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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 수행으로 일체 중생이 성불할 수 있도록 보살행을 !
"정념 수행으로 일체 중생이 성불할 수 있도록 보살행을 !" 내용보기
마음이 산란하여질 때면 다니는 사찰의 법당으로 향한다. 대웅전에 모셔진 부처님께 머리를 조아리고 관세음보살을 염하며 절을 한다.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집착과 욕망의 끈을 풀어 놓고 하심하며 그동안의 생활을 참회하며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는다. 향불을 사르고 반가부좌한 채 법당에 자리하고 참선에 든다. 번민으로 차올라 뜨거워졌던 몸은 조금씩 열기를 떨어뜨리고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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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산란하여질 때면 다니는 사찰의 법당으로 향한다. 대웅전에 모셔진 부처님께 머리를 조아리고 관세음보살을 염하며 절을 한다.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집착과 욕망의 끈을 풀어 놓고 하심하며 그동안의 생활을 참회하며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는다. 향불을 사르고 반가부좌한 채 법당에 자리하고 참선에 든다. 번민으로 차올라 뜨거워졌던 몸은 조금씩 열기를 떨어뜨리고 마음은 조금씩 평정심을 찾게 된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의 나락에서 만난 부처님의 법은 마음의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일깨우며 불성의 싹을 틔울 수 있는 존재임을 깨우쳐주었다.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이며 현재에 충실한 삶을 이을 수 있었던 것도 부처님의 가르침 속에 자리했다.

 

  법회를 주재한 주지 스님과 보살님들께,

   “성불(成佛)하십시오.”

인사하며 법당을 빠져나올 때마다 불성을 지니고 태어난 우리는 부처가 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만큼 근기에 따라 수행해야 할 당위성을 찾게 된다. 경전의 왕으로 불리는 법화경은 불교의 모든 종파와 사조를 수용하여 부처가 전하는 영원한 진리와 시공간을 초월한 법의 본질을 보여준다. 정신적 지도자인 틱낫한 스님은 법화경의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역사적 차원과 궁극적 차원으로 부처의 가르침을 궁구하고 실천과 통찰을 통해 상처 입은 이들을 치유하며 변화를 모색하고 화해로 이끌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권을 둘러싼 계층 간의 갈등과 반목이 깊어 화합과 조화가 힘든 시대에 법화경의 가르침은 계층 간의 화해를 통해 조화로운 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정성이 뒤따라야 함을 일깨운다.

 

    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는 말처럼 불교 역시 고정적인 실체를 벗어나 성장을 모색하는 실천력을 담보로 할 때 살아있을 수 있다. 법화경 서품은 사는 동안 경험한 사건들과 보고 배운 것들로 들어가는 역사의 문, 시공간을 초월한 궁극적 실재로 들어가는 두 개의 문을 열어 시공간을 초월하는 실재의 차원으로 안내한다. 중생이 윤회하는 삼계 중 욕계에 머물러 삼독(三毒)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중생들을 교화하는 보살로 자리할 수 있어야 한다. 잃어버린 거지 아들을 만났을 때 한눈에 아들인 줄 알았으면서도 그가 입을 상처를 고려해 양아들로 삼았다가 양부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을 때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 사랑을 보면서 상대를 집착하지 않는 사랑의 자유를 만날 수 있었다. 일체 중생을 성불의 경지로 태우고 들어갈 일승의 수레로 부처는 중생 제도에 나섰다.

 

   법신으로 궁극적인 실재인 부처는 탄생과 죽음도 없는 본성으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무한한 가르침을 전하고 있음을 정념 수행으로 체득하여야 한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영혼의 약으로 현상계를 통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어 꾸준한 수행으로 공덕을 쌓아 영적인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어야 한다. 정념 상태에 이른 한 사람의 빛이 다른 사람을 비추고, 그 빛을 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빛을 발산하는 형태로 사바세계를 빛의 세계로 변화 발전시키려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뒤따를 때 궁극적인 자유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내면을 깊숙이 통찰하여 안에 있는 좋은 씨앗을 발견하여 스스로 무가치한 존재였다는 열등감에서 벗어나 진정한 본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보살행을 실천해야 한다.



