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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 쩌렁 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 쩌렁 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역사인물 그림책 쩌렁 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경회루를 세운 사람!! 박자청!!! 얼마전부터 문화 유산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백호군   건축물만 보면 호기심이 발동해요~~   경회루도 가보자고 하는 녀석과 주말에 경회루 나들이 가봐야할 듯 싶거든요^^ 역사인물을 통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해주는 책~~   머스트비의 역사인물그림책과
"[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 쩌렁 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역사인물 그림책 쩌렁 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경회루를 세운 사람!! 박자청!!! 얼마전부터 문화 유산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백호군

 

건축물만 보면 호기심이 발동해요~~

 

경회루도 가보자고 하는 녀석과 주말에 경회루 나들이 가봐야할 듯 싶거든요^^

 

역사인물을 통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해주는 책~~

 

머스트비의 역사인물그림책과 함께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경회루를 지은 인물 박자청에 대해서 읽는데 사실 역사 이야기에서 바로 떠올려지는 인물이 아니라서

 

백호군도 엄마도 사실 어떤 분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은 유명하다는 왕이나 장군들에 대해서 언급한게 아니라서 사실 더욱 좋은 책이거든요

 

그 시대를 엿볼 수 있으면서 우리 나라 역사에서 기억할만한 인물들에 대해서 다시 조명을 해둔 이야기들이라서

 

이번 박자청 이야기도 관심있게 읽었답니다!!

 

다락집을 고치는 공조판서 박자청이 신기한지 석견이 자꾸만 물어요

 

석견이 귀여운지 아이들도 신기해서 석견과 박자청이 나누는 이야기게 귀를 기울이게 됐지요!!

 

다락집이 무너질 것 같아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찰라~~ 석견과 얘기하다보니 누각을 지어야한다고 생각하게 돼네요

 

누각은 뭐고 다락집은 뭘까?

 

역사인물 그림책을 읽다보면 지금은 흔히 쓰지 않은 말에 대해서 알게 되는 점이 참 좋더라구요

 

엄마도 사실 누각이니 다락집이니 이런 용어는 익숙하지 않아서

 

풀이를 읽어보고 나서야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 줄 수 있었답니다!!

 

박자청이 임금님에게 다락집을 허물로 누각을 짓겠다고 하자 주변 신하들은 못마땅하게 생각을 했지요

 

하지만 임금님은 박자청을 신뢰하였기에 그리 하라고 했고

 

일꾼들을 모아서 누각을 짓기 시작했지요!!

 

 

어찌 이렇게 돌을 쪼개서 손질을 하고 둑을 쌓아서 지을 수 있는지 신기한 백호군

 

모두 손으로 다 다듬어가면서 반듯하게 지어졌으니 그 손기술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을 한 거죠~~~

 

8개월만에 세워진 멋진 누각!!

 

어쩜 그 주변에 땅을 파서 물길을 내어 호수를 만드니 정말 너무 멋진 누각이 완성이 됐어요

 

어쩜 이리 멋진 구상을 했을까요? 조선시대의 최고의 건축가가 맞는 말이다 싶더라구요

 

 

임금님 역시 감탄을 하며 경복궁의 꽃이라는 이름으로 "경회루"라고 부르게 됐다고 해요!!

백호군은 한자어 처럼 보여지는 단어들이 있으면 언제나 더욱 궁금해하곤 했거든요

 

이번에도 역시나 경회루라는 말의 뜻을 알게 돼서 그런지 더 재밌어하네요!!

 

뜻풀이를 하면서 말이죠

 

근데 한가지 고민에 빠진 박자청!

 

중국에서 사신이 와서 맞을 준비를 해야하는데 연못 곳곳에 물이 말라서 보기 흉했지요

 

근데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된 박자청!!

 

바로 이 진흙을 이용해서 연못에 계속 물이 흐르도록 고안을 했다고 하니

 

정말 옛 시대의 과학의 발달은 언제나 놀라울 따름이에요!!

 

특히나 과학에 관심이 많은 백호군 역시나 이 부분에 눈을 떼지 못하네요

 

어쩜 이런 생각을 했는지 옛 시대의 건축물 속에서는 언제나 과학의 비밀이 숨어있다고 말을 하곤 백호군이

 

이번에 경회루에 대한 새로운 사실 하나를 알고는 너무 좋아하네요!!

 

박자청이 만든 경회루는 안타깝게도 불타서 거의 훼손이 됐지만

 

나중에 복원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지금의 경회루가 있다고 하네요!!

 

옛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경회루에 꼭 주말에 다녀와야겠다 싶네요!!

 

동화 속에 등장하는 석견이 정말 엄마아빠와 함께 있는 조각상이더라구요

 

이걸 확인한 아이들은 더욱 직접 눈으로 봐야겠다며 궁금해하네요~

 

이런 배경 지식을 갖고 문화 유산을 둘러보면, 더욱 재미나지 않을까 싶어서 엄마도 너무 기대가 돼네요1!

 

 

 

역사의 대한 관심은 첫 시작이 역사인물 중심이어야한다는 말이 공감을 해요!!

