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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4권입니다.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작품으로 뛰어난 전투씬 묘사로 화제가 됐었던 작품입니다. 이야기도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 자각을 못하는 아저씨가 촌에서 도시로 나오며 부각되는 그런 이야기인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
| 땅거미와 마법 사단장과의 전투 및 주인공은 그 주위에서 전투.. 일단 땅거미는 포박했으나 마법이 걸려있어 단서를 찾지는 못했네요. 마법 사단장이 그런건 빨리 풀어줘야 되는데.. 아무래도 뭔가 제약이 있나봅니다. 그리고 땅거미를 처리하러 암살자가 파견되어 땅거미를 죽인 것 같은데.. 과연 살릴 수 있을련지.. 아니면 그냥 죽을건지는 모르겠네요. |
|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제4권에서는 베릴 가드넌트가 제국 왕국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 임명되어 왕도에 입성하게 됩니다. 왕국의 실력자들과 재회하며, 제자들의 성장도 직접 확인하게 되죠. 그러나 단순한 재회로 끝나지 않고, 왕도를 덮친 그림자 속 새로운 위협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베릴은 검을 다시 쥐고 제자들과 함께 위협에 맞서 싸우며, 전설적인 검성으로서의 위엄을 각인시킵니다. 동료들과의 유대와 숨겨진 진실이 얽히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
| 사가자키 시게루, 나베시마 테츠히로 작가님 원작, 사토 카즈키 작가님 작화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05권] 리뷰입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읽었는데 은근 재미가 있어서 계속 다음권을 보게 되네요. 뭐랄까 그동안 빛을보진 못했지만 열심히 살아온 주인공이 사랑받는 세계관이라 따뜻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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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유일한 약점(오점)은 제목이다.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제목만 봐서는 굉장히 촌스러운 만화일 것 같지만 막상 작품을 보면 그림체, 스토리 그리고 검술에 대한 연출력 3박자가 완벽함을 알 수 있다. 특히 주연 캐릭터인 베릴 가드넌트, 기사단장 알류시아, 블랙랭크 모험가 슬레나 3인의 불꽃 튀기는 검술 경쟁,,그리고 삼각관계 사랑 싸움까지..모든 것이 재미있다. 베릴은 마법 재능에 있는 루시의 언니 행방을 찾기 위해 땅거미 아지트로 처들어간다. 베릴은 술집에서 운명의 적수 슈푸르를 만나게 된다. 이 둘은 적으로 만났지만 결이 같은 사람들이다 |
|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4권입니다. 땅거미를 제압하고 술집에 간 아저씨는 슈푸르를 만나 대화를 나눕니다. 슈푸르는 암살자를 보내 땅거미를 처치합니다. 불길한 예감이 든 슈푸르는 도주할 준비를 합니다. 최종보스스러운 인물이 나왔네요. |
| 사가자키 시게루,나베시마 테츠히로 원저/사토 카즈키 작가의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4권입니다.표지별로 인물들이 나와서 뭔가를 보여주네요.이번에는 부단장과 마법선생님 차례네요.이름값에 맞게 멋진 활약을 보여주면서 마술강의까지..다음편은 드디어 검성이 나올거 같은 전개인데 실력자들의 싸움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