n*****9 2014.05.27. 신고 공감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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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내용보기
찻 잔처럼 보이는 그릇이 흰 공간위에 떠 있는 듯한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차 한 잔의 여유와 쉼'이라는 말도 있듯이 책이 나에게 잠시 쉬어가라며 차 한 잔을 권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마도 나에게 여유와 쉼이 필요해서였을까? 스님에 대해서는 대중매체를 통해 이미 접해본 터라 전혀 낯설지는 않았지만, 불교의 경전은 처음 읽어 본다.   법화경은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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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 잔처럼 보이는 그릇이 흰 공간위에 떠 있는 듯한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차 한 잔의 여유와 쉼'이라는 말도 있듯이 책이 나에게 잠시 쉬어가라며 차 한 잔을 권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마도 나에게 여유와 쉼이 필요해서였을까? 스님에 대해서는 대중매체를 통해 이미 접해본 터라 전혀 낯설지는 않았지만, 불교의 경전은 처음 읽어 본다.

 

법화경은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역사적 차원, 2부 궁극적 차원, 3부 실천적 차원, 4부 비폭력적 행동 열린 마음으로 나뉘어져 있다. 스님은 천태종의 분류법인 '역사적 차원'과 '궁극적 차원'을 넘어서, 세 가지 차원으로 분류하여 '실천적 차원'을 세 번째 차원으로 말하고 있었다. '들어가는 말'에서 불교 역사와 '법화경'에 대한 배경지식을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불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개인적 열반이 주는 평화와 행복에 만족하여 안주하는 우리에게 부처는 궁극적 목적을 다시금 일깨워주십니다. 자유와 행복의 경지에 도달했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손을 뻗어 해탈로 인도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 목적이라고 가르치십니다. 95p

 

신약성경 [마르코 복음서] 16장 15절에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교회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함께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데 부처도 다른 사람의 구원을 궁극적 목적이라고 가르친다. 불교는 개인적 열반이 최종 목적지이고 그것이 전부인 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불교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어 해탈로 인도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부처는 우리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영혼의 약을 주십니다. 정념 수행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약을 먹고 부지런히 수행해서 궁극적 차원에 도달해 탄생도 죽음도 없는 진정한 본성을 깨닫느냐 아니냐는 우리의 몫입니다. 150p

 

스님이 말하는 정념 수행과 내가 하고 있는 향심 기도는 비슷한 점이 보인다. 향심 기도를 꾸준히 수련하면 내 안의 거짓 자아가 조금씩 부서지고 참 자아로 바뀌어져 간다. 참 자아로 바꾸시는 분은 내 안에 계신 하느님이다. 향심 기도의 최종 목적지인 '하느님과 일치'와 정념 수행의 최종 목적지인 '진정한 본성' 즉, 부처의 본성에 맞닿게 되는 것은 넓게 보면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살다보면 짜증을 참지 못하고 심한 말이나 비난의 말을 내뱉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특히 그러기 쉽습니다. 부모들은 심한 압박감 속에서 가족을 부양하고 돌보기 위해 애씁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받거나 짜증이 날 때 자신도 모르게 가혹하고 모진 말로 혼을 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의식의 토대가 아직 어리고 무른 아이들의 마음속에 이렇게 부정적인 씨앗을 뿌리는 것은 행복의 가능성을 앗아가는 짓입니다. 187p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좋은 태도와 좋은 감정 역시 먼저 상대방에게 주어야 함을 알고 있다. 그런데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참 쉽지가 않다. 때로는 참지 못하고 화도 내고 모진 말도 하며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그런데 스님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가 아이들에게 무심코 하는 잘못된 말이 부정적인 씨앗을 뿌리는 일이고, 그것이 행복의 가능성을 앗아갈 수 있다니,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그 행복을 내가 앗아가버린다면 정말 이것이야말로 모순이 아닐까?