 

10명의 머스트비의 역사인물과 함께 하면서 다양한 인물에 대해서 알게되고 그 시대상을 엿볼 수 있어서

 

한국사와 연계할 수 있는 고리를 제대로 만들 수 있었거든요

 

저학년 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지금 바로 역사 인물 그림책부터 시작을 해보세요~

 

아이가 스스로 재밌어서 한국사와 연계해서 독서를 하고 즐기니, 더욱 좋은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u******7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 역사그림책으로 본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 이야기
"머스트비 역사그림책으로 본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 이야기" 내용보기
500년전 한양을 건설한 사람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정도전이 떠오르죠?? 하지만 정도전이 정말 한양 건축에 세세히 관여하지는 않았겠죠? 정도전이 기획한 한양건설을 맡아 건물을 지은 사람이 바로 박자청이라는 인물이랍니다.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사실 엄마인 저도 머스트비 역사그림책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
"머스트비 역사그림책으로 본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 이야기" 내용보기

500년전 한양을 건설한 사람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정도전이 떠오르죠??


하지만 정도전이 정말 한양 건축에 세세히 관여하지는 않았겠죠?

정도전이 기획한 한양건설을 맡아 건물을 지은 사람이 바로 박자청이라는 인물이랍니다.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사실 엄마인 저도 머스트비 역사그림책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을 읽기 전에는

막연히 정도전이 한양 건설을 기획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직접 공사를 지휘한 건축가가 누군지에는 관심이 없었어요.


후씨와 함께 역사 그림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게 참 많아요 ^^


 

이리 뒹굴 저리 뒹글 하면서 책 읽는 중입니다.

 


박자청은 평민출신으로 공조판서에 까지 오른 인물이래요~


박자청이 처음부터 궁궐을 짓는 일을 한건 아니었데요.

궁궐문을 지키는 군사일을 하다가 건축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군사로 일할때도 맡은바 책임을 다 해내는 책임감 투철한 사람이었다네요~


책에는 다락집을 파버리고 누각인 경회루를 짓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평민인 박자청이 임금의 신임을 받자 여기 저기서 박자청을 헐뜯지요.


책에는 돌강아지가 박자청의 친구가 되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데요~

역시 요런 요소가 아이들의 흥미를 마구 마구 돋아주는 장치인듯 해요 ^^


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에서는 돌강아지, 오리, 강아지, 말 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주인공과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답니다.




후씨가 젤 좋아하며 읽었던 그림 속에서 석견찾기~~ ^^ 


 


정말 경복궁 근정전 섬돌 모서리에 궁궐을 지키는 수호신 가운데 하나로

석견가족이 있다네요 ^^


더 재미있죠??


다음번에 경복궁에 가면 꼭 석견 가족 찾아봐야겠다는 울 후씨 ^^


 

 

쓰러져가는 다락집을 대신해

다 허물고 대신 누각을 짓겠다는 박자청의 말에 임금님은 믿고 맡겨줍니다.


그래서 지어진게 바로 경회루~


멋진 누각과 연못이 생겨났지요~


중국사신들의 접견을 앞두고 경회루 앞 연못 물이 자꾸 말라가자

신하들은 잘못 건축한 박자청을 벌하라고 했지만


박자청은 연못물이 말라가는 원인을 찾아내고 제대로 보수공사를 마치게 됩니다.

그래서 중국 사신들의 접대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게 되지요.


자신의 맡은바 소임을 끝까지 해내는 책임감!!

박자청의 장점이자 본받을 만한 점이지요~


책 뒤쪽에는 박자청이 지은 또 다른 건물들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요.


창덕궁과 성균관 문묘를 수리하고 태조임금의 무덤인 건원릉을 만들고

도성을 쌓고, 살곶이 다리를 놓는 등 박자청의 치밀한 계획과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게 바로 한양이래요~


게다가 경회루를 지을때 파낸 흙으로 왕비궁인 교태전 뒤쪽의 동산인

아미산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볼 수 있답니다.  




 


재미난 이야기 속에 역사 속 인물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


 저학년 친구들이 역사를 처음 접할때 쉽고 재미있게 읽기에 참 좋은 책이네료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0 2017.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역사 이야기, 초등인물그림책!이번에는 한양을 건설한경회루를 세운 건축가, 박자청을 알아봐요.처음 보는 위인이네요.^^역사 그림책시리즈로 유명한 머스트비 출판사네요초등저학년 눈높이에 딱 좋더라구요.역사는 쉽게 쉽게 설명되어있어야흥미도 생기고더 나아가 공부하는 재미도 쌓겠지요!! 누각의 의미도 적혀있고매주 들리는 경남 진주에 촉석루가 있는데거기도 누각이예요.바로 앞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역사 이야기, 초등인물그림책!

이번에는 한양을 건설한

경회루를 세운 건축가, 박자청을 알아봐요.



처음 보는 위인이네요.^^


역사 그림책시리즈로 유명한 머스트비 출판사네요

초등저학년 눈높이에 딱 좋더라구요.


역사는 쉽게 쉽게 설명되어있어야

흥미도 생기고

더 나아가 공부하는 재미도 쌓겠지요!!

 


누각의 의미도 적혀있고

매주 들리는 경남 진주에 촉석루가 있는데

거기도 누각이예요.

바로 앞에 남강이 흐르고 여름에는 엄청 시원하지요.

남강유등축제할때면 탁트인 촉석루 누각에서 사진많이 찍었네요.


임진왜란때는 장군이 누각에 서서 적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그랬대요.

