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없는 책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건 재밌게 봤어요. 친구집에 놀러간 기분으로 인테리어를 즐겼달까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귀여워서 요렇게 꾸며도 좋겠다 싶은데 맥시멀리스트인 저에게는 아무래도 어려운 일입니다. 월세 가격에 좀 충격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또 꺼내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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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놀러가고 싶어졌어요 ~ 구마다 이런 이미지가 있다는게 흥미로워요. 일본은 뭐 이렇게 분류하고 나누는걸 참 좋아하는듯... 혈액형도 그렇고... 호타루의 빛도 생각나고 일본인의 일상을 엿볼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책이에요.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
| 최근에 mame 작가님의 일러스트를 sns에서 우연히 보고 반해서 열심히 검색해보던 중 한국에서도 작가님의 책이 정발되었다는 걸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옴니버스식의 만화들이 들어가있는데 아기자기한 배경 인테리어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쭉쭉 정발되읬으면 좋겠습니다!! |
| 책이 좀 얇은편이긴한데…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도 저를 보는거 같아서 더 좋았어요. 저도 혼자서 방을 꾸미고 살고 있는데 소소하니 공감도 가고 맘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도쿄 곳곳의 동네 분위기까지 알려주니 더 재미있었어요. 사람사는건 다 똑같구나 싶으면서도 동네마다 개성있게 다른게 더욱더 재미포인트 같아요! |
|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구매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서를 보고 궁금했었는데, 그사이에 정발이 됐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작고 얇아요...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기에 그림보려고 구매한거라서 내용은 만족스럽지만 가격대비 볼륨이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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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리뷰입니다 도쿄에 실제 존재하는 장소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자취생들의 생활을 담은 옴니버스 작품집입니다 에피소드마다 집의 형태, 평면도 그리고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아이템, 좋아하는 가구, 좋아하는 욕실, 등등 소개해 주는 장면도 좋고 일러스트가 예뻐서 눈이 더 즐거워요 이런 일러스트집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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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고 놀란게 책이 지이인짜 얇아요!! 그냥 10분만에 후루룩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얇습니다 근데 실내 인테리어랑 가구 같은거 그려놓은 책을 좋아해서 일러스트 북 하나 샀다고 생각하고 품었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예쁘고 귀여워요 딱 손그림체 느낌이라 좋고요 일반 여성이 살법한 자취방 인테리어라 마음에 들었네요 책 내용이 두배만 되었어도 아쉽진 않았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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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일본에서 발행될때부터 관심있어 구매한 작품집이었는데 이렇게 정발까지 될줄은 몰랐어요. 한글판으로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혼자 사는 11명의 자취이야기를 짧게 짧게 풀어낸거라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자취하는 두근거림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게 놓칠 수 없는 포인트겠네요. 올컬러고 아기자기해서 귀여움으로 가득차있어요. 그런 점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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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라면 혼자서도 최고인 걸! 달콤 쌉싸름한 도쿄 자취생활 보고서 “인테리어 회사 바이어로 일하는 26살 아사미 상은 메구로 구청 앞 주택가에 있는 디자이너 맨션에 살고 있다. 지은 지 45년 된 6층짜리 맨션의 3층에 있는 그녀의 자취방은 나카메구로 역에서 도보로 12분 거리에 있고 1K(1은 방의 개수, K는 Kitchen을 뜻함) 구조에 월세는 9 3,000엔이다. 영화 ‘처녀 자살 소동’의 세계를 동경하는 아사미 상은 묵주, 성모 마리아, 유니콘으로 장식한 욕실 공간을 사랑한다. 건강을 위해 최근 아침 조깅을 시작한 그녀는 오늘도 메구로 강가 산책길을 달리고 있다.” 이처럼 손에 닿을 듯한 도쿄 자취생활 이야기를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낸 mame 작가의 “일러스트+코믹스 옴니버스”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에는 어딘가 서투르고 사랑스러운, 하지만 아이러니와 독기를 품고 있는 11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도 수놓아져 있다. 청춘의 한가운데를 관통하고 있는 그녀들의 삶과 취향을 조심스레 들여다 보면 당신도 왠지 뭉클한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 . . 도쿄몽, 자취몽을 모두 이뤄주는 꿈같은 책 부산에서 독립하지 않고 살아가는 나에겐 진짜 너무나도 인상적인 책이다. 뭐랄까, 상상만 하던 것을 현실로 그려낸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
| 인간희극 출판사에서 출판한 mame 작가님의 <나 홀로 도쿄 자취방 도감> 도서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림이 귀엽고 인물별로 짧은 만화와 함께 각자의 방 풍경과 소품들에 대해서 다루는게 특징이에요 다양한 삶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