 

우리는 행위와 무위無爲를 서로 다른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그냥 앉아만 있지 말고 뭐라도 해!"라며 행위를 재촉합니다. 하지만 존재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즉 마음속에 평화와 이해, 포용력이 부족하고 화와 두려움이 가득 차 있는 경우, 행위는 아무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심지어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행위의 질은 존재의 질에 달려 있습니다. 가치 있는 행위는 존재의 토대에서 생겨나며, 존재는 곧 무위입니다. 이런 점에서 평정심과 정신 집중, 충만함이 가득한 존재의 질, 즉 무위의 질은 이런 점에서 이미 하나의 '행위'입니다. 197-198p

 

나 또한 행위와 무위無爲는 서로 다른 개념으로 생각했다. 행위는 행위이고 무위는 무위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스님은 행위는 곧 무위이고, 무위는 곧 행위라고 말한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 자신을 돌아보아도 무위의 질 또는 존재 상태가 좋지 않았을 때 내가 하는 행위의 질 또는 행위도 좋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행위의 질을 결정하는 무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스님은 명상과 정념 수행을 통해 존재의 질을 높일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하느님께 항상 기도함이 곧 존재의 질을 높일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또한 꾸준히 향심 기도를 수련해야함을 다짐했다.

 

우리는 하나의 실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생명과의 상호 관계 속에 존재합니다. 이 근본적인 진리를 이해하면, 베푸는 자와 받는 자를 구별하지 않고 보시를 행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보시를 통해 얻게 되는 영적인 유익함, 즉 공덕은 헤아릴 수 없이 큽니다. 상호 존재의 정신으로 보시를 행하는 법을 알게 되면 엄청난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330-331p

 

스님은 '상호 존재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고, 다른 사람과 함께 행복해야 함을 말하고 있었다. 수행의 목적도 우리 자신의 변화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교화를 돕기 위함이다. 법륜 스님의 [인생수업]에 '완전한 행복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푸는 마음만 내고 기대하는 마음이 없어야 합니다.'란 말이 떠올랐다. 이것 역시 스님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닐까? 베푸는 자와 받는 자를, 베푸는 것과 받는 것을 구별하지 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대하는 마음없이 오로지 베풀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이 곧 완전한 행복, 엄청난 행복에 이르는 길임을 마음에 새겨본다.

 

마음이 좁으면 많은 것을 수용할 수 없습니다. 살면서 겪는 모든 어려움들을 받아들이고 포용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넓게 열려 있으면 무엇이든 쉽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고통을 겪지 않습니다. 343p

 

맞다! 결국은 마음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나를 둘러싼 환경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 마음이 문제인 것이다. 어찌보면 누구나 알고 있을 듯한 당연한 말이지만 이 글을 읽을 때 나에게는 울림으로 다가왔다. 왜 나는 마음을 넓히는 노력을 하기 보다는 내 마음이 지금 이런 상태니 다른 사람에게 이해하라고만 했을까? 물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지만, 그보다 내 마음을 넓히기 위한 노력이 먼저임을, 내 마음이 넓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을 깨닫았다.

 

스님은 법화경을 통해서 '누구나 불성을 가지고 있고 곧 부처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었다. 법화경은 지금 여기의 삶을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라고 말한다. 법화경을 공부하는 목적은 나 자신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3부 실천적 차원은 가장 관심있는 부분이었다. 아는 것과 믿는 것을 실천으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는 가족, 사회, 환경, 전쟁 등 다양한 문제들을 말하며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었다.

 

경전의 왕이라 불리는 '법화경'. 스님은 법화경의 내용을 여러가지 예화를 들어서 독자가 조금 더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쓰고 있었다. 낯선 불교 용어와 표현이 많아서 읽기에 어려운 부분도 적지 않았지만, '주註'를 달아 설명을 하고, 괄호를 표기해서 용어를 설명하는 옮긴이의 배려가 돋보였다. 내가 믿지 않는 다른 종교의 경전을 읽어보는 것은 내가 믿는 종교를 다시 바라볼 수 있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p*****s 2014.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 틱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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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읽으면서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 책. 이 저자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나 또한 예전부터 익히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서적은 일부러 찾아본 적이 없었던 것같다. 그런 점에서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어떠한 종교서적이건 그 종교가 무엇이냐를 떠나 그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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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읽으면서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 책.

