술에 대해 한번 더 상기 시킬 수 있었고,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이 짧은 동작을 통해

우리가 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는 책임감을 통감하였지요.


로운이와 선호가 써내려가는 기적,

전혀 다른 두 아이가 서로의 오해를 풀고,

그 기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함께 읽어보시며

우리 아이들이 겪을 성장통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크레용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4분의 기적' 도서였습니다.



b*******7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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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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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기적 #도서협찬 < 4분의 기적 >?? 제성은 글?? 임나운 그림?? 대한심폐소생협회 감수?? 크레용하우스 2024 . 8 . 20첫찌가 4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에 관해체험을 해보고 있어요.때마침 오늘도 1분 30초 동안 아기 상어 노래에 맞추어서애니를 150번 정도 눌렀다고 하더라구요.심정지의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4분 이내에 심폐 소생술을 해야한대요.더 오래 걸리면 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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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기적 #도서협찬 


< 4분의 기적 >

?? 제성은 글

?? 임나운 그림

?? 대한심폐소생협회 감수

?? 크레용하우스 2024 . 8 . 20



첫찌가 4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에 관해

체험을 해보고 있어요.


때마침 오늘도 1분 30초 동안 

아기 상어 노래에 맞추어서

애니를 150번 정도 눌렀다고 하더라구요.


심정지의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4분 이내에 심폐 소생술을 해야한대요.

더 오래 걸리면 뇌가 손상될 수 있대요.


1초에 2번 ,  2초에 3번 정도 누르는 빠르기여야한다고

첫찌가 알려주더라구요.


생각보다 엄청 힘들다고 해요.


그런 상황이 오면 절대로 안되겠지만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겁은 나겠지만 메뉴얼대로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 기특한 녀석 ^^ )



< 4분의 기적 >


4분의 기적은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주변 사람이 4분 이내에 심폐 소생술을 하면

뇌 손상 없이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는 데에서 비롯되었어요.

그래서 그 4분을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의미로

“ 골든 타임 “ 이라고 부르지요.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심폐소생술에 관한 이야기예요.


이혼한 부모님과 떨어져

폐지 줍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로운이.

그로 인해 마음 속에 상처와 화를 가지고 살아가요.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글쓰기와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선호. 


가정환경과 성격이 너무나 다른 두 친구 로운이와 선호는

처음에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서 자주 다투었지만

보건실 선생님의 권유로 함께 심폐소생술 대회를 준비하면서

점차 가까워지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게 되요.



로운이와 선호를 통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 

그 무언가가 기적이 되어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는 것,

심폐소생술에 관해서도  잘 알 수 있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생명을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 P . 51

심폐 소생술을 하는 방법

1 . 환자의 양쪽 어깨를 두드려서 의식과 반응 확인하기

2 . 주변에 119 신고 및 자동 심장 충격기 요청하기

3 . 환자의 얼굴과 가슴을 10초 이내로 관찰해 호흡 확인하기

4 . 호흡이나 맥박이 없으면 즉시 심폐 소생술 준비하기

5 . 환자의 가슴 중앙을 찾아 두 손을 겹쳐 깍지 껴서 

     손바닥 뒤꿈치로 30회 압박하기

     ( 분당 100 ~ 120 회 속도 , 약 5cm  깊이 )

6 . 인공 호흡 2회 실시하기

7 . 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 소생술 30회와 인공호흡 2회 반복하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이 책을 제공해주신 크레용하우스 출판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달의 사락 p**********4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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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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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은 겉으로는 매우 다른 두 아이, 로운이와 선호가 우정과 생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다툼이 잦고, 각자의 상처와 가정 환경으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던 두 아이가, 보건 선생님의 권유로 함께 심폐소생술(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대회를 준비하며 점차 가까워지게 되는 과정을 그립니다.로운이와 선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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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은 겉으로는 매우 다른 두 아이, 로운이와 선호가 우정과 생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다툼이 잦고, 각자의 상처와 가정 환경으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던 두 아이가, 보건 선생님의 권유로 함께 심폐소생술(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대회를 준비하며 점차 가까워지게 되는 과정을 그립니다.