 

 


우와~~~


경복궁에 사는 석견이 보는 시선으로 경회루를 세운 박자청 곁에서 이야기를 하는 책이라

진짜 잼난대요.


8개월만에 경회루를 완성했다니 정말 놀라운일이예요.


경회루 앞을 흐르는 인공 연못의 물은 고이지않고

흐르게 해서 늘 맑은물이랍니다.

 

 

궁궐 속의 연회장답게 진짜 멋지네요.




임금의 지지로

한양을 통째로 지은 박자청!!!


단아하지만 아름다운 그 시대, 조선의 미를 잘 표현한

죄고의 건축물인 경회루를

우리는 덕분에 볼수있는거였어요.


경회루에 봄이 되면

봄꽃들이 만개할텐데 벌써 기대되네요.

 

 

 


 

g******o 201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추천도서 역사인물 박자청 :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역사추천도서 역사인물 박자청 :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내용보기
역사추천도서 역사인물 박자청 :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추천도서 머스트비 역사인물그림책은누구에게나 잘알려진 인물 외에도이미 제가 서평으로 전했던 빙허각 이씨, 변상벽 등등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역사인물들도 두루 담고 있어 좋답니다역사추천도서 역사인물 박자청 :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역사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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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추천도서 역사인물 박자청 :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추천도서 머스트비 역사인물그림책은

누구에게나 잘알려진 인물 외에도

이미 제가 서평으로 전했던 빙허각 이씨, 변상벽 등등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역사인물들도 두루 담고 있어 좋답니다








역사추천도서 역사인물 박자청 :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 #역사인물, #역사, #초등역사, #역사추천도서, #인물,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 







아직 경복궁에 가보지 않은 후... 경회루가 그저 궁금하기만 합니다

앞표지를 보자마자 박자청이 누구냐고 묻네요^^






책뒷표지를 보면 박자청이 어떤 인물인지 가늠이 되어요

노비 출신이 종1품이 지위까지 올랐다니

그시대 임금도 궁금하고 박자청의 뛰어난 건축술도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쿵쿵, 퉁퉁

꼬리를 쫄랑이며 소리를 따라가는 강아지의 움직임에 후는 바로 시선집중






"나는 공조판서 박자청이다.

임금님이 다락집을 고치라 하셔서 살피러 왔다"


말하는 강아지와 박자청이 처음 만나는 장면에요



머스트비 역사인물그림책은 요런 식의 흥미로운 장치를 담아

인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할만한 용어들은 따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더했어요






"그렇게 높은 벼슬에 있으면서 겨우 다락집이나 고쳐요?"

"궁궐을 짓고 고치는 일이 내 일이거든. 공조는 나라의 중요한 공사를 도맡아 하는 곳이야.

왕릉도 만들고 성도 쌓고 길도 닦는단다"



강아지와 박자청이 나누는 대화를 보면 박자청이 맡은 공조판서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곧 무너질것만 같은 다락집에 누각을 지어야겠다는 박자청

임금님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하고자 글과 그림으로 적어내려가는 박자청의 모습에 관심을 보이는 후랍니다

과연 박자청의 계획은 성공할까요??






신하들의 표정 보이나요??

작은 다락집도 버티지 못하는 땅에 큰 누각을 짓겠다니

신하들은 못마땅하지만

임금님은 박자청의 계획을 믿고 맡긴다죠



박자청과 이야기를 나누던 강아지와 엄마아빠가 함께 박자청을 쳐다보는 모습은 흥미를 더해주어요^^




 



와우~~~ 경회루닷!!!

경회루가 어떻게 지어지는지의 과정도 이해하기 쉽게 재미나게 잘 그려낸 머스트비 역사그림책








하지만... 경회루에 문제가 생겼어요

중국사신을 맞이해야는데 경회루 못에 물이 줄었거든요

기회는 이때다!!

신하들은 박자청을 잡아들이라고 나서지만 임금님은 아랑곳하지 않아요



"박자청은 부지런하고 곧은 사람이오. 나랏일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소!"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 있어도 그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사회조건이 아니었다면

박자청의 경회루는 없었을런지도 몰라요

박자청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늘 믿어주는 임금님 또한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결국엔 못에 물이 줄었던 이유를 찾아 문제점을 해결하는 박자청






임금님과 작은 배를 타고 경회루가 있는 연못을 돌면서 담소를 나누는 박자청의 모습이 참 흐뭇하기만 하네요

박자청과 함께 스토리를 이끌었던 강아지와 엄마아빠(석견 가족)를 보는 재미도 쏠쏠~~~







 


이야기가 끝나면 부록코너에서는  박자청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와

경회루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박자청이 살던 시대의 사회상은 물론

이야기속에 내내 등장했던 석견가족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서

후가 관심갖고 읽어내려가네요

조만간 경복궁은 꼭 찾아가는 걸로 약속도 했고 말이지요

실사로 만나는 경회루는 더욱 더 멋스럽기만 한 걸요







 


이야기 속에서는 경회루를 건축하는 박자청의 모습만 볼 수 있지만

실제 박자청은 수많은 작품을 남겼답니다

부록코너를 보면서 마인드맵으로 박자청이 지은 것들을 정리해 적어 보았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양은 하루아침에 뚝딱 생겨난 도시가 아니랍니다

박자청의 치밀한 계획과 기술, 그리고 백성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작품'이지요

 

i********9 2017.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 ​ 초등 저학년을 위한 역사 그림책은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영역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 초등 저학년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더라구요. 서괘 조신선, 여류시인 허난설헌, 명창 우평숙, 실학자 박제가 등 역사인물을 ​알아가면서 그 시대 이야기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역사 그림책은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영역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

초등 저학년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더라구요.