이 저자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나 또한 예전부터 익히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서적은 일부러 찾아본 적이 없었던 것같다. 그런 점에서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어떠한 종교서적이건 그 종교가 무엇이냐를 떠나 그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는 하나 이상의 교훈, 가르침을 전해준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막연한 기대감을 안고 읽게 되었다. 초반부를 읽으면서는 생각보다 어려운 용어들과 이야기에 잘 집중이 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계속 읽으면서 저자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나 여러가지 예를 들었기에 어렵지 않게 책에 다가갈 수 있었던 것같다.

 

이 책은 1부 역사적 차원, 2부 궁극적 차원, 3부 실천적 차원, 4부 비폭력적 행동, 열린 마음 이렇게 나뉘어있는데, 각계각층의 이기심으로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는 이 시대에 법화경을 통해 화해와 조화, 평화와 평등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저자가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읽으면서 1부, 2부, 3부, 4부 딱 명확하게 어떤 점에서 이런 이야기가 이 챕터 속에 들어가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슴에 새길 수 있는 좋은 말들을 많이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같아 좋았다.

 

- 파도는 파도인 동시에 물이기도 하다.
- 작은 낙엽도 우주만큼 귀한 보물이 될 수 있다.
- 파도는 굳이 물이 되려고 애쓰지 않는다.

- 모든 존재들은 인연에 따라 생겨나고 소멸된다.

 

d********0 2014.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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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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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세상에는 부처님의 말씀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의견을 첨부를 하여서 사람들을 교화를 하기 위하여서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경전이 상당히 많은데 그러한 경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자신들이 주장을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상당히 강경하게 주장을 하고 반대를 표시를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논박을 하면서 자신들이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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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세상에는 부처님의 말씀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의견을 첨부를 하여서 사람들을 교화를 하기 위하여서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경전이 상당히 많은데 그러한 경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자신들이 주장을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상당히 강경하게 주장을 하고 반대를 표시를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논박을 하면서 자신들이 주장을 하는 이념에 대하여서 최선을 다하여서 이야기를 하는 문제가 존재를 합니다.

 

불교는 크게 본다면 소승과 대승의 두가지 구분법을 가지고 구분을 하는데 이책에서 논하고 있는 법화경은 대승의 경전이면서도 소승에 대하여서 논박을 하기 위하여서 존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소승의 의견에 대하여서 이해를 하면서 대승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소승을 받아들여서 하나의 굴레를 만들자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먼저 문제를 가지고 있는 본인이 해탈을 하여서 문제를 벗어나는데 주력을 하는 소승의 문제에 대하여서 그러한 경지를 넘어서 함께 해탈의 길을 열어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이고 그러한 경지를 보기 위하여서 무엇을 할 수가 있는지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부처님이 자신의 의견에 대하여서 사부대중에게 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대중들이 자신들이 지금 듣고 있는 고언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계속하여서 설명을 요구를 하면서 정진을 위하여서 노력을 과정에 대하여서 놀라운 능력을 이용을 하여서 쉽게 이해를 시키도록 노력을 하는 문법과 예를 들면서 법화경에서 논하고 있는 논거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정확한 이해를 구하고 있는데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을 하여서 법에 대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보이고 그러한 법이 가지고 모순이 무엇인지와 왜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 논거에 문제가 있는지에 대한 사례를 들어서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 불성이 있고 그러한 불성을 들어내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떠한 수행을 통하여서 불성을 표현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왜 불성이 중요한지에 대하여서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이해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혼자만의 고민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여서 발생을 하는 각종의 문제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고 그것을 풀어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존재들이 마직막으로 알게되는 중요한 순간이 대한 기쁨과 모든 문제에서 벗어났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존재들이 실제로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포함을 하여서 수많은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생명체를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불교만을 위하여서 만들어진 책이 아니고 고민을 가지고 있거나 함께 살아가는 현실에 대하여서 상당한 문제가 있는 이웃들을 위하여서 무엇이 문제이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하여서 문제의 해결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