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는 항상 옳다'라는 말은 '리더의 말이 항상 옳다'가 아닌 '리더가 항상 옳을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그들과 소통해나가는 걸 말한다.리더가 결정해야 하는 것은 결정하되, 돌이킬 수 있거나 수정 가능한 부분에 대해선 팀원들에게 위임하는 대목이 인상깊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는 항상 옳다'라는 말은 '리더의 말이 항상 옳다'가 아닌 '리더가 항상 옳을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그들과 소통해나가는 걸 말한다. 리더가 결정해야 하는 것은 결정하되, 돌이킬 수 있거나 수정 가능한 부분에 대해선 팀원들에게 위임하는 대목이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