서괘 조신선, 여류시인 허난설헌, 명창 우평숙, 실학자 박제가 등

역사인물을 ​알아가면서 그 시대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접해봅니다.

한국사나 역사라고 하면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머스트비 역사그림책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이 함께 하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들이 역사인물을 알아가기에 참 좋은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들과 읽어본 역사그림책은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조선의 건축가 '박자청'이예요.

 

 

 

우리나라 역사인물에도 참 위대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박자청은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인물인데 한양을 건설했다고 하네요.

노비 출신이지만 뛰어난 건축 기술을 인정받아

종1품의 지위까지 오른 조선 최고의 건축가였대요.

조선이 도읍을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긴 이야기는 알고 있었는데

그 한양을 건설한 것이 박자청이였다고 하네요.

오늘은 그 중에서 경회루에 관련된 박자청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경회루는 국보 제 224호라고 하는데 경복궁에 가면 볼 수 있어요.

지금의 경회루는 박자청이 지었던 그대로가 아니라

세종임금과 성종임금을 거쳐 임진왜란 때 타버린 것을

고종임금 때 다시 지금의 모습으로 지었대요.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연못 한가운데 있는 경회루 참 운치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멋진 경회루를 박자청이 지었다니 이번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박자청이 누구인지 몰랐던 홍군~

머스트비 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을 읽으면서

경회루를 박자청이 지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이야기 구성이 재미있고 그림이 함께 하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그림책이죠.^^

공조판서 박자청은 궁궐을 짓고 고치는 일이 일이었다고 하네요.

공조는 나라의 중요한 공사를 도맡아 하는 곳이였대요.

왕릉도 만들고 성도 쌓고 길도 닦는 일을 했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에서는 경복궁 근정전 섬돌에 살고 있는 석견 가족 중

강아지 석견이 함께 하고 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우리 홍군~ 석견이 나오니 아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연못 한 가운데 있는 경회루를 보면 참 운치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몇년 전에 아이들과 함께 경복궁에 간 적이 있는데

아이들은 경회루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기억을 잊었더라구요.^^

무너져가는 다락집을 보며 고민하는 박자청~

땅을 파 버리고 큰 누각을 짓기로 하는데 그게 바로 경회루예요.

이렇게 파낸 흙은 왕비가 사는 교태전 뒤뜰에

 '아미산'이라는 예쁜 꽃동산을 꾸몄대요.

아미산은 ​본 기억이 없는데 경복궁에 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경회루는 팔 개월만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했을까요?

부록 '책 속 이야기'에서 이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데

기계도 없던 옛날에 이 경회루를 팔 개월만에 완성했다고 해요.

수 백명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하네요.

누각을 세우고 누각을 둘러싼 못에 물을 가득 채웠어요.

수 백명의 일꾼들이 달려든 지 여덟 달 만이었는데

멋진 누각이 완성이 되었네요.

 

박자청은 조선이 처음 세워질 때 궁궐을 짓고 길을 내고 다리 놓는 일을 했대요.

지금으로 말하면 건축가라고 할 수 있는데

집안 형편이 어려워 어릴 때부터 궁궐에 들어가 일을 했다고 하네요.

원래 양반 밑에서 일하는 하인이였는데 나중에 종1품 지위까지 올랐어요.

신하들은 박자청이 신분이 낮은 사람이라고 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했대요.

박자청은 공조판서와 종1품의 우군도총제부판사까지 오르게 되는데

이는 박자청을 아끼는 임금의 믿음 때문이였답니다.

박자청이 지은 건축물들은 단아하고 소박한

조선의 아름다움을 한껏 살렸는데 경회루역시 아름다운 건축물이죠.

임금님은 이 누각의 이름을 '경회루'라고 지었대요.

경회루를 본 중국 사신들은 자연과 어우러져 참으로 아름답다고 경탄했다고 해요.

임금님 역시 경회루를 보고 무척 뿌듯해하고 만족해 했다죠.

이렇게 멋진 경회루를 지을 생각을 하다니 참 멋진 건축가였네요.^^

부록에 '건축가 박자청 이야기'와 '책 속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박자청이 누구인지, 신하들은 왜 박자청을 못마땅해 했는지

책 속 이야기를 확장시켜 주는 박자청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 속 이야기'로 경회루에 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요.

경복궁에 갔을 때 석견은 본 기억은 없는데

다음에 경복궁 가게 되면 이 석견도 꼭 찾아봐야겠어요.

우리 홍군이 이 석견 가족을 무척 궁금해하더라구요.

경회루 연못에는 과학이 숨어 있대요.

지금 그 부분을 읽어보고 있는 홍군인데요,

물이 흘러들어오는 북쪽 바닥을 높게 하고

흘러나가는 남쪽 바닥을 낮춰 자연스럽게 물이 흐르도록 했대요.​

이러면 물이 빠져나가지 않고 연못을 골고루 돌아나가게 된다고 하네요.^^

오늘은 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를 읽어보고

경회루를 그려보기로 했어요.