로운이와 선호는 성격도, 외모도, 가정 환경도 너무나 다릅니다. 로운이는 이혼한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고 있으며, 그로 인해 마음속에 큰 상처와 화를 품고 있습니다. 반면, 선호는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등 마음이 허전한 아이입니다. 이런 서로 다른 배경에서 비롯된 오해로 인해 두 아이는 쉽게 가까워지지 못합니다. 그러나 심폐소생술 대회를 준비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진정한 친구가 됩니다.

심폐소생술은 단순한 응급 처치 기술이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람 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로운이와 선호가 심폐소생술을 통해 편의점 아저씨를 구하면서, 그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두 아이는 자신들 또한 다시 한번 삶의 의미를 되찾고, 그동안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받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우정과 화해를 다루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심폐소생술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다룹니다. 심장이 멈춘 사람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이 기술을 익히고 실천하는 것의 필요성을 알려줍니다. 특히 어린 독자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리고 교육하는 데 매우 유익한 도서입니다. 



이 책은 여러 면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첫째, '생명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히면서, 아이들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이를 통해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째, '우정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성격을 가진 두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 관계에서의 이해와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됩니다.

셋째, '가정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로운이와 선호의 서로 다른 가정 환경과 그로 인한 상처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과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넷째,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워줍니다. 심폐소생술이라는 중요한 응급 처치 기술을 배움으로써, 아이들은 실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멈춘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시행하는 응급 처치 방법입니다. '4분의 기적'이라는 표현은 심폐소생술의 효과가 결정적으로 나타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심정지가 발생한 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면 뇌와 장기에 산소가 계속 공급되어, 정상적인 뇌 기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시간을 놓치면 뇌 손상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고, 회복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4분 이내의 빠른 대처가 생명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심정지가 발생한 지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기적의 시간'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4분의 기적"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그치지 않고, 독자들에게 중요한 교훈과 가치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로운이와 선호의 성장 이야기 속에서 우정,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것의 필요성과 의미를 깨닫고, 실제로 위급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닙니다.

#4분의기적 
#제성은 
#크레용하우스 
#심폐소생술 
#대한심폐소생협회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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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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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 소생술을 통해 우정을 쌓고 자신감을 되찾으며다른 사람들을 위해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아이들은 그렇게 또 성장한다.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되는 순간!!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게 되는 책!!덤으로 심폐 소생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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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 소생술을 통해 우정을 쌓고 자신감을 되찾으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아이들은 그렇게 또 성장한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되는 순간!!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게 되는 책!!

덤으로 심폐 소생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줘서 좋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b********7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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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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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와 선호는 같은 반이지만,  서로 부딪히기만 하면 싸우곤 합니다 . 잦은 다툼으로 인하여 보건선생님은 특별처방으로 같이 심페소생술대회를 나갈 것을 권합니다. 둘은 너무 싫었지만 학교대표라는 명칭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같이 대회에 나가기로 합니다.심폐소생술 연습을 하면서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  화해를 하면서 정말 사이 좋은 친구관계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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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와 선호는 같은 반이지만,  
서로 부딪히기만 하면 싸우곤 합니다 . 
잦은 다툼으로 인하여 보건선생님은 특별처방으로 
같이 심페소생술대회를 나갈 것을 권합니다. 
둘은 너무 싫었지만 학교대표라는 명칭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같이 대회에 나가기로 합니다.
심폐소생술 연습을 하면서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  화해를 하면서 정말 사이 좋은 친구관계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서로가 같이가 아니면 대회를 나가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친해진겁니다. 
하지만 선호의 사정으로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되는데....

























예전에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흔하지 않아서 사람이 쓰러지는 경우 119대원이 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허둥거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심페소생술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많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심정지가 발생 후 4분이내에만 심폐소생술을 한다면 뇌에 문제가 생기지 않고 
정상적으로 숨을 쉬게 되어 정말 중요한 교육이라는 걸 로운이와 선호가 알게 되지요.  

그러면서 친구와의 우정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도 생기고, 
서로의 가정환경을 이해하기도 하고,  
심폐소생술을 통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에는 심폐소생술을 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고,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을 해놔서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 성인까지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우리가 실제 상황에서 이런 일들이 생길 경우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리뷰는 '크레용하우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레용하우스    #4분의 기적    #제성은 글  
k*****5 202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