연못과 경회루를 그리고 연꽃도 그려보는 홍군이랍니다.

경회루를 그리고 박자청에 대해 알게 된 것을 적어보았어요.

박자청은 조선 최고의 건축가이고 경회루를 만들었다는 것을 적어주고

노비출신이지만 뛰어난 건축기술로 종1품 지위까지

올랐다는 사실도 적어주었네요.

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을 읽고

또 한명의 역사인물을 알게 되었는데요,

국보 제224호인 경회루를 박자청이 지었다니 놀랍더라구요.

박자청은 이 밖에도 창덕궁과 태조임금의 무덤인 건원릉도 만들었대요.

정말 놀라운 건축기술을 가진 역사인물이네요.

초등 저학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그림책으로

우리나라 역사인물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j*******0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내용보기
감성이 돋보이는 머스트비 출판사의 역사 인물 그림책아이랑 함께 읽어본 책은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책이였어요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박자청의 일화를 어떻게 재미있게 풀어서 이야기 해줄까요? 박자청은 조선이 처음 세워질때, 궁궐을 짓고 길을 내고 다리 놓는 일을 한사람이에요지금의 건축가 였죠.수도를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기면서 한양을 통째로 새로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내용보기


감성이 돋보이는 머스트비 출판사의 역사 인물 그림책
아이랑 함께 읽어본 책은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책이였어요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
박자청의 일화를 어떻게 재미있게 풀어서 이야기 해줄까요?



 



박자청은 조선이 처음 세워질때, 궁궐을 짓고 길을 내고 다리 놓는 일을 한사람이에요
지금의 건축가 였죠.
수도를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기면서 한양을 통째로 새로 지어야했는데
그때 그 일을 모두 맡아서 한사람이 바로 박자청이라고해요
박자청은 고려시대에 경상북도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어릴때부터 궁궐로 들어가 일을 했다고 해요
청년이 되어선 군사가 되어 전쟁터에 나가 싸우기도 했고,
그 후에 조선이 세워지자 궁궐 문을 지키는 군사가 되기도 했대요
참 재주가 많은 박자청 그가 어떤 건물을 지었는지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봤어요


 
 
 
 
 
 
 
 
 
 
 

박자청이 근정전 섬돌에 사는 강아지와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공조판서 박자청
공조는 나라의 중요한 공사를 도맡아 하는 곳이라서
왕릉도 만들고 성도 쌓고 길도 닦고 궁궐을 짓고 고치는 일을 했어요
뭐든 다 지을수있는 박자청
하지만 그에게도 고민이 있었죠
한 다락집이 기우뚱해서 곧 무너질려고 했기때문이에요
그때 강아지가 진흝땅을 몽땅 파버리라고 조언을 해요
박자청은 그 이야기를 듣고 몽따 파 버리고 큰 누각을 지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임금님께 말씀드렸고 임금님은 박자청을 신임하기에 믿어주셨어요
방방곡곡 에서 일꾼들이 모여들어서 땅을 파고 누각을 짓기 시작했어요
강아지는 박자청이 너무 바빠서 이제 놀시간이 없자 시무룩해졌어요
누각 짓는 일은 밤낮 없이 계속 되고
드디어 누각을 둘러싼 못에 물을 가득 채웠어요
여덟 달만의 완성이였어요
초라한 다락집이 정말 아름답게 변했어요
경복궁의 꽃이라며 임금님은 칭찬하셨고 그 누각의 이름을 경회루 라고 지으셨어요
경회루를 연회장으로 쓰자고 하고 중국 사신을 맞을 준비를 했는데
경회루 못에 물이 줄어들어 모양새가 나지 않는다고 다들 근심이 가득했어요
다른 신하들은 너도나도 나서서 박자청을 비난했어요
하지만 임금님은 끝까지 박자청을 믿으셨죠
그때 이이야기를 다 듣고 있던 섬돌 강아지가 박자청에게 다가가
그 신하들 엉덩이를 꽉 깨물어버릴지 물어보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박자청은 물이 줄어드는 경회루를 보면서 생각에 잠겼고
강아지와 이야기를 하다가 그 이유를 알게되었어요
바로 연못에 구멍이 났던거죠
다음날 부터 경회루 바닥을 다시 더 두껍게 하는 공사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구멍을 다 막고 못에 물을 채우니 연꽃이 활짝 피었어요
이윽고 중국 사신들도 와서 아름다운 경회루를 보고 입을 다물지못했어요
조선의 누각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게 된것이죠
임금님은 박자청에게
해낼것이라는걸 믿고 있었다고 이야기했고
박자청은 그런 임금님에게 감동받았을것 같았어요

임금님이 박자청을 믿은만큼 박자청은 더 열심히 조선을 위해서 일을 했을것 같았어요
하지만 임금님의 신임을 얻은 만큼 다른 신하들은 박자청을 못마땅하게 생각했죠
원래 박자청은 양반 밑에서 일하는 하인이였고 신분이 낮은 사람이었는데
임금님이 믿고 의지하니까 셈이났던거에요
신하들은 그 후에도 박자청을 쫓아내려 했지만 결국 박자청은 공조판서와 종1품의 우군도총제부판사까지 지위가 올랐대요
지금의 장관과 부총리 겪에 해당하는 높은 벼슬이라고 하니
박자청이 얼마나 대단하고 임금님과 백성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노력했는지 알수있는 대목이였어요
박자청이 지은 건축물들은 하나같이 단아하고 소박한 조선의 아름다움을 한껏 살려서 지금도 조선 최고의 건축물로 인정받고 있는다고 하네요

박자청은 창덕궁을 짓고 성균관 문묘를 수리했고
건원릉을 만들고 도성을 쌓고 살곳이 다르를 놓았어요
그리고 그 외에도 경복궁 앞 큰길 장랑을 지어 시장을 만들고 백성들이 도성을 드나들기 쉽게 여러 갈래의 길을 만들고
길가 집들을 치장해서 한양을 아름답게 꾸며냈어요
정말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눈과 재주가 탁월했던것 같아요



 

경회루의 실제 사진을 보니 더멋져보였는데
이렇게 멋진 경회루를 박자청이 신하들의 시기와 질투속에서 멋지게 완성했다니 더 감동이 밀려왔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박자청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느끼게 되었네요
짧은 일화였지만 박자청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박자청의 이야기를 들려주려면
또 도서관을 찾아야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아직 어려서 한국사, 역사책 재미있게 읽어줄까 싶었는데
스토리 형식으로된 에피소드가 너무 재미있어서 읽으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내는것 같았어요
아이가 글밥이 조금 있는편이지만 집중해서 듣더라고요
또 평소에 잘 접하지 못한 역사에 대한 부분이라서 더 흥미로워했어요
어릴때부터 자연스레 우리나라 역사, 인물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갔으면했는데
예비초등학생이 읽기에 글밥도 그렇게 내용 전개도 그렇고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
감성이 묻어나는 역사그림책
딱딱하지 않고 지루하지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니 엄마로서는 자꾸 읽어주게 되네요~






 

 

 







 

o*****0 201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허윤 글/ 김주경 그림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돌강아지 놀다가 엄마에게 가던 중 쿵쿵 대는 소리에 이끌려 소리나는 곳을 갔답니다.깜짝 놀란 사람은 공조판서 박자청, 공조는 나라의 중요한 공사를 도맡아 하는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허윤 글/ 김주경 그림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돌강아지 놀다가 엄마에게 가던 중 쿵쿵 대는 소리에 이끌려

소리나는 곳을 갔답니다.
깜짝 놀란 사람은 공조판서 박자청,

공조는 나라의 중요한 공사를 도맡아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1122hwa/220942174053

왕이 다락집을 허물고 누각을 짓는다고 합니다.

누각이란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문과 벽이 없이 다락처럼 높이 지은 집이라고 해요.

임금은 좋다고 하는데 싫어하는 신하들도 있었답니다.

임금의 말대로 연회장으로 쓸 누각을 만들기 위해

솜씨 좋기로 유명한 목수와 석공을 모아 공사를 하엿답니다.
8달만에 다 만들어 졌답니다.

 

경복궁의 꽃이라 할만큼 아름답게 지었답니다.

예전 경복궁 방문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경회루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에 따라 경회루 안에 들어가서 경치를 보며 앉아 있었더니

경회루를 관리하던 직원이 실수로 문을 열어서 사람들이 들어가게 되었어요.

통제구역이라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였던 에피소드가 생각이 납니다.

중국 사신을 맞이 준비로 떠들썩 한데 문제가 생겼어요.

경회루 연못의 물이 자꾸 줄어드는 것이었어요.

 

경회루의 물이 자꾸 빠지자 박자청을 고민을 하였답니다.

그것은 모래 바닥을 진흙으로 채우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신기하게 물이 빠지지 않았답니다.

 

 

드디어 경회루에서 큰 잔치가 벌어졌답니다.

물에 비친 경회를 모습이 하늘에 있는 궁전 같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임금은 아주 흐뭇해 하였답니다.

독후 활동으로 명장면 그리기를 해 보았답니다.
박자청이 다락방을 멋진 경회루를 만들기 위한 설계도를 그리는 장면이랍니다.

 

책 속 이야기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경회루에 과학이 숨어 있다는거 아세요.

땅을 파서 만든 연못이라 물이 고여 썩을 수도 있데요.

헌데 북쪽을 높게 남쪽을 낮게 바닥을 만들어 자연스럽게 물이 흐르도록 했데요.

참으로 신기한 일이에요. 누가 바닥까지 신경을 썼을까요.

​yes24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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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추천도서 머스트비의 경회루를 세운 역사인물 박자청을 만나보자!
"역사추천도서 머스트비의 경회루를 세운 역사인물 박자청을 만나보자!" 내용보기
초등역사에 나오는 경회루를 세운 역사인물인 박자청에 대해서 머스트비의 <<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를 통해 만나 보았는데요.글과 그림이 너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어서 역사그림책으로 너무 좋은 거 같은데요.역사도 공부하고 역사인물을 통해서 아이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인 거 같아요! 노비 출신이지만 뛰어난 건축 기술을 인정받아 종1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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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에 나오는 경회루를 세운 역사인물인 박자청에 대해서 머스트비의 <<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를 통해 만나 보았는데요.


글과 그림이 너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어서 역사그림책으로 너무 좋은 거 같은데요.


역사도 공부하고 역사인물을 통해서 아이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인 거 같아요! 



노비 출신이지만 뛰어난 건축 기술을 인정받아 종1품의 지위까지 오른 조선 최고의 건축가 박자청의 이야기에 대해서


화니군과 읽은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리뷰 해 보께요~!

 

 

 

#역사인물, #역사, #초등역사, #역사추천도서, #인물,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

해거름에 엄마 품으로 막 돌아가려던 참이었어요.


쿵쿵, 퉁퉁!


"무슨 소리지?"


나는 꼬리를 쫄랑이며 소리를 따라갔어요.


웬 사내가 다락집에서 기둥을 차고 있었어요.


고개를 이리 갸웃.저리 갸웃하면서 말이에요.


"



우리나라의 단아하고 멋진 경복궁의 모습이죠.


이 책은 궁에 사는 돌강아지인 석견의 관점에서 글이 써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친근하고 쉽게 역사에 대해 접근하고 알아 갈 수 있을 꺼 같아요~! ^^

 


그렇게 석견은 박자청을 만나 박자청과 친구가 됩니다.


석견은 공조판서 박자청이 임금님의 다락집을 고치는 게 신기한지 꼬치꼬치 물어보는데요.


어린 아이에게 쉽게 설명하듯 박자청이 자신이 하는 일을 말해 주네요.

 

 

 

박자청이 다락집이 기우뚱해서 무너질 걸 걱정하자 석견이 진흙땅을 몽땅 파 버리라고 하네요.


박자청은 그 말에 아이디어를 얻어서 누각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해요.



글의 하단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단어에 대해서 한번 더 풀이를 해 주어서 좋아요! ^^ 

 

 

 

 

박자청이 임금님에게 다락집을 허물고 누각을 짓겠다고 하자,


신하들은 박자청의 생각을 몸마땅해했지만 임금님은 박자청을 믿고 지지해 주었어요.

 


박자청은 일꾼들을 모아 섬 위에 누각을 세웠어요.


바쁜 박자청으로 인해 석견은 같이 안 놀아 준다고 골이 났네요.. ^^;;

 

 

여덟 달 만에 이렇게 누각이 완성되었답니다~!


조선시대에 이렇게 멋진 건축가 박자청이 있었다니 너무 신기한데요!



임금님과 신하들이 새 누각에 올라와서 초라한 다락집이 멋지게 변신한 모습에 감탄했어요.



"

"이 누각이 궁궐에서 으뜸이오. 경복궁의 꽃이라 할 만하오."


임금님은 크게 기뻐하며 박자청을 칭찬했어요.


임금님은 누각의 이름을 '경회루'라 지었어요.


"

 

중국에서 올 사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경회루 못에 물이 줄자 신하들이 박자청을 모함하지만


임금님은 텅 빈 한양을 백성이 살 수 있는 땅으로 만들었다며 박자청을 믿어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는 박자청에게 석견의 말로 인해 또 아이디어를 얻게 되는데요~!



과학이 숨겨져 있는 경회루의 연못은 어떻게 만들어 지게 되었을까요?


현재의 경회루의 연못은 물이 빠지지도 않고 늘 맑은 물이 찰랑거리는데요.


아이와 역사추천도서 머스트비의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를 읽어 보시면 좋을 꺼 같아요!



책을 읽고 나면 박자청의 역사인물과 왜 신하들이 박자청을 못마땅했는지..


임금님이 박자청을 믿었는지 그리고 박자청이 무엇을 지었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책 속 이야기란 코너로 박자청의 동무로 나온 석견과 경회루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

 

우리나라에 이렇게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자부심이 생기는 거 같아요! ^^



아이와 이렇게 역사 인물 그림책을 읽어 보고, 그리기를 한다면 더 기억에 잘 남을 꺼 같은데요.



아이가 역사인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머스트비의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읽어 보시길 바래요!

 

YES마니아 : 로얄 m***j 2017.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도서]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창의력을 길려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머스트비     이번에 새로운  이름을 만나게 되었네요 박자청~ 어떤 분인지 볼까요??   쿵쿵 쿵쿵~~ 해거름에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어디선가 쿵쿵!! 무슨 소리일까요?? 바로 이 다락방을 고치라고 해서 어떤지 살피는것이였네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근정전은 어떤 곳일까요??
"[도서]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용보기
창의력을 길려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머스트비

 

 

이번에 새로운  이름을 만나게 되었네요
박자청~
어떤 분인지 볼까요??
 
쿵쿵 쿵쿵~~
해거름에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어디선가 쿵쿵!!
무슨 소리일까요??
바로 이 다락방을 고치라고 해서 어떤지 살피는것이였네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근정전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경복궁에 있는 건물~ 행사를 치루던지 임금과 신하가 모여서 조회를 하던 곳이였네요~
그리고 섬돌에 사는 강아지??
바로 돌층계에 사네요~~

 

 

박차청은 이리저리 집을 살펴보다가~
진흙땅을 몽땅 파버리고 누각을 짓기로 결정~
아주 현명한 판단인것같아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발상~~이게 바로 창의력 아닐까 싶어요~~

 

 

그리하여 다락집을 허물고 누각을~

그리고 멋진 연회장으로 쓸 생각에 만족한 임금님~
바로 실행에 들어가니~
주위의 신하들이 시기를 하네요~
안타까운 현실인것같아요

 

 

그리하여 이름지어진 경회루~
지금도 가장아름다운 곳으로 소개되는  경회루~
하지만 연못의 바닥이 드러나니~
이를 시기하는 신하들의 원성을 잠재우는데요~
바로 이게 신의가 아닐까요?
믿음이 정말 중요한것같네요~~
그렇게 연회장으로 손색이 없이 무사히 연회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박자청 누구일까요?
바로 조선이 처음 세워질때
수도가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겼을때~ 터를 잡아준 그당시 건축가랍니다.

 

 

 

하지만 박자청은 신하들의 시기의 대상이였어요~
바로 당시 신분중에 낮은 신분에 속했으니까요~
하지만 그 당시 새롭게 나라가 세워지고 그곳에 바로 박자청은 임금에게 능력을 인정받게 되죠~
 
바로 이런 노력이 박자청을 높은 벼슬에까지 할수 있도록 했답니다

 

 

일반 사극을 보면
참 바른 인물들이 다른 세력으로 인해서 사라지고 하는데요~
임금이 바로 서야지 나라도 바로서고 신하도 바로선다는걸 보면서 터득하게 되는데요
바로 임금은 끝까지 박자청의 바른 행동으로 믿음을 유지했죠~
  

 

그래서 지금의 아름다운 도시 바로 한양이 만들어지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책속의 강아지~

누군지 궁금하시죠?
바로 석견이랍니다.~

 

 

그런데 경회루가 8개월만에 지었다구요~~??
역사속의 일들은 현재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것같아요~
그만큼 힘들었던 노역을 역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또하나~
경회루를 지을때 파낸 흙이
왕비가 사는 교태전 뒤뜰의 아미산으로 멋지게 변신했다는 사실~
처치곤란한 흙을 옮기는 것보다
현재의 상황에 잘 이용하는 것~ 바로 이것역시 창의력이 아닐까요

 

 

경회루 연못의 숨은 과학~
다음에 경회루를 가게되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찬찬히 봐야겠어요~

 

 

책을 따라 여행하는 것도 
아주 재미있는 꺼리가 아닐수 없어요~~
우리 뭉치와 책놀이를 하는것도 마찬가지구요~

 

 

책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도 있지만
책속의 등장인물과도 대화를 하면서 책을 읽어가는것도 또하나의 재미인것같아요~

 

 

 

책을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것~
그리고 책속의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것~
그리고 책의 숨을 뜻을 찾아내는 것~
 
아이들과 책을 읽기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중에 하나였는데~
이 책은 바로 저의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아주 멋진 책이였어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를 희망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양을 건설한 건축가 박자청
"한양을 건설한 건축가 박자청" 내용보기
서울 구경을 한 번도 못해 본 제가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경복궁이에요.아이들에게도 너무 보여주고 싶은 곳이구요.1박 2일에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유홍준 교수님이 경복궁을 둘러보시면 말씀해 주신 것들이 얼마나 좋던지요.언젠가 서울에 가게 되면 그 방송을 다시 보고 메모를 해서 유홍준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아이들과 찾아보는 것이 제 꿈입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한양을 건설한 건축가 박자청" 내용보기

서울 구경을 한 번도 못해 본 제가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경복궁이에요.

아이들에게도 너무 보여주고 싶은 곳이구요.

1박 2일에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유홍준 교수님이 경복궁을 둘러보시면 말씀해 주신 것들이 얼마나 좋던지요.

언젠가 서울에 가게 되면 그 방송을 다시 보고 메모를 해서 유홍준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아이들과 찾아보는 것이 제 꿈입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책이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에요.

일반 위인 전집에는 없는 분이지만, 스페인의 '가우디'를 아는 아이들이지만, 정작 우리 나라의 건축가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네요.ㅜㅜ

한양을 건설한 위대한 건축가 '박자청'의 이야기입니다.

경복궁이 다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저의 버킷리스트 '경복궁'입니다.

강아지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잘 모르는 용어들이 나오네요.

근정전 : 조선시대에 나라의 중요한 행사를 치루거나 임금과 신하가 모여 조회를 하던 곳

박자청이 다락집을 허물고 큰 누각을 짓는다고 하자 신하들은 못마땅해했지만, 임금님의 신임으로 누각을 지을 수 있었어요.

임금님은 크게 기뻐하며 '경회루'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중국에서 오는 사신을 맞아 경회루에서 잔치를 열어야 하는데, 못에 물이 줄어들어 곤란하자, 임금님은 다시 박자청을 불러들여 일을 맡겼어요.

고민하던 박자청은 물이 새는 원인인 모랫바닥을 찾아내어 진흙을 두껍게 덮어 문제를 해결하고 잔치가 무사히 열리도록 했어요.

 

박자청에 고려시대에 경상북도 바닷가에서 태어났는데, 궁궐에 들어가 군사가 되기도 했는데, 건축가가 되었네요.

박자청을 믿어 준 임금님이 누구인지 궁금했는데, 조선 태조 임금이었군요.

박자청이 창덕궁도 지었군요.

책 속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책에 나오던 강아지가 정말 있었네요.

근정전 섬돌 모서리에 돌 조각상이 돌강아지 가족이 있네요.

경회루 연못에 과학이야기까지ㅎㅎ

 

박자청이랑 위인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경복궁에 대한 호기심도 생기고 아이들과 꼭 경복궁 구경 가보고 싶어요.

 


t*****7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